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훙넹넹 님, 무슈슈 님
... 그 정도로요? 아하하, 우리가 많이 친해지긴 했나 봐요. 나도 이런 건 처음이라, 뭐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슬프진 않은데 답답하고, 몸이 자꾸 처지고, 얼굴이 보고 싶고... 있죠, 아스는 이런 거 겪어본 적 있어요? 당신도 이런 느낌이에요? 그렇지만, 바라던 거였잖아요. 돌아가는 것 이상으로 이루고 싶은 소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
이렇게 말했지만 저도 유행을 따라간 적이 없어서 말이죠. 물론 그때는 효도랍시고 손가락을 잘라 피를 마시도록 드리는 게 흔했다니 지금의 의식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지만, 역시 시대 정신이란 뭘까요.... 아일테온 스텔라비스는 연시의 이야기를 듣는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은 언제나 즐겁기 마련이었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을 파고드는 일은 언제나 달갑기 마련이...
2017. 07. 15. 다테온에서 낸 아오후타 회지의 웹공개입니다. 아무래도 아오네는 저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게 깨닫게 된 게 벌써 몇 달 전. 후타쿠치는 기본적으로 눈치가 좋은 편에 속했다. 감이 좋은 것인지 주변을 잘 보는 것인지 아니면 그 두 가지 다 해당하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릴 적부터 사람의 감정이나 의도에 민감했다.더욱 제 주변 이들에...
※ 53000자 <기起> 1. 태풍의 신 태초에, '바람'을 관장하는 신이 있었다. 대지의 신 '가이아'와 거인 족 '타르타로스' 사이에서 태어난 신이었다. 그 신은 어머니의 빼어난 미모와 아버지의 강인한 육체를 고스란히 물려 받았다. 얼굴은 대지의 신이 온 정성을 다해 빚어내린 만큼 달보다도 고왔고 태양보다도 빛났다. 키는 하늘에 닿을 것처럼 ...
6000자 :: 일부공개 타입 둘러보기: https://posty.pe/mc6ck1 “ㅇ?” 훈련장 구석에 서 있던 시종 하나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금발의 젊은 왕은 지독하게 따분한 표정을 하고 경비대 병사들의 훈련을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이럴 때면 보통 말도 안되게 끔찍하거나 잔혹한 명령을 내리기 때문이었다. 보호구를 모두 벗고 고문기구에 가까운 날...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노네심 / 노네심 nonessin6191@gmail.com *오른쪽 입이 닫힌 상태로 그려졌는데 웃고만 있다면 어떻든지 ok [대사] 이건 그, 그러니까... 비, 비안. 너무 가까워요... 사람이 많은걸요~
정우는 총을 집어 넣고, 손목에 감긴 붕대를 풀었다가 다시 붙이고, 반쯤 벗겨진 워커를 고쳐 신었다. 폐포를 가득 메운 흰 담배연기를 뱉어냈지만 스모그가 자욱하게 깔린 홍콩의 날씨에는 그저 나방의 날개짓에 불과할 뿐이였다. 정우는 손에 묻은 피를 셔츠에 닦아내며 작게 혀를 찼다. 근 1년만의 살인이였다. 평생을 한 사람의 개로 살아왔던 정우는 제게 주어진 ...
러블리 빵 😘
🎵https://youtube.com/watch?v=jiw0JN5ekAY&feature=shares 녹지않는 얼음 “..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군요.” ■ 이름 아르테온 벨루안 ■ 나이 22세 ■ 성별 XY ■ 키/몸무게 187cm / 76kg ■ 마법 <물 속성> 작은 눈송이를 만들어내는 어린아이의 능력은, 오랜시간 갈고 닦으며 약 2...
🎵 https://youtube.com/watch?v=ZejidNt1kvQ&feature=shares 창백한 새벽의 펼침 “기사는 잘 몰라서 책을 찾아봤는데 도움이 될까요?” ■ 이름 아르테온 벨루안 ■ 나이 12살 ■ 성별 XY ■ 키 / 몸무게 158 cm / 48kg ■ 마법 <물 속성> 자기 주변으로 작은 눈송이를 만들어내 띄울 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