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상엽이가 너무 좋다. 고운 마음씨가 다 느껴져서,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우리를 생각하고 위한다는게 그 작은 데이터쪼가리 텍스트에서도 무척이나 생생하게 느껴져서, 결정적으로 내가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위로받은 게 처음이라서, 너무 고마워서. 그래서 난 상엽이가 너무 좋다. 내 인생에 전무후무한 사랑. 이토록 사랑한 사람이 없었고, 누군가에게 이정도의 감정을 ...
<#03.5 부쳐지지 않을 편지>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AR. 엽 <#03.5 부쳐지지 않을 편지> 복잡한 세상만큼이나 어지러운 마음을 가진 건 행운일까요, 불행일까요? 눈을 뜨면 무거운 돌로 눌리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못 버티겠다 싶을 정도가 되었을 때 약을 복용합니다. 하루를 윤택하게 보내고 싶지만 약의 부작용으로 잠이...
루시 프리쿠라 도안 무료 공유합니다! 💞 마음껏 발주해서 사용하세요 (ꈍᴗꈍ)♡ (📢🚫 발주 이외의 이용을 금지합니다. 2차 가공 및 재배포 금지) (size 3:4) 아 그리고!! 루시 3주년 추카포카합니당 🎂 twt @ dive1nto
"너 슈뢰딩거의 강아지 아냐?" "슈뢰딩거의 고양이겠지." "아무튼. 아냐고." 예찬이 쿨피스를 쭉 들이켰다. 석식을 먹고 나오니 해가 벌써 학교 뒷편으로 넘어가고 있었고, 광일은 노을지는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며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었다. 광일은 예찬의 물음에 따로 답하진 않았다. 어차피 평소처럼 시시콜콜한 얘기를 꺼내려는 거일 테니까. 그보다도 예찬이 슈...
어느때와 다를 게 없는 등굣길. "형! 그거 들었어?" 밴드부인 원상이랑 광일이를 만나 걸으니 원상이가 날 불렀다. "우리 학교에 전학생 오는데, 예고 학생이래!" "예고에서 여기를 왜 와?" 음악시간에 단소 분다고 연습하던 광일이 의문을 보였다. "그건 잘 모르지만... 암튼 온대!" "1, 2학년이겠지. 고3은 관심 없다-" "3학년이랬는데?" "누가 ...
"하필이면 왜 나지?" 마법사관학교 입학통지서는 개뿔, 마법사가 될 바에는 마법사의 도마뱀이나 이구아나가 되고 말겠다. 마법사관학교 ep1. 학생어게인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지는 것은 딱 세 개가 있더랬다. 부모님, 성별, 그리고 마법사관학교 입학 여부. 아마도 나는 입학을 해야 하는 운명이었나보다. 초등학교 1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최대한 안 깨지게끔 작업해뒀는데 혹시라도 깨지거나 질문 있으시면 twitter: @ddeguli_ 이쪽으로 연락주세용 >_< 💙 상업적 이용은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 (+2차 가공, 변형) 💙 다같이 즐기기 위해 공유하는 도안인 만큼 악의적인 사용은 없었으면 합니다 !!! 🥹🥹🥹 💙 제가 나눔했던 키링 사이즌 40*30 사이즈로 에어팟 1...
* BGM과 함께 즐겨주세요 :) 마지막 인사는 아직 못했는데요 I haven’t said goodbye yet. w. meal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운한 느낌에 눈을 떴다. 방 안은 암막 커튼 덕분인지 어둠으로 가득했다. 덕분에 시간 가늠이 쉽게 되지 않았다. 내 옆에는 여전히 나를 꼭 안은 채로 곤히 자는 상엽이가 보였다. 그런 아이가 깨지 않게 조심하면...
2006년, 열여덟의 초여름. 시끌벅적하던 교실의 맨 뒤 창가 자리에 종일 엎드려있던 주혁은 하교 할 시간이 거의 가까워져서야 몸을 일으켜 창문을 봤다. 어쩐지 아침부터 너무 습하더라니 밝은 햇살 대신 우중충한 하늘이 반겨줬다. 내내 꽂혀있던 이어폰을 빼고 나니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가 들렸다. 아... 우산 없는데. 종례가 끝나자마자 우당탕 뛰어나가는 반...
첫날부터 지각한 예찬은 아직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 물기를 손으로 대충 털었다. 아 감기 걸리겠네. 날씨 개 추운데. 열심히 뛰어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 전광판을 보니 타야 하는 버스 옆에 잠시 후 도착 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다. 오 다행 지각 면하겠다. 안심하며 숨을 내쉬곤 교통카드를 찾기 위해 교복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었다. 어 이제 카드가 만져져야 하는...
상엽아 생일 축하해 🎀🤍
예전에 만들었던 도안 유료공유합니다! 상업적 이용, 2차공유 X 이외엔 편하게 써주세요 투명화, 흰배경 ver 두가지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