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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였을 적에 나 크면 형이랑 결혼할래! 하고 다니던 카르나가 성인이 되고 나서 진짜 결혼하자고 찾아오는 리퀘스트 (친동생 말고 아는 동생) “저와 결혼해주십시오.” 한 남자가 꽃다발을 한아름 손에 든 채 지크프리트를 보고 있었다. 길 한복판, 자신이 나타나길 예상이라도 한 듯이 한 청년이 지크프리트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저… 미안하지만...
1. 지크프리트에게 네로 브라이드 의상 입혀놓고 카르나 방에 던져주고 오고 싶다. 2. 카르나가 지크프리트에게 계속 뭐 먹이려고하면 좋겠다. 와플도 먹고, 크레페도 먹고, 커피도 먹고, 밥도 먹고, 커리도 먹고, 라씨도 먹어! 카르나 : (반짝반짝) 지크프리트 : 미안하지만, 곤란하다. ;;; 3. 지크프리트 손을 야릇하게 만지는 카르나보고 싶다. 거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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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내리쬐는 햇빛, 넘실거리는 짙은 푸른색 파도, 발끝에 사그락 밟히는 고운 모래사장, 들리는 갈매기 소리.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완연한 여름의 바다였다. 지크프리트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주위를 돌아보았다. 바로 옆에 있는 카르나와 눈이 마주쳤고, 카르나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둘이 있는 곳은 다름이 아닌 무인도였다. 그것도 심지어 한 때는 특이...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새삼 자기가 학창 시절 때 운동을 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지크프리트는 산길을 달렸다. 뒤에는 욕설과 노성. 쇠가 돌과 흙에 부딪혀 나는 소리. 다급한 발소리. 어지럽게 비춰지는 횃불의 빛과 열기. 몇 번 와 봤다고는 하지만 밤의 산길을 불빛도 없이 올라가는 것은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쫓기는 상태라면 더더욱. 그래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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