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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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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뒤죽박죽 낙서 백업합니다.. ^^)> 6개월 만이지만.. 원작 아다치 생일날~ 유행 잘 못따라하는 30대 직장인 둘. 출퇴근 지옥철 개빡쳐서 낙서했던기억이 킹받게하기 1등 우승자 토끼(들마닷치)와 고양이(원작닷치) 돗치가스키나노 쉿, 보쿠노 마시멜로우 휘핑크림엔젤이 자고있어요. 요것도 트레틀 스피드 낙서.. 수위가 있는건 아니지만 뒤 주의 ...
*영화 스포가 될 내용/설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역시 미리할 걸 그랬나..." 7월의 어느 여름 날, 휴대폰에 집중한지도 3시간을 넘어서고 있었다. 30도를 웃도는 매우 더운 날씨에, 선풍기에 의존하며 무더운 여름을 버틴지도 오래다. 물론 에어컨은 있었지만 올 여름부터 거짓말같이 작동이 되지 않았다. 수리를 위해 A/S센터에 전화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이라곤...
주말 점심시간을 맞이한 상점가는 가게마다 관광객들로 붐볐다. 근해에서 낚아올린 싱싱한 해산물과 물고기들은 부두에 도착하자마자 식당으로 팔려나갔고, 이윽고 손님들의 뱃속으로 사라졌다.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후식을 위해 카페에 들르거나 상점가를 돌아다녔다. 그리고 그 중에는 기념 엽서나 가볍게 읽을 책, 잡지를 찾기 위해 서점을 찾는 사람들도 있었다. 아다치는...
여름의 공기는 끈적거린다. 하물며 바로 옆에 바다가 있는 동네라면 끈적거리다 못해 다시마처럼 몸에서 진액이 올라오는 것만 같다. 게다가 내리쬐는 햇빛은 뜨겁다 못해 따가워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곧바로 화상을 입어버린다. 거기에다 헬멧까지 쓴다면.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을 가르고 있지만 헬멧 때문에 바람은 느껴지지 않았다. 오토바이래봤자 110cc 짜리 혼...
밤의 호숫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소란스럽게 지나다니고 있었다.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조명들은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호숫가를 따라 심어져 있던 나무들도 비추고 있었다. 쨍한 조명 위로 연분홍빛 벚꽃들이 장관을 이루었다. 사람들은 벚꽃을 올려다보며 사진을 찍거나, 그 아래에 돗자리를 펴고는 도시락을 먹었다. 누군가는 배를 타고 벚꽃 아래를 거닐었다. 얕게 바...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어느 가을 출근길, 이미 출근하여 아무도 없을 옆집의 문을 잠시 바라보다 출근하는 날이 많아지게 되었다. 쿠로사와가 옆집에 살게 되었다는 건 얼마 전에 알게 되었다. 같은 회사에 다닌다고 해도 퇴근을 함께 하는 건 아니었기에 마주친 적이 없었다. 평소처럼 퇴근을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쿠로사와를 만나게 되었다. 잠깐의 인사와 안부를 이야기 나눈 후 헤어...
- 아다치, 아직 시간 괜찮으니까 천천히 먹어. - 으음! 그래서, 내가 안된다고 했잖아! 제 앞을 왔다갔다하는 쿠로사와를 눈으로 좇던 아다치는 입 안 가득 담겨있던 아침밥을 삼키고, 쿠로사와에게 투덜거린다. - 아다치, 너가 먼저 나한테 안겨왔잖아. 옷방에서 느긋하게 들려오는 쿠로사와의 대꾸에, 아다치는 갑자기 떠오른 어젯밤 기억으로 바로 받아치지도 못하...
<퇴근 후, 야심한 시각의 침대 안> - 5분만 내 기분대로 할래 - ...5분? - 어, 너 말대로 나도 너한테 표현해볼게 - ......지금? 거래처의 급한 일때문에 퇴근도 같이 못한 채로 아다치보다 늦은 시각에 돌아온 쿠로사와. 겨우겨우 샤워까지 마치고 침대 위에 올라와 여태 자기를 본체만체하는 아다치(심지어 침대에 올라온 저를 일부러 안보...
9. 아지랑이가 걷히자 횡단보도 너머로 보이는 얼굴들은 선명해졌다. 저마다 제각기 다른 얼굴과 다른 표정을 한 사람들은 파란 불을 기다리며 딴청을 피웠다. 교차로 너머 열리는 화려한 결혼식에 시선을 두는 사람은 오직 단 한명 뿐이었다. 쿠로사와는 그 한명의 얼굴을 보고 그 자리에서 무너져 내렸다. 말끔하게 단장을 하고는 평소에는 쳐다도 보지 않았던 스리피스...
※ 10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아다치 키코의 설정은 어디까지나 창작입니다. “키코-” 망각의 강을 거슬러 가장 오래된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항상 키요 삼촌의 얼굴이었다. 아마 3살 즈음이었을 것이다. 할머니 집의 텃밭에서 한창 고구마를 캐고 낮잠에 들었던 키코를 키요 삼촌이 깨운 건. 이미 땅거미가 져 노을이 잔뜩 내려앉고 있는 다다미 방 안...
5. 아내는 쿠로사와가 일주일 정도 이곳에서 더 머물고 싶다고 하자 대놓고 싫은 티를 냈다. 전화 너머로 그녀의 날선 목소리가 곧바로 전해져왔다. 평소에는 차분하게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예민하게 반응하자 쿠로사와도 당황해할 수밖에 없었다. 아빠한테 이미 얘기 다 했단 말이야. 다음 주 토요일에 군마의 고급 온천에 예약해놓는다고 그러셨단 말이야. 아다치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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