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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원문 11세기 초 북유럽을 배경으로 뜨거운 바이킹들의 삶을 그린 만화 '빈란드 사가'. 소년 토르핀은 눈앞에서 살해당한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전사가 된다. 원수인 아셰라드, 거인 전사 토르켈, 어린 왕자 크누트 등을 만나면서 그는 전사로 살아간다. 하지만 아셰라드가 처형당하자 토르핀은 혼란에 빠진다. 2019년 프롤로그인 토르핀의 소년편이 TV 애니메...
2023.07.20 ~ 2023.07.28 ─ ─ ─ ─ ─ ─ ─ ─ ─ ─ 하복 리뉴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벤 댓글 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림일기 ─ ─ ─ ─ ─ ─ ─ ─ ...
2023.07.07 ~ 2023.07.20 ─ ─ ─ ─ ─ ─ ─ ─ ─ ─ 음파 조작 능력 (밴드부) - 키무라 구미 - 17살 (1학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로그잇기 ─ ─ ─ ─ ─ ─ ─ ─...
메모장 안에서 심하게 잠들어 있던 글입니다. 잇기 어려워서 풀어놓는 거 맞음 ㅇㅇ 1. 청춘물 청춘물 연습하려고 쓴 글. [레지재팬 K-고등학교 청춘 AU] (주의: 작가의 고등학교 시절 반영이라 요즘 고등학교와는 다를 수 있음) --- 미치도록 후텁지근한 날씨가 반복되고 있는 어느 날이었다. 게다가 장마까지 겹치니 꿉꿉함이 교실에 가득 퍼졌다. 벽에 붙은...
제 0장 " 프롤로그 " 그대의 말을 듣고는 잠시 어버버 거리다가 작게 미소 짓고는 그대 앞에 서서는 잠시 자신의 머리카락을 매만지작 거리다가 손을 내리고 난 후 그대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꺼내었다. " 음...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까나...? 아무리 생각을 해도 잘 모르겠네 아무말 하는것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들어줄래 루이?? 나도 내 진심을 전해주고 싶거...
처음엔 그저 친구로서의 호감이었다. 널 만나 내 마음이 계속 더 자라서 우리 사이란 친구로는 모자라 난 처음 느낀 심장의 속도가 이리 빠른 줄 몰랐어 고등학교 3학년, 동아리 시간이었다. 헌 책들을 버리고 새 책들을 도서관에 옮겨야 했었다. 산처럼 쌓인 책들은 나르고 날라도 끝이 없었다. 지쳐가는 아이들에 나는 무리하게 책들을 옮기기 시작했고, 그 결과 미...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야마자키의 덤덤한 말에 치즈루의 얼굴이 점점 굳어갔다. 야마자키가 죽는다? 단순히 문장으로 만들었을 뿐인데, 그 문장이 이렇게나 두렵고 무섭다. 그런 두려움이 숨겨지지 못하고 직접적으로 치즈루의 얼굴에 드러나자 야마자키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표정 짓지말아줘. 나는 신선조의 감찰반이 되었을때 부터 목숨의 용도를 정했어." "......그렇지만." "...
그렇게 말하며 야마자키는 힘없이 웃었다. 지금 야마자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치즈루는 알 수 없었다. 단순히 임무가 힘들었기에 이런 얼굴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았다. 뭔가 제가 힘이 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 그렇게 묻고 싶은것을 치즈루는 목구멍안으로 집어넣었다. 어째서인지 그런 말을 하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았으니까. 이 말을 해서는 안될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오키타의 말에 치즈루는 자기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를 내뱉었고, 그 말을 옆에서 듣던 나구모는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되었는지 급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몇명의 나찰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은 산난이었다. "꽤 머리에 피가, 몰린 모양이야? 오라버니? 저 사람들이 포위할 때까지, 눈치 못챈거, 보면.""...시끄러. 누가 네 오라버니야. 한번...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시라이시는 극악의 낯가림을 자랑하는 어린이라 드림주 잘 부르지도 못할 듯. 항상 ‘저기...’나 ‘아...’로 부르면서 뚝딱거려야 옳다. 부끄럼쟁이 꼬마 신랑은 드림주 옆에도 잘 오지 않으려 하겠지. 드림주가 소문의 그 잘생긴 얼굴 좀 구경해 보려 해도 멀리서 드림주 옷자락만 보여도 도망가 버리는 시라이시 때문에 번번이 불발되고 말 듯....
'....나를 아직도 이토씨 살해의 범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아.'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한다. 도망중인 몸으로는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없었을테니 말이다. 억울한 마음이 들긴 했지만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하며 치즈루는 일단 입을 다물었다. 자신이 입을 열면 상황만 나빠질 것 같았기 때문이고, 이대로 저쪽이 떠드는 걸 들으며 나름대로 정보를 이끌어내...
※ 파파고 도움 받음. 오역 및 의역 다수. 원문 : https://www.animatetimes.com/news/details.php?id=1682059608&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때는 에도시대 말기. 죄인들이 무죄 방면을 위해 불로불사의 "선약"을 구하고 극락정토라 불리는 섬에서 생사를 걸고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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