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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카이토x란, 카이란, 키드란 저는 키드랑 란이 낼수있는 이 오묘한 분위기를 진짜 좋아하는거같아요 떡밥준거 제작진이다 왜뭐왜;;; 🙄🙄🙄 오늘 비왔더라구요. ..걱정해준거야? 딸깍. 오묘한 웃음을 지으면서 하얀 망또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다부진 어깨가 창 틀 안쪽까지 기울어지면 나는 또 침을 꼴깍 삼키고는 아닌척한다. 너 방금 설렜지. ..아닌데. 고갤 홱...
카이토x란, 카이란, 키드란 진짜 도둑질 시작하는 카이토에 대한 짧은 썰 나는 표정만은 온화한채로 신주쿠를 벗어나고 있었다. 다른 때보다 두배는 시원했다. 하늘로 날아오를 때 나를 적셨던 수 많은 식은땀이 달아나서 그런것이다. 조금씩 번화가를 벗어나는데, 처음으로 내 손을 보며 겁이 났다. 똑같은 도둑질이어도 내가 허락할 수 있는 것과 없는것이 있었는데, ...
카이토x란, 카이란, 키드란 원래 블로그에 썼을땐 '뭐든지'라고 타이틀을 썼는데 생각해보니 부제가 더 썰에 맞는거같아서 https://youtu.be/e6RtTUyDFgc 같이 들으시면 좋아요😎 카이토가 떠올린 작년 겨울 그 사람을 어디서 만났을까 떠올리기 위해 나는 작년 겨울로 돌아가야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진짜 도둑질'을 시작한 계기다. 그 날은...
카이토x란, 카이란, 키드란 대충 앞 상황은 카이토가 란에게 끈질기게 며칠간 구애를 했고, 란은 고민하는척하다가 늘 "아니야.."하곤했는데 카이토가 하도 매달리니 란이 어느날 버럭 "별 따다주면 생각해본다"고 했더니 카이토가 제대로 안전장치 점검 꼼꼼(?)히 하고 란에게 키드로 짠 나타나서는 급 하늘나라로 데려간..상황(....?...(ㅋㅋㅋㅋㅋㅋ http...
[침묵의 시간] 그날의 학교생활은 소름끼칠만큼 완벽하고, 조용하게 흘러갔다. 신이치는 여느때(카이토가 전학오기 전)와 다르지않았고, 아이들도 그랬다. 담임 선생님은 카이토가 안색이 안좋길래 조퇴를 시켰다며 종례시 잠깐 그의 언급을 할 뿐 이었다. 하교전 마지막교시, 아이들이 키드얘기로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란은 떨리는 가슴을 안정시키며 창밖을 바라봤다. 신...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신이치x란, 카이토x란(키드란) 쓸데없이 좀 긴거같아서 얘는 시리즈로 빼놨어요. 블로그에 썼을땐 총 9편이었는데 아무래도 각 편마다 글자수가 뒤죽박죽이라 다시 정리하면서 편수가 늘어났어요. 스코어 대결 시작 야, 딱 까고 말해. 왜 그래 너? 토노오카의 질문에 창쪽으로 고갤 돌린 쿠도가 한숨을 내쉬었다. 빈 교실, 며칠째 쿠도는 혼자남아 감상에 잠기다 가곤...
신이치x란, 신란, 카이토x란, 키드란 마지막 토막입니다. 가운데는 양이 적더니 막판에 구구절절이네요 💦💦 재업로드하면서 다시읽어보니 카이토의 진심을 어떻게 쓸까 짧은 글솜씨로 고민한 흔적이보여욯ㅎㅎ... ⚠ 주의 : 비윤리적 요소, 외설적 표현이 다수 있습니다. 2년전의 하네다를 회상하며 "봄이다. 햇살봐.." "아가씨, 2년전의 하네다를 기억하세요?" ...
[행복하게] "제발 그만해.." 부들부들 떨리는 다리를 이 악물고 버티며 카이토의 망토를 꼭 쥐었다. 어지러운 와중에 반짝이는 무언가에 정신이 들어 카이토의 얼굴을 제대로보니 녀석은 아랫입술을 꽉 물고는 내게 원망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이거 진짜 총 아닌거 알잖아. 쟤 안죽어. 안 죽어 안 죽으니까 그만 좀 보채!!!!" "카이토, 단지 내 뜻은!"...
신이치x란, 신란, 카이토x란, 키드란 상중하로 나뉘어있어요. 기승전결이 확실히 있는 글입니다. 배경과 전제는 있는데, 궁금하신분은 스크롤 쭉 내려서 회색글씨로 구구절절 풀어놓은거 보심됩니다 😅💦💦 란은 매력이 너모 많아서 제가쓰는 글에선 맨날 신이치랑 카이토가 싸우네요..^ㅁ^ [스물 다섯의 너와 나]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먹던 커피가 끈적해지며 ...
하쿠란으로 눈속임하는 카이란 or 키드란 처음 썼을땐 전혀 그럴생각 없이 휘갈겼는데(밑에 보시면 정말 갈겼구나 아시게됨) 어쩌다보니 애들러어시의 프롤로그 격이 되어버렸어용 "대체 그 남자 왜 만나요?" "…안타까우니까." "그런 것도 연애의 이유가 되나요." 불쌍하다. 난 그 도둑놈(이라고 쓰고 남자친구라 읽는다) 인생이 진짜 불쌍하다. 그래서 만나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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