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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휴일 #2 (+ 백망되 세계관에 간 그들!_)

전독시 X 내스급 X 백망되 독자른 중혁독자 김컴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태원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 [독자] 저는 알베르 쪽 먼저 가겠습니다 " 김독자의 말에 알베르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김독자를 에스코트 했다. 그의 뒤로 불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유중혁과 능글거리는 미소에 +거슬림 이 된 성현제가 있었다. 그런들 어쩔까 독자가 좋다는데. " [상아] 그럼 가보자구요! " 그들은 환히 빛나는 포탈 속으로 들어갔다. 슈욱- 그들이 포탈 속으로 들어...

정신없는 휴일 #2 (+ 백망되 세계관에 간 그들!_)

정신없는 휴일 #1 (+ 독자야 생일 축하해!_)

전독시 X 내스급 X 백망되 독자른 중혁독자 김컴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태원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약간의 키리독자)

짹짹- 화사한 햇살이 나를 감싼다. 이런 좋은 아침에는.. 늘 지각이지!! 아니 중혁이가 오늘은 왜 나를 안 깨웠대?! 한수영한테 잔뜩 혼나겠네, 히든 시나리오 보상 정도면 용서해주지 않을까? 쓸 때가 있긴 했는데.. 뭐 내 귀를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지 독자는 머릿속으로 수영에게 사과할 방법 1863개 정도를 생각하며 빠르게 옷을 갈아입었다. 삐걱대며 나...

불륜은 혼자 하는게 아니다 [단편]

전독시 X 내스급 X 백망되 크오 독자른 중혁독자 수영독자 김컴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태원독자 혼돈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에르독자

*몰입도를 위해 브금을 틀고 봐주세요 샤락 부드러운 천이 잠든 남자의 눈을 가린다. 기이하게 아름다운 검은 숲속 홀로 빛나는 하얀 남자는 웃으며 잠든 남성의 콧날을 쓸어내린다. 하얀 남자는 검은 숲속 잠들어있는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아아 나의 아름다운 이들 이내 남자가 손을 허공에 뻗어 부드럽게 쓸어내리니 어느새 다른 공간이었다. 마치 원래 있었다는 듯이 ...

2화, 입학 ( 학교물 au )

전독시 x 내스급 x 백망되 ( 총체적 독자른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현제독자 노아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

분명.. 아무 일도 없길 바랬는데 독자는 느리게 눈을 깜빡이다 자신의 앞에서 수영과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유진을 바라봤다. " [유진] 넌 진짜 그 말 뽄새 좀 고쳐라 " " [수영] 넌 진짜 그 동생 콩깍지 좀 벗어라 " " [유진] 우리 유현이는 그냥 멋진 거고 " " [수영] 한유현 어깨 으쓱이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 뭐 이런 소음도 나쁘지는 않나 ...

독자른 썰 모음 (이라고 하고 독자 망상 썰 모음이라고 읽는다)

전독시 X 내스급 X 백망되 2차 창작물 독자른 중혁독자 유진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현제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1. 케일독자 - 한여름밤의 꿈 되게 시같은 분위기로 케일독자가 보고 싶다. 바쁜 일상 속에서 겨우 밤에 시간 내서 만난 케일과 독자. 그리고 그 둘의 무릎 위에 앉아 있는 온과 홍.. 진짜 힐링 조합일 듯.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웃으면 달빛이 은은하게 비춰줄 것 같은데 분위기가 그냥 미칠 듯.. 둘은 또 너무 행복해서 계속 웃고.. 케독 영원히 사랑해...

독자른 썰 모음 (이라고 하고 독자 망상 썰 모음이라고 읽는다)

엉망진창 독자른 보고 싶다

[ 이게 진짜 끄적끄적이지 ]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오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중혁독자 케일독자 알베독자 최한독자 독자른

한유진이랑 김독자는 오랜 친구인데 어쩌다 보니 김독자는 유로화가 진행돼서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함. 근데 신입이랑 비유랑 어쩌구 저쩌구 해서 둘이 두 세계를 잇는 그 어딘가의 공간에서 만나게 됨. 아니 근데 한유진 입장에서 봤을 때, 그냥 하얗고 하얗던 내 소꿉친구(사실 첫사랑임)가 (원래도 예쁘긴 했는데) 너무 예뻐져서 돌아오니까 당황하는데 질투 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