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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 저번에 분명 이 소재 비슷한 걸 쓴 것 같은데……. 지운 것 같아서 다시 끄젂……. * TW. 일방적 폭력 묘사, 유혈. 문고리를 쥐는 손이 어쩔 수 없이 작게 떨렸다. 길게 숨을 들이마시다 내뱉고, 문고리를 돌린다. 문은 끼익 거리는 소음 하나 없이 부드럽게 열렸다. 어둑한 방 안, 광원이라곤 그의 책상 위에 놓인 스텐드가 전부였다. 물론, 유일한 광...
루이사&켄릭의 첫 문장은 <한바탕 일었던 소란이 차츰 잦아들었다.>로 시작해 주세요!#shindanmakerhttps://kr.shindanmaker.com/549222 * TW : 약 유혈 한바탕 일었던 소란이 차츰 잦아들었다. 겨우 버티고 선 몸뚱이가 가볍게 휘청인다. 그러나 루이사는 아직 여기서 쓰러질 수 없었다. 겨우겨우 몸을 움직...
* TW : 살해, 유혈, 납치, 구속, 감금 아, 진짜 망했네. 알게 모르게 작게 한숨을 내쉰 켄릭이 힐끔 시선을 내렸다. 단단히 구속되어 있는 팔과 발목이 보이면, 또 의미없는 한숨이 푹 샌다. 철저한 놈들 같으니라고. 속으로 중얼거리던 그는 자신의 몸을 고정시켜둔 기둥에 뒷머리를 툭, 기댔다. 그리고선 저만치 선 체로 무어라 떠드는 놈들에게 시선을 두...
* TW : 구속, 감금, 약간 폭력…? 묘사, 야악간의 절단 언급 묘사 * 1920s 이지만… 쓰고보니… 시대 신경 안써도 될것 같습……니다……! 잘못 걸렸다. 루이사는 입 안쪽의 살을 깨물었다. 슬쩍 손목을 비틀어 보았다. 밧줄이 꽉, 당기는 소음이 울렸다. 한숨인지 웃음인지 모를 소리가 흘러나왔다. 느릿하게 시선을 굴려 주변을 훑었다. 잠시 정신을 잃...
[켄릭 하이럼] Karma * TW : 약물, 욕설, 유혈? 『이것은 네 업보야.』 제 목을 틀어쥐고, 자신을 내려다보던 '그'가 그렇게 속삭였다. 검은 크레파스로 그 위를 마구 덧칠한 것처럼 '그'의 얼굴이,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자신을 향해 저주를 퍼붓는 혓바닥은 붉게 일렁였고 나를 노려보는 눈동자는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반드시 너도 나처럼...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내게 무슨 볼 일이라도 있나. [ 켄릭 네이선 ] [ 나이 ] 37 [성별] XY [키/몸무게] 180/ 80 몸이 고철로 되어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보다 몸무게가 더 나가는 편이다. [성격] 흥분 한 번 시비를 걸면 바로 넘어갈 성격으로 거친 말이 아니라 주먹이 먼저 날아갈지도 모른다. 작은 말싸움에서 몸싸움으로 번지게 된다면 분명 그가 먼저 선빵을 쳤기...
☁: 갑자기 절대 그런 모습을 보일리 없는 자캐가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보고싶고... 어쩌고... 해서... 뭔가 그려옴 (존나) 이 전후 상황을 삼천자 포함해서 서술하는게 필요하다
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폭신한 침대에서 눈을 뜬 칼리스타는 여전히 베개에 머리를 붙인 채로 어제의 추태를 떠올리고 있었다. 저택에서 조금 떨어진 골목길의 구석진 주점에서 잔뜩 싸구려 맥주를 들이붓던 칼리스타는 다행스럽게도 제 저택의 제 방에서 깨어났다. 정말 다행히도 침대 위에서, 누군가와 함께 한 것도 아니었다. 단지 셔츠만 조금 풀어헤...
" 가치가 없다면 버려질 뿐이야. " 이름 켄릭 아델라이데 키/몸무게 192_평균-2 종족 인간 소속 황실 근위대 나이 25 외관 보라색 머리는 허리 한뼘 위까지 늘어져있다. 본인은 걸리적거린다며 자를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중. 검은색 구두를 신고있다. 성격 거칠다 생각할 수 있으나, 켄릭은 임무에 충실하기에 할 일이 없을대도 항상 예민한 상태이다. 그럼...
#프로필'' 도움이 필요한검까? 도움 안줄껌다~! ( 장난스런 미소 ) ''🎠이름: 말리 뮤트 켄릭🎠나이: 26🎠성별: xy🎠키/몸무게:186.2/ 표준🎠종족: 말라뮤트 영물🎠외관: 뒷머리를 반묶음 하고있다. 발 부분은 약간 동물형태 발이며 신발을 잘 신지 않는다.🎠성격:[ 장난 스러운, 친절함 ]매사 친절하지만 가끔 친절을 배풀며 장난을 치는경우가 있다....
달리잉, 나랑 놀래? 이름 칼리스타 켄릭 앨피우스 Callista Kenrick Alpheus 성별 女 나이 23 생년월일 1875. 3. 19 탄생화 치자나무_ 한없는 즐거움 키 / 체중 164 / 52 외관 _언제나 얼굴이 발갛다. _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모습을 보기가 참 힘들다. _반지를 주렁주렁 끼고 다닌다. 그래도 가장 아끼는 반지는 오른손 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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