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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올려보고싶어서... (내릴 듯) 1년쯤 된 그림들... 왼<-오 정말 CP적으론 내취향 제대로인데..... ㅜ
+ 텐구우타 관계는 개인적인 해석 多 그냥... 문득 이런 얘기가 보고싶었습니다. “이름을 아무도 부른 적 없다니, 그거 죽 써뒀다 뭐하게요?” 헛소리. 누가 들어도 진명을 듣기 위한 수작에 지나지 않는 말이었다. 눈앞에 있는 남자가 누군지, 어떤 짓을 할 수 있는지. 카라스텐구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의 악의를 있는 그대로 뒤집어 쓸뻔한 게 누...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대화문 only, 짧음 “카라스텐구 씨.” “그래.” “만약, 만약에 말이에요.” “……오늘은 유독 뜸을 들이는군.” “뭐, 일단 들어보세요.” “듣고 있으니 말만 하면 될 것 같다만.” “음, 그러니까. 눈앞에 다리가 부러진 까마귀가 있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갑자기 수수께끼인가.” “그냥 평범한 질문이에요. 겉면 그대로.” “그거참, 너랑 안 어...
「요만화경 공허한 속죄妖万華鏡 空虚咎送り」 기반 얽매이는 것은 좋지 않다. 그것도 카라스텐구에게 그러고 싶지는 않았다. 우타는 발에 걸린 돌멩이를 멀리 차버렸다. 자꾸만 지난밤의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잊으려고 하면 할수록, 그 이름이, 그 이름을 부르던 목소리가 더욱 선명하게 떠올랐다. “우타.” 카라스텐구가 평소 우타를 부르는 목소리와는 다른...
* 전생AU, 사망소재 주의 * 날조 있음 * 제목은 쓰면서 듣던 노래에서 따왔습니다. 들으면서 읽는 걸 추천해요. 천리안을 가진 요괴는 간혹 봐서는 안 될 것을 보고 미쳐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카라스텐구가 아직 어린 요괴였던 시절, 등영가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던 요괴에게 지나가듯 들었던 이야기다. 그는 얼마 못 가 환계에도 들어가지 못할 만큼 쇠약해...
+요괴나나가 나오기 전의 설정, 성격 날조 주의 +쿠지 발매일(11/2)에 멤버십이나 비공개 예정입니다! → 비공개로 돌려놨었는데... 포타 비공개 없어진다는 얘기를 들어서 ^-T... 그냥 공개로 돌려놓습니다 원작 설정과 완전히 다르니 재미로 봐주세요~! 등영가의 분위기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인간계처럼 생기가 넘치는 것도 아니고 즐길 거리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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