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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w.호빈 "여주야 너 진짜 송형준이랑 뭐 있는 거 아님?" 시끌벅적한 여자애들의 대화 사이, 세희가 신호탄을 쐈다. 다같이 사료 보고 달려드는 개처럼 눈에 불을 키고 나의 말을 기다렸다. 아 뭔소리래 약간의 경멸을 담은 눈빛으로 세희를 한 번 쏘아봐주고선 다시 웃음을 보였다. "아니면 뭐 송형준 혼자라도 너한테 맘 있는 거 아닌가 몰라~" 어휴. 이세희 저...
본 글은 허구이므로 실존인물과 무관합니다 W.호빈 고양이와 개는 영원한 앙숙으로 유우우우우명하다. 서로 다투고 그르렁하기 일쑤. 물어뜯지 않는 거에 감사해야 하려나 여기, 비티고에서도 고양이와 개의 다툼이 일어났다. 김여주를 두고, CAST 김태영 / 17 고양이와 강아지에서 고양이 담당. 전형적인 미남에다가 전학생이라는 꼬리표까지 완벽. 송형준 / 17 ...
1. 강민희가 베이스를 치게 된 건 흔한 이유였다. 베이스를 칠 사람이 없어서. 밴드에 들어가려고 해도 구하는 건 베이스뿐이었다. 그래서 강민희는 꽤 열심히 치던 통기타를 구석에 놓고 베이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베이스를 시작하고 나서 입시까지 성공한 강민희에게 교수가 제안을 하나 했다. 제자 중 하나가 밴드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같이 해보겠냐는 말에 강민희는...
5개월 후 태영을 만난 후 민희의 삶이 180도 달라졌다. 점심까지 푹 자다가 느즈막이 일어나서 끼니를 대충 때우고 오늘은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던 백수는 더이상 없다. 아침 8시에 칼같이 민희를 기상시키는 누군가가 생겼기 때문이다. 아침 8시에 일어나 태영과 함께 같이 식당으로 가서 놀라울 정도로 균형 잡힌 식사를 마치면 태영은 트레이닝을 하러 ...
한국대학교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이 플랜카드를 보려고 내가.." 태영은 잠시 교문 앞에 멈춰서 고3 생활을 되뇌고선 절레절레했다. 그도 그럴 게 원체 밖에 나가 뛰어노는걸 좋아하는 성격 탓에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공부만 하는 건 태영에게 맞지 않았다. 그랬던 태영이 혹독하다는 K-수험생을 가까스로 이겨내고 인서울까지 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밴...
by-융이 그러다 입을 떼고 말했다. "그래서 헤어지고 그렇게 숨어 다녔구나." 하윤 하윤의 말에 나예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윤이는 나예의 옆에 앉곤 다가가 그녀를 안아주었다. 그리고 다독여주며 말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너 입장에선 복잡하고 힘들었을 텐데.. 말하지 그랬어 바보야." 하윤 따뜻한 하윤이의 손길, 말에 나예는 눈물을 흘렸다. 많이 힘들었...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by-융이 대학교 2학년 2학기 초 나예는 수업이 끝나 일어나서 가방을 나가려고 하는데, 하윤이를 보고 멈췄다. "깜짝이야, 언제 왔어, 놀랐네…" 나예 "방금! 뒤에 수업 없으시죠 언니?" 하윤 하윤의 물음에 나예는 고개를 끄덕인다. "오늘은 알바 없어?" 나예 "웅, 사장님이 특별히 빼주셨다, 일만 하지 말고 친구랑 놀라고 말이야." 하윤 "와.. 사장...
by-융이 나예 시점 나는 학교를 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 난 고등학교 3학년 최나예, 난 오늘 비티고로 전학을 간다. 왜 가냐고? 난 안성에 살다가 아빠의 직장이 서울로 옮겨져 나와 엄마, 남동생까지 서울로 이사를 왔다. 나와 남동생은 너무 싫었지만, 둘이서만 안성에 있을 순 없으니 올라온 거다. 달칵- 그때, 방으로 들어오는 남동생. "야 언제 나와."...
당신은 영원한 나의 것 강민희 김태영 S급 센티넬의 탄생은 항상 비극을 알린다. 태영은 4살 때 처음 센티넬 보호소에 들어오게 되었다. 보호자 없이 혼자서. 불에 다 타버린 아파트의 잿더미 속에서 발견된 태영은 화상의 상처 하나 없이 온 힘을 다해 울고 있었을 뿐이었다. 12살, 태영이 자신의 능력을 컨트롤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정부 소속 센티넬이 되어 위에...
들텽 성인고딩
온통 유리로 둘러싸인 방. 그 안에는 규칙적인 심전도 신호음뿐이다. 그리고 침대 맡에 놓여진 두 송이의 꽃. 너무나도 익숙한 공간이다. 너무 익숙해서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은 공간. 침대엔 영인이 잠들어 있었다.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야. 누워있는 자신을 본 영인이 도망치기 위해 발버둥쳤다. 안간힘을 써봐도 벗어날 수 없다. 심전도 신호음이 점점 공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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