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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타싸에 올린 적 있는 썰임※ 금강, 카라, 칸나 같은 애들한테 사소하지만 짜증나는 괴롭힘을 당했으면 좋겠음물 마시는 나락 일부러 치고 가서 사레들리게 한다든지 손을 바닥에 짚은 채로 앉아있는데 칸나가 아닌 척 발로 밟고 지나간다든지자기 손을 지그시 즈려밟고 가는 칸나에게 "야야 손 밟지마 손 밟지마!" 이러면서 황급히 손 빼내는 나락그 모습 구경하던 금강...
*사견 포함 캐릭터 하나가 쓰는 호칭이 너무 다양해서 살아있는 인물 같다 이르미 자신: 오레(사적/혼잣말), 보쿠(공적/임무 중)상대방: 이름(평소), 키미(히소카랑 대화 중), 오마에(키르아한테 가스라이팅/히소카한테 널죽인다지금여기서 장면)아버지: 또-상(평소/직접 부를 때), 오야지(가스라이팅할 때 키르아 앞에서)어머니: 까-상키르아: 키르(평소), 키...
이누야샤 w. lenko 키쿄우가 처음부터 없었다면?
수신(水神)의 신부 히구라시 카고메는 등불을 들고 좁고 어두운 통로를 지나가고 있었다. 땅속으로 들어가는 통로는 온통 축축하고 벽면이 날카로워 음산한 분위기였다. 어디선가 알 수 없는 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놀란 카고메가 걸음을 멈추자 흔들리는 등불에 모두의 그림자가 흔들렸다. 카고메가 크고 너풀거리는 하얀 모자 안에서 고개를 돌려 뒷사람들을 바라...
장돌님이 제 글을 만화로 그려주셨어요!!!! 개쩌니까 모두 보러 가세요!!!!! > http://posty.pe/52o1wy 드넓은 청보리 밭에 바람이 불고 있었다. 키쿄우는 활을 들고 요괴를 퇴치해달라는 마을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오는 길이었다. 밤마다 어린 아이나 여자를 납치해가거나 종종 분풀이로 마을을 부수고 달아나는 흉측한 요괴 무리들로 본...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교무실을 나오는 카고메의 표정이 어두웠다. 이번 학기 성적이 많이 떨어졌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 담임 선생님이 따로 불러낼 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다. 너 답지 않구나. 담임 선생님이 이년간의 생활기록부를 펄럭펄럭 넘기면서 말했다. 최상위권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느껴질 정도의 상승 곡선, 우수한 생활태도, 원만한 대인관계. 학급 회장도 두어번 맡은 적...
키쿄우가 죽었다. 그 고귀한 무녀도 죽음의 순간은 다른 사람들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그저 사혼의 구슬을 손에 쥔 채,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졌을 뿐. 쓰러진 키쿄우는 자신의 피 웅덩이에 얼굴을 박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 마을 사람들은 쉽사리 그녀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 했다. 그녀는 이 시대 최고의 무녀였고 살아있는 선의 상징이었다. 심지어 키쿄우가 ...
이름: 키쿄우 ( 桔梗 ) 나이: ?? 키: 168cm 종족: 요괴 좋아하는것: 자유로운 것, 바람 싫어하는 것: ? - 여유로운 바람처럼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요괴. 한곳에 정착하는 것과 속박당하는것을 싫어한다. 세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살아가는것을 바라며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어느날 무라쿠모야를 찾고 뭔가 재밌을거 같다고 느껴서 대장에게 자신을 받아달...
"으아아 진홍의 구슬을 내놔라!" "뭐냐 이 여우는!" 이누야샤 여우요괴의 머리를 한 대 쥐어박았다. 그러자 여우 요괴가 힘없이 넘어졌다. "이누야샤! 애한테 그러면 안되지!" "켁 얘가 먼저 내 심기를 건드렸걸랑요" "뭐야 이 반요가?!" 이누야샤는 한 번 더 쥐어 박았다. 여우 요괴 머리에 커다란 혹이 두 개나 생겼다. "히잉" "근데 너는 이름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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