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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김애현/17/1-B반/한국인/190cm/87kg Like: 새로운 것, 사랑, 운동, 관심, 동물 Hate: 공부, 채소, 수박, 참외 Scary: 무시, 증오, 분노, 무관심 MBTI: INFP 9월 7일 A형 무교 사랑받는 100가지 방법 책, 밴드, 매니큐어 외관 시골에서 올라온 거 치곤 꽤 밝은 피부색을 가졌다. (유전적 축복...) 하트 동공을 가...
독백? 이곳에 갇혀서 너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엘리베이터에만 3번째 갔다. 네가 없는 것을 알지만 계속 갔다. 혹시나 하는 나의 이기적인 바람이었다. 엘리베이터 안이었다. 이날은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왜인지 안정감이 들었다. 거울에서 빨간 젤리 같은 것이 거울을 덮었다. 그리고 하얀 손이 나왔다. 그다지 흥미는 없었다. 나에겐 이청명뿐이었다. 이청명 외...
#프로필 [ 흑백의 무안 ] " ...쉿. 소리를 낮춰, 그림자는 수줍음이 많아서 달아나 버릴지도 몰라. " 이름 '안델' Andel 젠더 시스젠더 여성 나이 10세 키 / 몸무게 130cm, 31kg 성격 신비롭고 기묘한 아이. 그녀는 일반인과는 매우 다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치 홀로 다른 행성에서 살아온 것처럼요. 그녀는 평범한 아이들과 달리...
독백? 어릴 때 드라마를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 땐 그의 연인의 마음이 찢기듯 아프다고 되어있다. 난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랑하는 법을 몰랐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쓸모없다 생각했다. 너를 만났다. 너는 어린 나이에 이사라는 직급을 달고 있었다. 팔이 다 아물지도 않은 상태로 그곳에 갔다. 그땐 돈을 목적으로 갔다.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독백 이청명 네가 죽었다. 너의 사무실 비밀공간 속 빔프로젝터가 화면을 비추자 화면속에는 네가 있었다. 너는 목을 메었고 CCTV가 무한반복을 하며 너를 비추었다. 너는 어떤 마음이였을까. 연인을 내버려 두고 죽을 만큼 힘들었던 것일까? 이청명. 자살주의대상보호연맹 이사. 나의 연인 이런데... 어째서 죽은 걸까. 걘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다. 그런데 ...
황성 안은 고요했다. 어쩌면 온몸을 짓이긴 내상으로 인해 그녀의 귀가 둔해진 것일 수도 있겠지만, 어찌 되었건 그녀는 한동안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했다. 황성 안에 남아 미련을 뚝뚝 흘리고 있는 이는 그녀뿐이었다. 그녀는 내심 그것을 다행이라 생각했다, 사랑하는 제 전우들이라면 몰라도. 제 모든 것을 앗아간 적군이 오기라도 하면. 모두의 한이 깃든 이 황성...
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사랑하는 나의 전우들이여. 죽음의 뒷 편에서, 혹은 삶의 중심에서 모두들 평안하십니까. 저는 라파엘로 다프네. 그간 그대들을 기록했고, 이제는 기억하고자 하는 이입니다. 그대들은 혹 알고 계십니까. ...저는 여태껏 단 한 번도, 하늘의 별이나 길가에 핀 꽃 따위를 아름답다 여겨본 적 없습니다. 제게 아름다웠던 것은 단 하나, 청량한 소리를 내며 부딪히던 ...
독백 어릴 때 난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고아원에서 작은 휠체어를 몰며 잘 들리지 않는 귀를 가지고 그 고아원 안에서 살았다. 시설은 그리 좋진 못 했다. 그 곳에서 아이들이 늘 나의 곁을 떠났다. 부모를 만나서 갔다. 그 중 나는 마지막까지 그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그 동안 나는 미친 듯이 공부만 했다. 공부가 가장 쉬운 인생 성공 길이었다. 공부만이 나를...
제목:현재 논란인 축.선들의 거리감 +어쩌다보니 선수 소개글이 됐어 논란의 영상 짤 모음은 2편에서 확인 ㄱㄱ ☞현재 논란인 축.선들의 거리감2 우선…… 2030 2034 2038 월드컵 뒤집으신 그 분들 얘기 맞음. 잘생기기로 유명한 그 축선들? 맞음. 그 유명한 어깨 만지작거리는 흑백 움짤의 주인공? 알페스까지 파인 그 조합? 맞음……ㅋㅋ! 둘 다 라리...
*돌판잘몰라요고증X*저는N년째오타쿠입니다*퇴고X 맞춤법검사X 쇼케 나도 가고싶다내 트친중에 딱 두 명 가는데 지금 입장 시작한대ㅠㅜㅜ ㄴ익명 2 아 진짜 부럽다 ㄴ익명 4 개떨리겠다... 이번 쇼케 끝나면 팬클럽 모집 시작하겠지??ㅜㅜ ㄴ익명 7 아마 공방 전에 모집 마감할 것 같은데 모집기간 개촉박해 시바꺼 이번에 쇼케 가는 홈마누구누구 있지 나 미리 팔...
방으로 도망치 듯 들어가본다. 속이 울렁거려 말 조차 하기 힘들고 잘 못 하면 오늘 아침에 먹은 것 까지 지금 다 맨눈으로 볼거 같다. " 으엑... 욱... " 헛구역질이 나왔다. 귀 옆에 소리 없는 종이 울리는 진동을 그대로 받는 느낌이 들었다. 앞은 감염으로 생긴 환각으로 흑백으로 보였다. 일부러 화려한 색으로 방을 꾸몄는데 무의미가 됐다. 역겨워.....
* 매우 많은 비속어 주의 * 수위성 발언 있음 19293: [이새끼들은 대체 여기 왜 나온 거냐?](비키니 입은 채로 들이대는 라틴계 언니 때문에 육성으로 "어우..." 뱉어버리고 뒷걸음질 치는 장하오.mp4)(188cm의 백남이 슬슬 허리 감으면서 은근히 몸 밀착하니까 하하;; 웃으면서 주위 살피더니 쏙 빠져나가는 성한빈... 과 유사한 장면 다섯개.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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