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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있잖아, 너는. 내가 그렇게도 싫었어? 그래서 그랬던 거야?’ 그 끝에 우리는, 없었다. W. 캔들 “카츠키 있잖아, 너는 데쿠군이 싫은 거야?” 수없이 많이 들었던 질문들, 그 대답은 ‘침묵’ 월등하게 자신이 높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찾아오는 ‘두려움’, ‘질투’ 이런 자신을 내비치기 싫었던 바쿠고는 ‘내가? 걔를?’ 이라고 대답하며 늘 피할 뿐이었다. ...
*캐붕주의*학예회시즌이라고 잡았습니다.*토가데쿠 살짝 있을 수도??? ---------------이제 막 시작된 학예회였다. 하지만 웅영고의 학예회는 남달랐다. 엄청난 스케일. "우와~" 감탄에 젖어 반짝이는 눈으로 운동장을 살피던 그녀는, 제로 그래비티의 개성을 지닌 우라라카 오챠코였다.그녀는 현재 웅영고 1학년, A반에 속해있다. 음...아마 그 반이라...
*개성 없는 세계관 au [나 오늘 아파.] 그날은 어지간히도 아팠던 모양이었다. 이미 열이 펄펄나는 손으로는 이마의 열을 온전히 느낄 수 없었지만, 예민한 온도계는 39.7이라는 정확한 수치를 짚어내어 주었다. 머릿속은 새하얗고 뱃속은 열로 들끓고 있었다. 눈을 깜박거리는 데에도 에너지가 들어갈 것 같아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피곤했다. 평소엔 나름 튼튼...
*12/27 우라라카 오챠코 생일 기념으로 쓴 글. *BGM. a-Pav - Unfinished Story - 죽고 싶지 않아.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쥐죽은 듯 누워만 있던 카츠키가 주체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을 즈음엔 이미 억겁의 시간이 흘러간 뒤였다. 그는 찌뿌둥해진 몸을 겨우 일으킨 뒤 손가락으로 날짜를 세기 시작했다. 하지만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을 ...
*히로아카 전력 60분 [7대 죄악] 중 시기Envy로 참여했습니다. *캐붕 주의. - "바쿠고, 오늘 같이 하교하는 거 잊지 않았지?" "아. 그랬었나." 바쿠고는 이제 막 생각난 듯 고개를 가볍게 두어 번 끄덕였다. 바쿠고의 눈을 빤히 쳐다보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요즘 바쿠고가 많이 이상하다. 원래 성격이 이상하긴 하지만, 단순히 성격의...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아이돌 바쿠고 카츠키X홈마스터 우라라카 BGM. Red Velvet - My Dear * "안녕하세요! 올해 데뷔하게 된 여러분만의 히어로, 'HERO' 라고 합니다." 작열하는 태양에 눈이 멀어버릴 것만 같은 7월의 어느 날, 무대 위에서 우렁찬 소리가 울려 퍼졌다. 자신들을 히어로라 칭한 남자무리는 후덥지근한 열기 따위에 전혀 굴하지 않는 긴 스키니진을...
*체육선생님 바쿠고x체육반장 우라라카. 배틀헤테로가 쓰고싶어졌다- 폭풍 같던 1학기가 지나가고 2학기가 소리소문없이 다가왔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던 여름방학은 이미 바닥을 드러낸 지 오래였고 시간은 어느덧 개학 하루 전을 앞두고 있었다. 학생의 신분을 망각하고 여름방학 내내 놀던 오챠코는 개학 하루 전날이 되어서야 심각성을 깨달았다. 자신이 오랫동안 손에...
*개성이 없는 세계 *고3 바쿠고, 고1 우라라카 -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는 고등학교에 첫 발걸음을 내디딜, 아직은 풋내기에 불과한 내가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 말이다. 사랑과 학업, 둘 중 하나를 굳이 선택하라면 나는 망설임 않고 후자를 택할 것이다. 물론 사랑과 학업을 전부 쟁취한 열성적인 이도 존재할 수도 있다. ...
"야. 여자랑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그것은 우연이었고, 돌발적이었다. "응? 카, 캇짱…난 잘 모르겠는데……." 자기중심적이고, 융통성 없고, 자기가 하면 뭐든 될 줄 아는 사람. 바쿠고 카츠키는 독선가였다. 히어로를 표방하지만 카츠키의 성격은 히어로와 거리감이 있었다. 자고로 히어로란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을 말하지 않는가. 하지만 카츠키는...
너는 네가 사랑했던 것들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니? 눈을 감았다. 칠흑같이 어두운 세상 속에서 나 혼자 버려진 것 같았다. 삐죽삐죽하게 솟은 금발 머리, 세모나게 치켜뜬 눈. 그 아이의 환영이 보인다. 손을 힘껏 뻗어보았다. 역시, 환영은 환영이구나. 나는 내가 만들어 낸 세상 속에서도 그 아이를 잡을 수 없다. 그 아이가 내게 등을 보인다. 어딜 가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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