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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외관] [금발 / 흑안 / 내려간 눈꼬리 / 올라간 입꼬리 / 뾰족한 송곳니 / 홍조, 실핏줄 / 바늘 자국 / 상처 및 흉터] 금발에 가까운 베이지색 머리칼은 목덜미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흐드러졌다. 머리 모양새를 신경 쓰지 않는지 대충 귀 뒤로 넘겼다. 특별히 관리하는 편이 아님에도 퍽 부드러운 결을 가졌다. 가느다...
" 이 순간을 기다려 왔어요!" 이름: 이슈타르 나이 :25세 (예상) 성별: 여성 종족 : 미스텔 여성 (미코테 태양의 수호자) 직업 : (5.0~6.0) 학자(치유사 계열) / (7.0) 무도가 성격: 다정하고 온순한 기질의 사람. 타고난 성격 자체가 모난 곳 없이 둥그스름하다. 그렇다보니 타인과 크게 다툴일도, 큰 사건에 휘말리는 경우가 없다. 얼핏보...
오랜만이에요 나의 어린 시절은 좋은 편은 아니었다. 어머니는 나를 낳은 후 집 나가기를 계속 반복 하였으며 아버지는 평소에는 친구 같으면서도 무언가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부수며 소리를 질러댔다. 결국 나의 부모님은 내가 7살 어머니가 집을 나가며 이혼 하셨다 이 모든 건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나도 힘들게 한 사람이 있었다. 아버지는 경제적으로 무...
* RPS / 시대물 / 느와르 한스푼 / 소재주의 / 노잼주의 * 본문 속 언급된 미신은 실제 존재하지 않음. 14. K는 며칠씩 게스트룸에서 묵었다. 간간히 보이는 그는 팔자가 좋아보였다. 볕이 잘 드는 공용 서재에 눕거나 앉아서 대본을 읽기도 했고, 식당에서 햐얀 분당이 뿌려진 간식 따위를 먹기도 했으며, 비서를 따라다니며 저택 구경을 했다. 사무실을...
이슈타르. 아름다움과 연애를 주관하는 신으로, 전투의 여신이기도 하다. 그리스 신화의 아프로디테와 연관되기도 한다. 이슈타르는 메소포타미아 신화에 나오는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의 여신으로서 미와 연애, 풍요와 다산, 전쟁, 금성을 상징한다. 수메르인에게는 이난나(하늘의 여왕)로 통한다. 성숙미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이슈타르는 신들의 천사이기도 하였으며, 그녀와...
그렇게 쇼핑몰을 갔다 온 타르탈리아와 종려는 우선 종려의 상처를 치료하기로 했다. "그래도 깊게 베이지 않아 다행이에요..." "그러게요..." 일단 붕대로 상처를 감았고 옷을 입으니 감쪽같았다. "다행히 그렇게 크게 다친 티는 안 나는군요..." "그렇네요..."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무리 하지 마세요..." "괜찮습니다... 다행히 스친거니까요..."...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근대 영국 배경 모티브 수위가 덜들어감 이 맞나? 우리 멜리사 수사 경찰청은 한 유물을 찾고있다. 그것은 30년 전에 최초로 만들어진 토파즈와 금속을 이용한 장신구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어느 폐허에 감춰져있다고하다만, 어디까지나 찌라시일뿐이다. 왜 이것을 찾냐고? 이것은 세바스찬 왕세자께 우리 경찰청이 받은 최초의 의뢰이자, 왕세자께서 큰 포상과 함께 앞으...
가끔 숫자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어쩐지 개운한 월요일 아침 아차 싶어 시간을 확인할 때 한겨울 시나브로 먹은 어묵꼬치의 개수를 셀 때 공과금 고지서를 펼칠 때 근데 그게 매순간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목이 꺾어져라 밤하늘의 별을 헤아릴 때만은 있었으면 용기없는 누군가 고백할 때도 필요할지 모르겠다 나 얼만큼 좋아해 하면 천억 아니 이백조 만큼 하고 대답할 수 ...
이상하다 내가 지나갈 때만 우는 매미들 머리 위로 떨어질까 걸음을 빨리 하면 더 커지던 소리 열흘 남짓 살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구애의 울음을 보낸다 울면 해결되나?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그저 매달려서 울기만 하면 그러면... 매미소리는 전염된다 옆집으로 아랫집으로 귀에 꽂은 이어폰을 뚫고 당도한다 할 말이 있나 귀 기울여 보면 매앰. 맴- 하던 것이...
용 띠는 있는데 고양이 띠는 없는 거, 이상하지 않아? 쿄코는 항상 그런 사사로운 것에 의문을 품었다 그러면 나는 상식선의 것은 물론이고 인터넷의 망망대해에 침몰하는 한이 있어도 꼭 답을 찾아주곤 했다 십이간지 설화를 낭독해 주었을 때반짝거리던 눈을 기억해 방학이 지나면 늘 보기 좋게 태우고 나타난 짙은 피부의 감촉이 생생해 여름밤 멍하니 버스를 기다리며 ...
피가 흘렀겠지 샛노란 비명을 질렀을 것이다 잘 익은 벼처럼 숙인 해바라기는 얼마 안 가 꽃이 사라졌다 말 그래도 뚝 떨어져 없어졌다 자동차에 밟혔거나 바람에 몸을 맡기고 길바닥 여기저기를 훑고 있거나 아니면 이건 내 생각인데 저를 죽인 사람을 찾아갔거나 찾아가서 똑같이 목 뼈를 분질러버렸거나 꿈에라도 나와 왜 그랬냐고 물었거나 왜 누구는 죽어야만 하고, 누...
광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강인은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에게 대충 주소를 말한 강인은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고는 공항에서 나와 담배를 한 대 피우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여즉 설이 있는 곳까지는 한 시간 정도가 남았고, 그동안 강인은 차 안에서 옴짝달싹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미 낙장불입이었다. 강인은 택시기사를 채근하며 먼 바다를 바라보았다. 주변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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