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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게 세상 제일 좋은 주뽕이의 먹부림 일상툰!
(*타싸에 올렸던 그림을 백업한 것입니다!) 격조했습니다 현생이 바빠서 그만,, 갑자기 혼자 대학생 용주에 불붙어서 뇌내망상 오지게 돌렸어요 바쁘면 딴짓이 그렇게 재미있다더니 사실인 듯 그림도 한 페이지에 와랄라 그려놨는데 보기 어려워 크롭해서 올립니다 그림 하단에 그리면서 생각한 썰도 같이 올렸습니다 타니야 용주야 행복해야해~~ 열심히 태권도 연습경기하는...
· 제가 글을 쓰다보니 시대적 배경이 얕아서 (.........) 미리 양해를 ..... 드립니다 ..... · 시대적배경이 한국이라서 어쩔 수 없이 일본인들을 한국인으로 쓰게 된 이야기라서 ... 김타니와 반용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 김타니가 말하길, 나라의 대가리가 독재정권을 쥐어 잡은 뒤...
용주가 타니를 처음 본 건 센터에서 가드요원으로 일할 때였음. 세상은 센티넬과 가이드가 발현하고 괴수가 출현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혼란스러웠고 다소 웃기게도 일반인보다 신체능력이 우월하다는 센티넬과 가이드들이 출입하는 곳의 요원으로 각성자나 일반인 할것없이 운동신경이나 체력이 좋다는 사람들을 뽑았음. 아직 그런 체계가 안잡혀서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용주는...
방은 훌쩍훌쩍 울음소리만 들렸음. 정신을 차리고 붙잡았던 손을 풀자 용주가 팔을 들어 얼굴을 가렸음. 틈새로 보이는 얼굴은 눈물이 가득했지. 아직 삽입되어 있는 것을 살살 빼내니 몸이 움츠러들었음. 타니가 몸을 물리는 것을 보고 용주가 급하게 타니를 붙잡으려 손을 뻗었음. 그러다가 뭐가 걸렸는지 움찔거리다 입을 도로 다물었음. 입술을 우물거리는 모양새가 우...
“김타니가 너 좋아하잖아.” 여름마다 열리는 지역 축제 얘기를 한 것뿐인데, 같이 복싱하는 친구가 이상한 소리를 했다. 나는 타니랑 갈 거라고 했더니 그럴 줄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는 게,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저렇게 말한다. 나는 어리둥절했다. 걔가 날 좋아한다고? 그 친구는 내가 모른다는 게 더 어이가 없는 표정이었다. “넌 그걸 왜 모...
...나 좋아? 사랑해?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용주가 물었음. 타니가 성급하게 고개를 끄덕였지. 용주를 잃어버리기라도 할까봐 용주의 손을 마주 잡은 채로 대답했음. 응, 용주야. 이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해. 제발... 근데, 그런데... 왜 그랬어 나한테. 머리 땋아주지도 않고, 집에도 안들어왔잖아. ...용주야, 사실 알고 있었어. 마음 뜬 것도, 내가 ...
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정리하지 않은 썰글이라 들쑥날쑥합니다 언젠가 다듬겠지... 생각해보니 제가 쿠션을 안깔고 항상 글을 올렸더라구요 폭력적인 관계언급이 있고.. 누구 한 명은 감정+신체적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혹시 문제되면 성인글로 돌리겠습니다 김타니는 일찍 센티넬 발현해서 용주 거의 초면이거나 대충 이름만 아는데 반용주는 짝사랑 중에 막 센티넬 발현했음. 타니는 가이드 ...
김타니 개새끼. 용주는 무작정 걸었음. 지가 폭발해서 말 다 뱉어놓고 쪽팔림+뇌피셜을 결국 자기 입으로 인정하고 몰려온 서러움 때문에 아직도 눈물이 안멈춰서 슥슥 닦아냈음. 그래도 해감 쪼오오오오끔 된터라 김타니 나쁜놈ㅠ 지가 먼저 안쓰러워서 나 챙겨준거 맞으면서 아닌 척하냐ㅠ이런 생각도 하고...해감이 잘못된 것 같은데요. 여튼 지금까지 타니가 자기 더 ...
브금 숨이 막히도록 달리고 또 달렸다 너가 없는 이 운동장에서. 달리는 순간은 널 잊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심장 소리가 귀를 통해 들릴 무렵쯤엔 우습게도 운동장 한 켠에 너가 날 보고있는 것만 같았다. 트랙의 끝에서야 멈춰서 숨을 몰아 쉬었다. 가쁜 숨이 잦아들 무렵 고개를 돌려 운동장을 바라보았다. 운동이 끝나면 같이 물을 뿌리며 장난치던 수돗...
저 일이 있고 며칠 안되어 타니와 용주가 크게 싸웠음. 이날도 용주가 타니 물건을 가져다주러 경찰서에 들렀는데 하필 용주에게 대응한 경찰서 직원이 초면이라 용주를 몰랐던 거임. 원래 용주랑 타니 염병천병이라 앵간 직원들은 용주의 땋은 머리만 봐도 아 타니형사님 지금 윗층에 계세요~하고 따로 절차없이 알려주고 그랬는데 건물 안으로 들어온 용주보고 어떻게 오셨...
후배는 우즈카 집근처 자주가던 식당에 가서 밥을 먹는 동안 용주는 평소처럼 하려 애썼음. 세상 처음 들은 타니네 직장동료들의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아서 타니에게 신경을 쏟으려 해도 잘 안됐지. 타니는 그런 용주를 눈치 챘지만 정확한 사유를 모르니 오늘 몸이 안좋은가, 짐작했을 뿐이었음. 한바탕 아프고 난 후로 먹는 양이 현저히 줄은 용주를 챙기는 게 익숙해졌...
타니가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예상대로 창고방의 둥지는 없었음. 누가 보면 ?저런 데에 둥지가 있었다고? 싶을정도로 원상복구되어 원래 그 자리에 있던 박스들만 쌓여있었지. 약간 허망해진 기분이 들어 타니가 거실에 있던 용주를 바라봤음. 용주는 조용히 빨래를 개고 있었는데, 그 빨래들이 다 어제 둥지로 쓰였던 옷들이라는 걸 눈치채고 다가가 빨래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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