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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클리셰는 진부하지만 맛이 보장되어 있다 - 천재비밀트친님 "...음! 오늘도 비가 오는군!" 하루 일과가 모두 끝난 늦은 오후. 렌고쿠 쿄쥬로는 중앙 현관에 우뚝 서서 먹구름으로 가득찬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6월 하순. 여느때보다 장마가 일찍 시작한 것인가, 아니면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가. 요즘들어 비 오는 날이 잦아졌다. 한창 날씨가 푹푹 찌다가도 갑자기...
나, 이제 자는 것 보다 네가 더 좋아. 처음에는 늦잠을 잔 나와 함께 달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그저 좋았는데. 이제 나는 늦잠도 자지 않고, 너의 집 앞에서 너를 기다리는 게 아침 일과가 되어 버렸어. 오늘도 일찍 일어났네, 장하다 장해! 하면서, 뭔가 동네 형 같은 어른스러운 칭찬을 해 주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네가 좋아. 나, 이제 너와 함께 학...
도공과 검객 사이인 렌탄보고싶다... 일어남-> 늦음-> 온천 vs 아침 -> 온천 고름 몸 깨끗하게 하려고 누굴위해서? 겨우 렌고쿠씨 집 도착-> 맡긴 칼 보여줌-> 으음 이번에도 예쁘네 -> 칭찬받아서 기분 좋아진 딴지, 막 어떻게 갈았는지 전문용어 사용해서 얘기하다가 너무 과격하게 얘기한 나머지 배에서 꼬르륵 소리남-&...
000에서 렌고쿠 선생님을 00로 불러내서 00로 0000하는 탄지로 생각하면서 글쓰는내내 몸비틀면서 이깍깨물기... 로맨틱과 개그와 병맛과 0.1%의 에로함이 섞였습니다. 가능하면 다크모드가 아닌 화이트 모드로 읽어주시면 압도적- 감사하겠습니다!(근데뢰알별거아님) 카마도 탄지로 19세. 귀멸학원 고등부 3학년. 학창 시절의 마지막 학교 축제 -귀멸제- 에...
켘.. 진짜진짜 오랜만에 참여하는 전력... 큰 내용 없는 가볍고 짧은 달달한 글입니다. 그 머냐... 거의 한달넘게 에로한 내용만 썼더니 손이랑 뇌가 그런 쪽으로 굳어져 버린 것 같아서요. 손풀기용으로 엄청 짧게 염장질하는 둘을 써보았습니다. 일주일동안 3000자만 써도 된다니 5252 이거 얼마나 좋은건지 알긴 하는거냐고?wwwww 다시 하루에 최대 1...
4월 29일 토요일 디페스타에서 판매될 카마도 탄지로 x 렌고쿠 쿄쥬로 회지 <燃 : 연>의 샘플 1~5p를 공개합니다.(이어지는 페이지) 13세 탄지로와 18세 렌고쿠의 첫 만남 이야기입니다! - 표지 캘리 디자인 @calli_030303 4월 29일 (토) 디페스타 2관 U6 탄렌 / 전연령 A5 / 27p+후기1p+축전 / 떡제본 ❤️🔥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배경) 귀멸학원 x 귀멸의칼날 - 현대판 귀멸학원의 렌고쿠 센세가 혈귀 퇴치를 하는 세상으로 간 이야기.(군데군데 렌른 요소 / 탄렌,센렌,아카렌,우즈렌,기타등등등..) - 천천히 이어가는 시리즈 입니다. _[렌른] 붉은 석양과도 같이. 14 중앙의 큰대로를 꺾어 다소 사람이 한적한 어두운 골목길로 들어서자 렌고쿠의 경직된 표정이 조금 풀어진듯 했다. ...
- 배경) 귀멸학원 x 귀멸의칼날 - 현대판 귀멸학원의 렌고쿠 센세가 혈귀 퇴치를 하는 세상으로 간 이야기.(군데군데 렌른 요소 / 탄렌,센렌,아카렌,우즈렌,기타등등등..) - 천천히 이어가는 시리즈 입니다. _[렌른] 붉은 석양과도 같이. 13 해가 어뭇어뭇 산등성이에 걸쳐 넘어갈 무렵, 렌고쿠는 나비저택에 도착했다. 카쿠시들의 안내를 받아 인적이 드문 ...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맨날 트위터에서 썰핑퐁이나 썰만 주구장창 풀었지 이렇게 전력에 각잡고 글을 써보는 것은 증말 오랜만이네요... 전력 참여 겸 4디페에 낼 책의 맛보기를 가져왔습니다. 트위터에서 제가 뇌 빼놓은채로 놀고있는거 보이시면 정신차리고 원고하라고 멱살 좀 잡고 흔들어주세요. -소설은 소설로만 읽읍시다... -역수면간 소재 주의... ...
갓 산타학교 졸업한 꼬마견습산타 탄지로x베테랑(야하다...) 루돌프 렌고쿠 산타와 루돌프는 실존한다-!!! 라는 세계관입니다. "우와아아아앙-!!! 탄지로, 나 무서워!!! 내가 어떻게 그 많은 선물들을 다 전달해! 사람이 무서워! 무섭다구!!! 산타를 도둑으로 착각하고 때린 사람도 있다잖아, 싫어!!!!! 낯선 집에서 죽기 싫어-!!!!!" "진정해, 젠...
추운 겨울날 설산에서 벌어지는 염주님과 너굴이의 환장하는 염장질... 아 아니 로맨스를 드셔보세요. 개연성은 찾아볼수없는 오글로맨틱개그코미디감동짬뽕소설 오늘도 역시나 캐붕주의 염주, 렌고쿠 쿄쥬로는 요즘 주변으로부터 얼굴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고 있다. 아니, 단순히 좋아진 것을 넘어서 얼굴에 살이 오른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들을 정도...
카마도 탄지로의 일상이, 비일상화 된 것은 그날부터였다.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둘은 몸을 겹쳤다. 꼭두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고된 훈련과 더불어, 해가 지면 염주의 방에서 숨을 공유하는 것이 당연한 둘의 일상. 험한 산을 몇번이고 넘고, 죽도를 팔이 빠지도록 휘두르고, 훈련장 흙바닥에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팔굽혀펴기를 한다. 사범인 렌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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