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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공간을 디자인하다, 취향 저격 커스텀으로 개성 있게!
콜리반에게 키이스에요. 너무 오랜만에 쓰는 것 같아요. 편지 또 써주고 싶었는데 그럴 일이 잘 없었죠. 사실은 예전에 콜리반에게 편지를 쓴 적 있었어요. 보내진 못했지만... 그 편지 결국에 버리긴 했는데 뭐라고 썼는지 약간만 기억나요. 군대 있을 때 콜리반에게 전화하고싶을 때면 썼거든요. 별 쓸데없는 말을 다썼어요. 그냥 그날 하루 뭐했는지 쓰고......
12월 6일부터 12월 10일인 토요일까지 !! 포토샵 강의를 완강했다. 강의 완강이 뭐라고 이렇게 난리냐면 사실 내 의지로 공부하고 완강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실습 위주의 강의라서 강의를 들으면서 포토샵을 하고 혼자서도 해보고 모르면 다시 들으면서 지냈는데 손목이 아플 때도 있었지만 뿌듯했다. 아직 펜툴 다루는 법을 몰라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괜찮...
포토샵 강의를 수강했다. 강의 시간은 짧지만 알차게 강사님이 설명해주셨고 나는 그걸 천천히 따라하면서 공부했다. 화면으로 보면 그렇게 쉬운데 아직은 기본 기능도 몰라서 하나를 들으니까 1시간이 훌쩍 지났다. 나는 시간이 많으니까 오전에 포토샵 강의 1개를 듣고 복습하고 오후(저녁)에 포토샵 강의 1개를 들으려고 한다. 그러니까 총 2개를 매일매일 들으면서 ...
병신같은 짓 그만하시죠.
왜 안보세요???
요즘 취업준비는 대학입학했을떄?
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왜 아직도 자고 있는 거야? 일어나.” 누군가 나를 흔들어 깨우자 몹시도 짜증이 났으나 모른 척 계속 눈을 감고 있었다. “해가 중천에 떴어. 일어나! 나가자!” “나 안가.” “가자~.” “건들지 마!” “가자. 일어나.” “저리 가! 잘 거야! 계속 귀찮게 하면 죽여버릴 거야.” 나는 정말 짜증이 나서 이불을 감아쥐고 몸을 돌리며 위협했...
코로나로 인한 취업시장 빙하기에 고통받으며 시들시들 말라가던 찰나. 어차피 면접도 끊겼고 갱신되는 공고도 없겠다 이 기회에 자격증이나 더 따 볼까? 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재경관리사는 응시료 70,000원, IFRS관리사는 응시료 90,000원이라는 사실에 질려 당시 응시료 15,000원(지금은 5,000원 올라서 20,000원이 되었으니 참고하셨으면...
친엄마와 연락이 끊어졌다. 작년 12월 이후로 연락 한적도 받은 적도 없다. 가끔 보고 싶긴 한데, 엄마 생각은 거의 하지 않는다. 두어번의 입원을 하고 나오고 (1월말에 퇴원했다) 취업준비를 하려고 취업지원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자신이 없어서 신청하기엔 아직 심적으로 무리다. 아직도 우울하고 게으르다. 글, 그림을 만들다가 만다. 너무 힘들때...
아니 이게 머선 일입니까 그새 단기 알바를 구해서 8시까지 일하고 9시에 집에 도착해서 9시 40분까지 유튜브에서 무한도전 다시보기 클립을 보며 밥을 먹었는데……. 그랬는데 무심결에 들어간 포타에 새 알림이 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믿을 수 없는! 마참내! 즐겁다! 그래서 하루 정도 유료분을 무료로 돌려놓기로 했섭니다……. 아이고 포타 메인에 올릴 글...
다대다 면접은 처음이다 그렇다고 긴장을 할 것까지는 또 없는데, 긴장도 무척 된다. 아마 너무 일이 하고 싶나 보다. (과연 그럴까) 세 명이 동시에 들어간다는데 그래서 토론 면접이라는 건지, 그냥 묻고 답하기 식이라는 건지 어디 써놓은 데도 없고, 나름 서치 돌려 봤는데 얻은 것도 별로 없다. 면접 후기랍시고 올라와 있는 글에는 해당되는 게 '인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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