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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로bo토미 코퍼레2션 au로 밤쿤 보고싶어짐..ㄷ.ㄷ 환상체 밤x고위 관리직 쿤.. 건강한 사랑은 고사하고 사랑 자체가 성립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장르지만..(뇌절의 발단 트윗) - 식별코드 F로 시작하는 '스물다섯번째 밤'은 지극히 평범한 인간의 외형을 한 환상체다. 사실 평범하다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하고있어 여성 직원들에게 인...
오늘도 의미 없이 몇 글자를 끄적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물론 당신이라면 잘 지내겠죠. 당신의 파아란 머리칼이 그립습니다. 신수를 타고 살랑이는 은청색 머리카락이 빛을 받으면 어떤 색으로 빛나는지 기억합니다. 당신이 제게 손을 내민 순간, 그 장면이 제 안에 깊이 파고들었으니까요. 이곳은 온통 검고 붉기 때문에 당신의 푸름을 기억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2020년 개최된 제 2회 쿤른 판매전에 냈던 퍼그쿤설정의 쿤른회지입니다. 재판계획이 거의 없어 웹발행합니다 즐겨주세요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하진성 구출하고 쿤이 치료해줬다는 설정. * 캐붕 있음. * 쿤이 눈치 고자. 01. 벌써 며칠 째, 밤과의 이상한 기류가 묘하게 흘러갔다. 그 '이상하다'는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전혀 감도 잡히지 않았다. 그냥 이상했다. 항상 모두에게 친절하고 웃어주곤 했던 밤이, 요즘들어 쿤에게만은 살짝 어색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무엇인가 대화를 시도할 만하면...
사실 쿤은 납치 당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것 같아서 더 꼴려... 납치 당해도 제 힘으로 탈출할 듯...
사실 쿤 납치에 진심... 미카엘 너만 믿는다... 쿤 재갈 물린 거 왜 이렇게 좋지??ㅠㅠ 변태인가 봐. 상황은 대충 미카엘이 쿤 납치해서 밤 유인한 상황. 이렇게 또 밤 없는 밤쿤이 등장합니다.
*신의탑 본편과 무관한 내용의 2차 창작 BL입니다. *오타나 잘못된 맞춤법, 띄워쓰기가 있을 수 있으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볼에 스치는 바람이 매서웠다. 수분기 없이 바싹 마른 뺨은 불타오르는 숲처럼 발갛게 물들어 있었다. 춥기로 유명한 곳에, 한참을 얇은 코트 한장으로 서 있었으니 아마 당연한 일일 것이다. 발 끄트머리 움직이는 것조차 허용하지...
눈알 나옴 주의
- Again, again you want me to fall on my head, I am, I am, I am a zombie, How low, how low, how low will you push me, To go, to go, to go, before I lay, lay down dead…. 세계가 끝났다. 탑이 무너졌다. 모든 탑의 생명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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