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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주절거리는 글입니다.4.0 이유 없이 내리는 비처럼 마신임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타르탈리아, 방랑자, 리니, 프레미네의 캐릭터 상호대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4.0 월드 퀘스트 유출 및 스포가 존재합니다. 리니, 리넷, 프레미네 - 옳고 그름을 고민하는 아이들 이번에 우인단의 첩보조직 양성기관, '벽난로의 집'에 ...
이전 페드롤리노,도토레에 이어 서열 3위 콜롬비나와 서열 불명 아를레키노의 정보가 나와있는 글을 썼습니다. 페드롤리노: https://posty.pe/fjsgj5 도토레: https://posty.pe/a3kkv4 두명이 동시에 쓰여지는 이유는 앞의 페드롤리노와 도토레에 비해 나온게 많이 없어서ㅋㅋㅋ 서열 3위인 콜롬비나 먼저 쓰겠습니다. 타르탈리아 피셜 ...
#가와사키_초등학교_학생 " 짜잔~ 리본 예쁘지? 너도 만들어줄게! 이리와! " 이름: 키노에다 슈코 성별: XY 나이/학년: 13/6학년 신장/체중: 145/정상 외관: 옷과 스카프를 제외한 악세사리와 신발의 색상, 디자인은 모두 본인 취향. 기타: 성격 키워드 > 밝은, 산만한, 순수한, 즉흥적인 > 본인이 좋아하는 일 한정에서만 집중력이 높...
*성인 공개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전체 공개합니다. *현대 대학생 au로 텐조와 드림주는 과 동기지만 드림주가 한 살 연상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주의 "내일 1교시는 휴강할까."텐조는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리던 손가락을 멈췄다. 저 사람이 또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텐조는 한심하다는 눈으로 자기보다 한 살 많은 과 동기를 바라봤다."자기한테 선택권이 있는 것...
애니 오리지널이긴 하지만 공식이 준 소꿉친구 쌍방구원 유사가족 연하공x연상수 헤테로 텐조유키 나만 먹는 건 아니겠지. 구글링해보니 팬아트 딱 하나 뜨더라. 괜찮다. 3명만 있으면 메이저라 했다. 이제 딱 한명만 더 모으면 메이저다. 솔직히 카카시 암부편 보면 둘은 사랑을 하고 있다. 근거는 다음과 같다. 유키미는 텐조를 죽은 동생처럼 여김. 텐조에겐 처음으...
*캐붕주의 텐조는 본능적으로 연상에게 끌릴거 같다. 그것도 본인을 휘어잡는 적극적이고 당당하고 기센 스타일. 텐조를 좋아하고 막 띄워주면서도 정작 주도권은 상대가 잡고 있을 거 같아ㅋㅋ 유키미도 남동생 취급이었고 카카시도 후배(호구) 취급이었으니까ㅎㅎ 그리고 텐조는 보케가 어울려ㅎㅎ 하도 연상에게 잡혀사는 연애만 하다보니 한번은 자기에게 주도권이 있는 연애...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썰체. 약 훈훈 약 개그. 전연령..? *야마토 캐붕 주의 야마토가 암부 출신 상닌이라는거 모르는 드림주로. 야마토 얕보고 서로 투닥투닥대다가 맘정 들고 몸정 드는 드림 먹고 싶다.대충 서점에서 일하는 (-)가 건축 관련 서적 뒤적이는 야마토랑 만나게 되는데, 도장 찍듯 드나드는 야마토랑 자주 만나면서 말 트는 거 보고 싶다. (-)는 사람 생긴 거도 그...
숨을 내쉬었다. 시간은 빠르게 흘렀고 이별은 가까워져 온다. 3학년들이 졸업을 함에 타 유닛들은 눈물짓고, 서로를 끌어안으며 다시 보자는 약속을 한다. 분명히 눈물이 흘러야 마땅할 청춘의 한 장면이었다. 유급하라고 외치기도 하고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보아도 깊게 와닿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怪夢는 3학년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눈물...
3월 12일, 오늘은 귀문이 열리는 날♪ 다들, 귀문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간단하답니다, 귀신이 드나드는 문이라 귀문! 오늘 새벽, 귀문이 열리고, 그 너머로 요괴들이 잔뜩 넘어와… 축제가 벌어질 거예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간이 아닌 것들은 인간의 흉내를 내며 사람을 탐하고, 탐하기 시작한 존재들은 삿된 것으로 生을 갈망한다. 갈망하는 것들은 만족하지 못...
아마 오늘은 사탕을 만드는 마지막 날일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사탕을 만드는 데 집중하기로 하였다. 애초에 이 답례제에서 보낼 졸업생도 따로 없는 애매한 위치의 유닛이라 크게 와닿지 않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사탕 제작의 진행 과정은 순조로웠다. 설탕은 제대로 녹았고 올리고당은 냄비 바닥에 달라붙지 않았다. 냉장고에서 장시간 오래 굳히니 ...
라이브가 코앞이다. 어느 정도 적응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2학년이라 그런지 긴장감에 설탕을 휘적거리던 젓가락을 바닥에 떨구었다. 사탕을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일까 조급해질수록 설탕이 녹지 않는 것 같고 녹지 않는다고 불 세기를 올리면 타버려 쓴맛이 배어들고 만다. 매일같이 사탕을 만들다 보니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영 아니었나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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