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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디페에서 판매 했던 모브카이미코 회지 웹발행 합니다. 후기 포함 속지만 28p 흑백만화 입니다. 모브캐릭터(여)의 역할 비중이 큽니다. 주의 해주세요!! 그럴리 없을거라 믿지만 본 포스팅 이미지의 외부유출을 금합니다o(^▽^)o
- 낙서글. 약 11,000자. 스포O (시점이 카즈야편 한참 후임.) - 시작은 카이미코였는데 쓰다보니 별로 카이미코 안 같아서 카이+미코라 표기함.. 농도 2% 카이미코 1. 작몽 昨夢 꿈. 정확히 이때부터다, 하고 짚을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도쿄로 오고 난 다음이었단 것이다. 도쿄로 온 이후언젠가부터, 카이지는 잘 때 꿈을 꾸는 일이 드물게 되었...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흉중생진 [胸中生塵] ; 「가슴 속에 먼지가 생긴다.」 사람을 잊지 않고 생각은 오래 하면서 만나지 못함을 일컫는 말 미코코 이야기가 나오게 된 건 우연이다. 순전한 우연. 말실수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말한 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언급한 것이다. 하지만 창과 마리오는 그렇게 찾아온 이 우연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붙잡는다! 챵, 마리오 ...
- 트위터에 풀었던 썰 백업. 약 11,000자. 카이미코카이 망붕 오짐. - 그래픽한 묘사는 딱히 없기 때문에 수위는 15금. - [正真正害정진정명] :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일본 고유 표현으로, 뜻은 '틀림없이, 참으로, 진짜로, 정말로 '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 '틀림없이'라는 말을 쓸 수도 있었지만, 이 썰은 일본매체에 대한 2차 창작...
1시까지 라멘 가게 앞에서♥ 동글동글 귀여운 필체로 적혀진 작은 쪽지를 카이지는 한숨을 쉬며 주머니 안으로 쑤셔 넣었다. 거리낄 것 없이 내리쬐는 겨울날 햇빛으로 가득 찬 거리를 카이지는 무언가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걷고 있었다. 그는 아무렇지 않게 걷다가도 갑작스레 머리카락을 거칠게 헤집곤 했다. 쪽지를 건네받을 적을 회상하자니 머릿속이 견딜 수 없게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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