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짝사랑하는 커크가 보고 싶었습니다. *급하게 끝낸 감이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엔터프라이즈호는 현재 비상인 상태다.얼마 전 스타플릿 사령부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호가 항해하고 있는 경로 주변 행성인 케로스를 탐사하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함선은 목표를 바꾸어 탐사 지시가 내려온 케로스를 향해 가는 중이었다. 다행히도 목표 행성인 케로스는 암석...
캡틴. 호칭이 너무 좀···, 어울리지 않게 딱딱한가요. 사실 어떻게 불러야 좋을지 잘 모르겠군요. 어차피 다 쓴 다음엔 곧장 쓰레기통으로 던져 버릴 편지이니 아무래도 무어라고 부르든 별 상관은 없겠죠. 그럼 그냥 짐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짐. 짐, 당신이 나를 처음 데리러 왔을 때를 기억하나요. 그 얼음덩어리 행성으로 찾아와서는 대뜸 내가 필요하다고 말했었...
2017. 렛서스코티 앤솔로지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커크는 자신의 행동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와 스콧의 관계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 그 장면을 들킨 것은 엄청나게 유의미한 일이었다. 우후라의 표정엔 이루 말할 수 없는 차디찬 경멸이 깔려 있었다. "우후라. 아니야. 네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냐." 커크는 다급하게 양 손을 휘저었다. "그런 게...
그냥 쓰다가 만 이야기... 완벽한 디자인 베이비 커크가 결함있는 자연 출생 휴먼 이부형제 스코티에게 집착하는 이야기. 1. 스코틀랜드의 보수파였던 스콧부인은 남편과의 상의 끝에 자궁 내 자연 생식을 통한 출산을 선택했다. 지금이야 이 출산이 독특하여 이런 긴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지만 옛날 선조들은 모두 이 방식으로 태어났다. 그들 부부가 생각하기에는 남녀...
테이블 위에 놓인 흰 종이는 한 장이었고, 그 위에 올라간 손은 네 개였다. 스코티는 먼저 펜 뚜껑을 뽑으며 말했다. “각자 바라는 걸 번갈아서 쓰는거예요.”“좋았어.” 커크는 연필을 집어들었다. “누구 먼저야?“내가 먼저.”“OK.”“눈 색깔은 파란색이었음 좋겠어요.” 스코티의 손이 움직이며 종이 위에 '눈 = 파랑' 이라는 글씨를 끄적거리기 시작했다. ...
솥님(@nightaugust81)의 소설 애장판 '추락 비상 영원'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신국판, 712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 표제지, 본문, 후기, 축전 페이지 디자인 각주, 인용구 등 여러 종류의 단락스타일소책자 분권 작업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170626~27퇴고전 *사족 : 자정(가제)은 떠오르는 장면만 빠르게 휘갈겨 쓴 플롯을 아카이빙하려는 목적으로 업로드 한 것입니다 손이 간다면 차후 다듬고 수정하고 빈 틈을 메꿔 챕터를 1/4 정도로 줄이겠지만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편 당 열 컷 내외의 만화 연재를 한다 생각하고 써 본 글이라 그런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제가 손재주만 조금 있었더...
170624 퇴고 전1 제임스 티베리우스 커크는 아버지의 블루베리 나무를 서리했다. 그래, 그 망할 블루베리들. 당연히 블루베리보다 저를 사랑할 거라고 생각했던 아버지가 생각 외로 길길이 날뛰는 것을 본 제임스는 차마 그 '찢어 죽일 새 새끼들'을 잡겠다고 그물을 사는 아버지께 사실 블루베리를 따 먹은 사람이 저라고는 말 할 수 없었다.8살의 제임스 커크는...
* SNL 크리스 파인의 아름다운 드레스 사진에서 유래한 스타트렉 커크스콧 동화 AU입니다. * [마법에 걸린 사랑], [숲 속으로]의 속편격 다행인지 불행인지 다음 편으로 이어집니다. 라미에르다의 멍청한 왕자는 결국 보기 좋게 탑에서 떨어졌다. 창 밖으로 몸을 내민 짐의 모습을 보고는 제풀에 놀라 버둥거린 탓이었다. 본즈와 짐은 제 탓이 아니라며 서...
* 동화 AU 스타트렉 크루 제임스 커크와 몽고메리 스콧 * 마법에 걸린 사랑 속편 배수로며 단순한 채광창까지 도저히 성한 곳이라고는 없었다. 스콧은 이마에서 줄줄 흘러내리는 땀을 닦았다. 이때까지 버틴 게 용했다. 수도관에는 자잘하게 실금이 가 있었고 지하실의 돌바닥은 지하수로 흥건해져 있었으며 철로 된 문은 잘못 손을 대면 연 사람 쪽으로 쓰러질 판이었...
*스타트렉 원작 캐릭터에 동화를 끼얹기 *SNL의 명품 화보인 프린세스 커크(...)를 기반으로 이야기란 으레 그런 법이다. 왕에게 자식이 있으나 누구도 그 얼굴을 모르고, 숲 한 가운데 비죽이 솟은 검은 탑이 있다면, 쓸데없는 헛소문이 돌아도 말리는 이 하나 없을 때 한줌 흙 속에 파묻힌 조그만 씨앗같은 이야기는 조심스레 싹을 틔우면서 올라오게 마련이다...
스콧 발이랑 다리 마사지 해주는 커크로 커크스콧 보고싶네 스콧 기관실장이라 항상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발 매일 붓는데 그런 스콧을 우연히 스콧 쿼터에 들어온 커크가 발견하는데...(투비컨티뉴 매일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스콧은 항상 밤마다 발이고 다리고 엄청 붓는다 근데 쿼터에서 좀 쉬면서 적당히 주무르면 그나마 좀 나을텐데 엔터프라이즈 밖에 모르는 스콧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