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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들의 온도: 부유하는 작은 생명체를 나의 공간에 담다
나는 대학원생 탐정 치타폰! 전 남친이자 현 남편인 양양이와 놀이공원에 놀러 갔다가, 주황색 후드를 입은 수상한 남자의 마술 현장을 목격했다. 그 장면에 정신을 빼앗긴 난, 다른 민트색 후드가 등 뒤에서 접근하는 걸 눈치 채지 못 한 채 넘어지고 말았다. 그 남자는 나에게 초코샌드쿠키 케이크를 권유했고, 정신을 차려보니! 난 검은 고양이로 변해 있었다. 겠...
"뭐가 사탕이라는 거야. 고체설탕이잖아, 각설탕 말고.""받는 사람이 말이 많네.""나한테 왜 이런 거 먹이는데...""집에 사탕이 없어.""그래도...""미안한데, 양양. 나 그런 거 챙길 시간 없어.""아, 그래? 누구는 너무 바빠서 남자친구 사탕 하나 못 사주고. 잘 알겠어~""그래도 너 만날 시간은 있잖아.""...""그게 꼭 사탕이어야 돼? 입만 ...
*유혈 묘사 주의 유례없는 우박이 떨어지던 날 당신을 만났습니다. 혼이 몸을 겨우 부축하고 있던 터라 남의 표정 따위 살필 여력은 없어 기억이 흐리마리합니다만, 거두는 손길에서 측은지심을 느끼긴 하였습니다.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지요. 누구나 흠모할 만큼 곱고 선하고 미물에게마저 자애로우며 약한 것에 약하고 강한 것에 맞서 강한, 나약한 육신을 입고 홀연히 ...
이게 뭐냐면 메모장 텐양텐 썰 털이인데 몹시 짧은/ "나 이거 좋아해." "나도. 좋아해." "와, 깜짝이야. 나한테 한 말인 줄 알았어. 양양, 나 착각하니까 말할 때 좀," "네?" "주의해줘." "좋아해." "지금 나한테 말하는 거 아니잖아." "맞는데. 형한테 말한 거." "어.." "뭐가." "그러니까, 나도 너 좋아한다고." "그렇구나. 몰랐네....
브이로그를 보고…이전에 남몰래 그렸던 2페이지 탠양 망가를 올려봅니다 (더러움주의,
"이제 묻을 거야. 내 입술." "형,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네가 말 안 하고 하지 말라며." "방금은 이상하게 말했잖아." "뽀뽀해도 돼? 루이 리언 부럽다. 나도 양양이한테 뽀뽀 해주고 싶어. 어떻게 한번도 못 하게 할 수가 있지." "안돼." "그럼 양양이가 해줘." "싫어." "하지 마, 그럼. 나도 양양이 뽀뽀 필요 없어." "필요 없어?...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키링으로 뽑으려고 그린 탠양 도안 배포합니다~ 상업적 이용만 아니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대충 요런식으로 나올거같아요ㅎㅎ 양면으로 뽑아도 괜찮을듯요...🤔?
# "양양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매칭된 쿤입니다." "알아. 알림 온 거 봤어." "네, 반갑습니다." "나랑 겹치는 거 싫다며, 이쪽 지사에는 왜 왔어?" "발령 받아서요. 제 권한이 아니었습니다." "체면 차리지 말고 평소처럼 반말 해, 그냥." 쿤의 한 쪽 입꼬리가 기울어지더니 말을 이었다. "사실 나도 소름 끼쳤어. 일인데 해야지, 뭐." "...
* "양양! 오늘은 그냥 집에 가?" "집에 안 가면?" "아냐, 아무것도.""뭐. 뭔데. 나 내일 오전 수업.""근데 무슨 어제도 오늘도. 너 수강신청 망했어? 어떻게 공강도 없고, 3일 내내 아침에 학교 가?""아니야. 전공이라 다 들어야 하는 강의야. 그리고 공강 있어. 근데 학교 가는 우주공강만 있지만... 그래서 매일 학교에 가지만...""안 됐다...
. . . 양양은 LW-10에 올라타 시동을 걸고 차고를 빠져나왔다. 이젠 최대한 자연스럽게 구역 경계선을 넘으면 된다. 경비로봇들은 수상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냉큼 다가가서 표정 분석을 한다. 분석 결과 당황한 기색이 보인다면, 그 즉시 심문을 받는다. 텐의 집까지 가기 위해선 2개의 경계선을 넘어야 한다. 양양은 그동안의 짬밥을 살려 최대한 레이더망...
고도로 발전한 로봇들이 24시간 무장 경비로 인간의 신변 보호와 위협을 동시에 하는 시대, 텐과 양양은 이 시대에 태어나 어릴 적부터 항상 붙어다니던 친한 형, 동생이다. 요즘은 텐의 가족이 이사를 간 후로부터 구역별 경비 태세가 심해져서 예전만큼 자유롭게 만나지는 못한다. 물론 찾아갈 수는 있다. 양양이네 집에서 텐네 집까지 가려면 삼엄한 경비들을 뚫고 ...
배가 별로 안 고파서 대충 점심 때우고, 보도블럭이나 걷고 있었음 "양양. 이제 뭐하지?" "카페 갈까." "허니브레드 먹을래?" "먹고싶어?" "아니. 전시 보러 갈까?" "그럴까.." "아니면 영화 볼 거 찾아 봐." "이제 볼 영화가 없는데.." "아, 이미 다 봤지." 의미 없고 짧은 토의를 하다가 또 만만한 한강 감 그냥 아무데나 털썩 앉아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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