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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구해준 거까지는 잘하셨는데 사과는 하셨어요?" "... ..." "친구까지 하자고 했는데 사과를 안 하셨다고요?" 아도니스의 질책이 섞인 말에 라스피엘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사과 같은 걸 어떻게 하는 건데.' 라스피엘은 태어나서 사과를 해본 적이 없었다. 막상 로잘리아에게 몇 번이나 사과를 하려고 생각은 했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았다. ...
"또 무슨 꿍꿍이지?" "꿍꿍이라니 내가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 "사프에퀴엘... 네놈이 무슨 짓을 하던지 관심은 없다만 마계에 관련된 일이라면 말이 달라." "아아, 페르비오스는 정말이지 깐깐하다니까. 그냥 아주 살짝 내 공주님을 보러 간 거뿐이잖아." 사프에퀴엘은 차갑게 노려보는 페르비오스를 보며 사프에퀴엘은 그 반응이 재밌다는 듯이 꺄르르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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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다... 요리보고 조리봐도... 길을 잃었다. "하아, 여긴 또 어디야..." 무르의 말에 당황해서 무작정 뛰쳐나간 나는 길을 잃고 말았다. 보아하니 마왕성은 아닌듯했다. "이런 길이 있었나...?" 마왕성으로 돌아가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았다. 마왕성에서 나온 적이 없던 나는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길을 물어보기 위해서 마을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
마계로 온 지도 벌써 몇 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마계의 글은 어렵기만 했다. 그래서 마계의 어린이들이 읽는 필독 서적 [마계의 마물과 주민들을 알아보자!]를 정독하기 시작했는데, 어느 정도 공부의 효과가 나타나는지 마계의 글을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오크, 고블린, 켄타우로스, 페가수스, 케르베로스, 엘프 등등 판타지에 나올법한 그런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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