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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오메가버스 이런 거 아니고, 그냥 심즈처럼 모든 사람이 가능한 그런 세계관으로... 근데 게임은 캐릭터 설정으로 한쪽만 되잖아 근데 그거 말고 달팽이처럼 그냥 둘다 가능한 그런 인류 세계관 ??달팽이 tmi 미쳤나봄 죄송합니다 검색하지 마세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임 제발) 아 이게 뭐지 그냥 아이를 가지신 분 이름 성씨를 따르는 그런 세계관 그래서 만약에...
둘은 같은 술을 마셔도 먹는 게 달랐다. 식탁에는 와사비 섞은 간장에 오이. 그리고 잘 구워진 고기 몇 점과 맥주 두 캔이 놓여 있었다. "새삼 이런 생각이 드네." "쿤, 아직 취하면 안돼. 정신 차려." "널 사랑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 "나는 기억을 잊어도 형을 다시 사랑할 텐데." "난 널 다시 사랑할 거 같진 않아. 사실 너 내 취향 아니거든...
*추락 사고 언급. 끝없는 열패감과 싸운다. 싸운다는 말이 무색하게 속수무책으로 감각한다. 나는 그만 불화하고 싶다. 반평생 불안에 떨며 살아서, 이런 생활에 지질려서, 할 수 있다면 세상과 화해하고 싶다. 최대한 평화롭되 그렇지 못한 방식으로 한 사람의 불행을 빈다. 시련이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는 그에게 다시는 무릎을 펴고 일어나지 못할 고난의 족쇄를 채...
- 죽은 거나 다름 없거든? 치엔쿤, 정신 차려. 언제까지 그러고 살 건데? "아직 심장이, 심장이 뛰잖아요. 그럼 죽은 거 아니에요." 근데 좀비가 되어버린.. 사실상 살아 있는 건 맞긴 함... - 이제 진짜 어떡할 건데? 너 얘한테 물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잖아. "어쩔 거냐니? 당연히 제가 데리고 살 거예요. 계속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저 하나도 안...
결혼식날 남편이 도망간 샤와 대학생 양, 사진작가 쿤 전 하우스메이트의 전 부인과 살게된 양냥 사랑인지 뭔지 하다가 이 남자 사진작가 쿤과 연애를 시작해버린다.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양샤 사주 궁합 읽으신분… https://posty.pe/n298kv 저 아침에 그거 읽고 밑빠진 독 샤쥔이랑 그 독에 물 붓는 쿤 생각했는데… 근데 아무리 부어줘도 절대 채울 수 없는거라서 연상이랑 헤어지고 자기랑 비슷한 처지의 연하 만나는 샤…. 다정하지 않은 양이랑 헤어지고 다정한 치엔이랑 자다가 훌쩍훌쩍 우는 샤 이 사람은 다정한데 사랑은 없어서 자...
@이혼남 샤와 고등학생 양 그리고 정략결혼 쿤 이야기 건실한 사업가 치엔과 음악가 집안의 샤오군이 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다정하고 자상한 남편 주변이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사람 아침엔 다녀오겠다며 볼에 입을 맞추고 혼자 밥을 먹게하지 않겠다며 저녁시간은 꼭 지키는 사람 모두 더쥔을 부러워했다. 치엔부인은 저런 남편을 두셔서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네 저도 그...
# "여보세요?" "저 아까 봤던 샤오쥔이에요." "네, 안녕하세요." "촬영장에 뭐 두고 가셔서 연락드렸어요." 쿤은 빠르게 가방을 훑었다. 뭐 빠진 거 없는데. "근데 이거 샤오쥔씨 전화예요?" "아, 아니요. 스텝 분 전화 빌렸어요. 연락처를 몰라서요." "그럼 번호 좀 불러주실래요? 제가 다시 걸게요." "그냥 지금 말하시면 되는데." "죄송한데, ...
# "양양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매칭된 쿤입니다." "알아. 알림 온 거 봤어." "네, 반갑습니다." "나랑 겹치는 거 싫다며, 이쪽 지사에는 왜 왔어?" "발령 받아서요. 제 권한이 아니었습니다." "체면 차리지 말고 평소처럼 반말 해, 그냥." 쿤의 한 쪽 입꼬리가 기울어지더니 말을 이었다. "사실 나도 소름 끼쳤어. 일인데 해야지, 뭐." "...
이러려던 건 아니었는데, 저녁 식사 직전에야 도착했다. 초인종 소리도 오랜만이네. 그래서 도어락 비밀번호는 언제까지 안 알려줄 건데? 일주일만에 만난 그는 조금 피곤해 보였다. 근데 너보다 내가 더 졸려. 더쥔, 나 왔어. "쿤, 많이 지쳐 보여." "그 정도야? 그래도 오늘은 6시간이나 잤는데." "그동안 나 못 봤는데, 당연히 힘들었겠지." "뭐라는."...
만주국의 샤오토우얼마치란 곳을 아는가. 쿤은 지금 그 곳을 향하는 길이다. 덜걱대는 타일벽돌을 한참 따라 걷다보면 점차 지나다니는 전차가 사라지고, 서양식으로 멋을 낸 승용차들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도보로만이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길의 폭이 차츰 줄어든다. 좁아지는 길을 계속 따라 걸으면 곁에 바구니라던가 무언가가 담긴 자루포대 따위가 낡은 건물 벽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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