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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카베행자+알탐으로 아가 행자 육아하는 둘 보고 싶다.원랜 타이나리나 방랑자가 돌봤지만 각자의 일이 바빠지면서 그나마 널널한 알탐한테 넘어갔던게 같이 사는 카베한테 어쩌다보니 넘어간거. 자기 해칠거 같은 무서운 사람보단 따따한 사람한테 있으려는 거임. 알탐한테 안겨 있다가 자기 놀아주고 계속 자기한테 방싯 방싯 웃어주는 카베에 넘어감."우르르-까꿍!""꺄아아...
여행 중 지맥 이상으로 갑자기 고양이가 된 행자로 타탈행자 보고 싶다..타탈 전설임무 이후 쯤 행자한테 좀 호감 생긴 타탈이. 근데 최근 못보고 있어서 아쉬워함.어느날 페이몬이 진짜 우왕좌왕하면서 날라다니는데 품에 뭔가 꼬옥 안고 있음. 그거 본 타탈이 다가가는데" 무슨 일이야? 여행자는?""그게..! 이게 여행자야!"하면서 보여주는데 새끼 고양이처럼 작고...
시리즈 마지막! - 우린 더 이상 만나지 않았다. 욕망을 표현한 그날 밤이 마지막 만남이었다. 그래도 만나지 않는 지금이 나았다. 모든 것을 털어낸 이상 누구 하나 죽기 전까지 싸우기를 반복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미룰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타르탈리아 님.” “..아 그래. 가지.” 만나지 않는 만큼 비어버린 마음을 채우고자 바쁘게 돌아다...
생각보다 맛나서 엄청 적었다 인어썰 적고나서 느낀게.. 직접 잡는 것도 봐야되지 않을까 ..이걸로 방랑자 되기 전의 스카행자 퍼먹으면 참 맛나지 않을까요? 스카일 때 딱 느낌이 사람 깔보기도 잘 깔보는데 사람들 물건 보는 듯한 느낌이잖아요.(전 그래요)또라이 기질도 있고..원하는 것에 대한 집착도 있고..참 딱이다.인어공주에서 처럼 인어 행자가 어쩌다 한 ...
1편 2편 - “우인단에 와. 우인단이라면 네가 원하는 것을 쉽게 이룰 수 있겠지.” “타르탈리아 제발!” “응? 이렇게 간절하게 부탁한 적도 없잖아” “타르탈리아!” 한껏 피어오른 욕망은 오랫동안 속에 담아두던 말들을 쉴 틈 없이 뱉어 내게 했다. 이렇게 말하기 쉬운 것이었나. 수십 수천 번 속으로만 생각해오던 말들이 욕망에 사로잡혔다는 이유 하...
뭔가 썰만 늘어나는데 그림으로 그리기엔 너무 오래걸려서 그런거라고 핑계를... - 행자냥른2행자냥 더 풀고 싶다. 어느 나라든 잘 지내는 행자냥. 뭔가 원하는거 있으면 애옹 애옹하며 울기 시작하는데 왼마다 반응 다 다름.딱 느낌 나는 애들만 적으면바로 들어주는 애들: 토마, 응광, 종려, 다이루크, 아야카, 타르탈리아툴툴되면서 할거 다해주는 애들: 각청, ...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 죄악감은 아직 일을 저지르지 않았음에도 불안감과 고통을 준다. 죄악감을 느끼는 만큼 보이지 않는 족쇄들이 날 붙잡는다. 내가 보는 붉은빛의 이 환상도 그 족쇄의 일종이리다. “타르탈리아?” “아..” 주륵- 날 향해 사랑스럽게 웃는 루미네의 위로 피가 흐르는 듯한 환상이 보이더니 이내 다시 사라진다. 그녀가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죄악감이란 이...
다같이 먹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꺼이 꺼이 울면서 왔습니다. 오타 지적 해주시면 호다닥 수정해오니 이쁘게 봐주시고 알려주세오 - 전투를 좋아하는 미치광이 일지라도 내 맡은 바는 다해야된다. 우인단의 집행관으로서 여왕님을 위해 일해야 하며 스네즈나야에 있는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거부해선 안 된다. 그러나 이 임무는스륵- [금발의 여행자. 이 세계의 이방...
아 맛나다ㅎ - 애기 행자 썰2갑자기 애기가 돼서 시작되는 육아물의 묘미는 원래는 못하는 걸 애기가 됐을 때 할 수 있다는 점.. 머리 쓰담아준다거나 이것저것 먹인다거나 이것저것 사서 준다거나 등등 진짜 하기 힘들었던 포근하고 사소한 행동들.. 진짜 딱 행자 아닌가요..행자 행동하는 거 보면 주는 거는 잘 주면서도 받는 거는 잘 못 받는 느낌인데 선물 주려...
솔직히 행자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나 많이 지칠 때인데 자기도 모르는 사이 정신적 병이 생겼을 거라는 날조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이테르, 루미네 상관없이 취향껏 보시면 됩니다. 어색한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 여행자가 이상해졌다.멍하니 있는 날이 많아졌다. 몸에는 전투했을 때 외의 상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피로인지 고통인지 모를 것에 몸을 휘청이는 날...
1년만에 포스트 채널제목을 소행자를 위해 어쩌구저쩌구이지만 1월에 디페에 타탈행자 19금 합동지 나와요. 많이 부족하지만 저도 참여합니다~ https://twitter.com/Loverfrom_snow 자세한 정보는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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