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1일 1글 쓰기 *천자 챌린지 2번 주제 "노을" *공미포 2,472자 *구화산 외전 스포 존재, 청진이 도호 받기 전을 상정한 이야기 탁― 타악― 퍽― 탁―, 나무와 나무가 부딪히는 소리, 무언가 맞는 소리, 땅에 미끄러지는 소리 등 여러 가지 소리가 골고루 한데 어우러져 울려 퍼지고 있었다. 저러다 사람 잡겠다, 쟤 괜찮은거냐, 오늘 좀 심하게 패는데...
* 구화산 시절을 날조했습니다.* 검존이 엄격근엄진지 내다버린 금쪽입니다...* 외전2 제외하면 구화산만 등장합니다.* 아마도 6월은 업로드가 더 없을 것 같습니다. - 장, 장문인!!!!별 특별한 일 없던 오후, 조용한 장문인전으로 명자배 하나가 뛰어들었다.- 개방에서 사람이 왔습니다!믿기 싫은 소식을 가지고서. ㅡ 팔결개. 다른 말로는 개방의 장로.화산...
*잔인한 장면이 있습니다. 정도가 꽤 심각하니 꼭 유의해 주십시오. 생각보다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가 될 수 있습니다. *적폐 날조 주의해 주세요 *환상통, 자해, 자살 등의 소재가 존재합니다. *만 14세 이상 시청 부탁드립니다.
청명은 제 사제인 청진을 마음에 담았다. 사형제로써의 무엇도 아닌 명백한 연모의 감정이었다. 자각하고 부정할 새도 없이. 춘풍이 불어왔다. . . . . . . 청진은 알았다. 그러나 받을 생각은 없었다. 또, 청진은 똑똑했다. 어린 시절엔 정주삼보로도 불렸던 그였고 눈치가 빨랐기에 알 수 있었다. 사실, 눈치가 없는 이라도 알 수밖에 없었다. 그는 나름대...
나쁜 꿈을 꾼 것 같다. 눈이 뱅글 돌아버린 미친 놈들에게 쫓기고 쫓기다 동굴에 겨우 숨어드는 그런꿈. 주변이 휙휙 변한걸 보면 판타지 같은데 그건 대체 무슨 꿈이었을까. . . . . . . . 청진은 오늘도 식은땀을 줄줄 흘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원인은 그 망할 악몽. 언젠가부터 꾸기 시작한 꿈은 계속, 계속 청진을 괴롭혔다. 다른장면이 나오는 것도 아...
청명이가 청진의 유해를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끌어안고 우는데 청명이의 손이 유해에 닿자마자 유해가 새하얗게 빛나더니 다시 사람 모습으로 돌아옴. 청명이와 오검 모두 놀라선 그냥 멍하니 보고 있는데 다시 돌아온 청진이 눈을 깜박거리다 뜸. "....?! 아해야, 넌 누구냐?" 청진이 제일 처음 한 말이었음. 청명을 보고. 청명, 멍하니 있다가 청진의 뺨을 더듬...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6월 25일 24시까지 한시 무료 공개 합니다 이후 다시 700p 유료 포스트로 전환됩니다 다시 유료 전환 됐습니다 말 그대로 청문을 짝사랑하는 여청명을 짝사랑하는 청진으로 셋의 우당탕탕 삼파전… 입니다커플링 요소로는 진여청 청여청 모브여청명이 있습니다만 진여청이 제일 많은 듯... 이상적인 삼각관계를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모브가 그냥 ㄹㅇ 모...
리도어-영원은 그렇듯 오늘도 그냥 심부름 가며 듣던 노래를 함께 올립니다. 종수야,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그러니까... 신체에서 말이야. 대뜸 서은현이 꺼낸 말에 최종수는 인상을 찌푸렸다. 방금까지 멍때리고 있었으면서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입은 모진 말 대신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담았다. “뇌... 아닐까. 부위로 치기에는 정신적...
"야, 김규빈." "야, 김규빈? 선 넘는다?" "언제는 뭐 친구 같은 애인이라며." "친구 같은 거랑 맞먹는 거랑 같아?" "내가 지금 형 소리 꼬박꼬박 붙이게 생겼냐고." 또 시작이다. 이번엔 또 뭐가 불만인 건데. 오늘로 벌써 2346168번째 싸움이다. 아니, 10년째 일방적으로 내가 처맞고 있다는 표현이 맞다. 좋을 때는 미친 듯이 좋았다가 한 번...
오늘이다. 오지 않았으면 했던 그날이 다가왔다. 오늘 하루로 나의 인생이 어떻게 바뀔지가 결정된다. 생방송을 하루 앞두고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았다. 20년 인생에 있어 이 정도로 심란하고 걱정이 가득한 밤은 처음이라 속 편하게 자는 건 포기했다. "규빈이 형" "응. 유진아, 왜 안 자고 있어?" "잠이 안 와요." "잠이 안 와? 나도. 내일이 기대되면서...
미자란 뭘까. 아무리 성장기 청소년이라고 해도 실력도 키도 가슴도 쑥쑥 성장할 수 있는거임? (그쪽이 상상하는 가슴말고 넓게 안아줄 수 있는, 기댈 수 있는 가슴이요.) 순위 발표식은 언제나 긴장된다. 게다가 순발식 라이브? 이 거지 같은 건 누가 만든 거지. 방송국 놈들이 다 그렇지 뭐. 이별이 준비되어 있는 날. 그게 나일 수도 다른 사람일 수도 있다....
6월 25일 24시까지 한시 무료 공개 합니다 이후에 다시 500p 유료 포스트로 바뀝니다 다시 유료 전환 됐습니다 장남 청문차남 청진막내 청명(뇨타)현패 짧은 썰들 모음입니다... 강하게 수위가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근친 뇨테로 3인 이라는 소재가 소재인지라... 소액결제 걸어두겠습니다트위터에 올렸던 것들+공개 안했던 것들 올려뒀어요 다시 한번 경고합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