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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채율청려 1. 최근 특정 사이트에서 채율을 대상으로 한 악플과 명예훼손이 심해지고 있다는 팬들의 제보가 있었다. 회사에서는 이들이 도를 넘었다고 판단했는지 빠르게 고소 준비를 했다. 사실 채율은 괜찮았다. 그런 이들의 말대로라면 사실 채율은 글로벌 엠버서더 자리에서 세 번은 내려와야 했고, 레티의 사장인 김태인에게 매번 무시당해서 쫓겨나는 처지였으며...
※투비컨티뉴드 → 링크 : https://tobe.aladin.co.kr/n/64420 그 많던 녹음본은 다 어디로 갔을까? W. Liebe 세상 오래 살다 보면 별 희한한 일을 다 겪을 때가 있다. 눈 떠보니 낯선 천장에, 낯선 몸으로 회춘하는 것과 비슷한 일이 생각보다 흔할 수도 있다는 소리다. 말도 안 되는 개소리하지 말라고? 글쎄. 모르긴...
급전개 주의 -미안해요. 후배님. 내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오늘 나가면 위험할 것 같은데 약속을 다음으로 미뤄도 되나요? "뭘 그런 걸 양해씩이나 구하냐." 안 어울리게. 아프면 쉬어야지. 박문대는 청려가 약속을 다음으로 미루자고 말해도 되는 걸 굳이 자신에게 양해를 구하는 게 낯간지러웠다. 고집을 부려 잠깐만 보자고 하면 볼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대학에서 도보로 20분 거리에 카페가 생겼다. "아기자기하고 예뻐. 소품 하나하나 신경 써서 둔 게 보여. 그리고 멍멍이가 있는데 귀여워." 아현의 말에 호기심이 생겼으나 도보로 20분 거리는 무시할 것이 아니었기에 호기심으로 그쳤다. 학교 근처에 카페가 없는 것도 아니고. 학교 안에도 카페는 있었다. 맛은 더럽게 없지만. 아현이 말한 카페가 왜 생각났는가...
1. 단 1명만 살릴 수 있다면 청려는 누구를 살릴까? 설문조사 결과 1위 박문대 18표 선택 이유 온전한 브이틱으로서 죽음을 맞이 2위 청려 본인 9표 선택 이유 다같이 죽는 건 가장 어리석은 선택이라고 할 때, 잉여질문이 남지 않는 대상은 하나밖에 없죠.채율만 살린다, 왜?윤신만 살린다, 왜?우단만 살린다, 왜?문대만 살린다, 왜?청려만 살린다.선택이 ...
!!!요약!!!어린 거누와 어린 재혀니가 소꿉장난하는 글입니다. 수많은 적폐 주의. 서로 소꿉친구입니다. 9살 류건우 X 7살 신재현 00 …우물거리는 입술과 말캉한 볼, 따끈한 체온……. 그것이 류건우가 신재현을 처음 봤을 때의 기억이었다. 귀엽고 오밀조밀한 눈동자가 저를 향하고 침 범벅이 된 손을 뻗어 자신의 머리카락을 콱 잡은 그는 천사같이 아름다운 ...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23.01.29. 아이소 문엋 쁘띠존 '사회면 아이돌' 원고 <Muscle Memory> 부록 전체 공개 Missing Link W. Liebe 태평양 상공의 어느 한적한 비행기 안. 그곳에서 단잠, 아니 악몽에 빠진 권희승을 두고 난잡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읏…! 흣, 아, 옆에… 읍, 으음…….” 키스만으로 갈 것 같은 정신 나...
개인용 백업 탭그림 30장 행방사라짐
피곤하다. 몇번이고 예상했던 상황에 직면했던 신재현이 냉담하게 생각했다. 공언으로 반발만 불러오는 관계를 유지할 이유가 있을까. VTIC이야 처음부터 순수하게 축하하고 기뻐했다. 그 애들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하지만 자신과 박문대의 비밀을 공공재 삼아 유대감을 형성한 테스타 일부는 마주칠때마다 우려와 힐난을 담은 눈빛을 보내왔다. 거기서 끝나면 모를까 매번...
[ 데못죽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 단 1명만 살릴 수 있다면 청려는 누구를 살릴까? naver.me/GxR736ac
1. 박문대는 단 1명만 살릴 수 있다면 누구를 살릴까? 설문조사 결과 1위 누구 1명만 선택할 수 없다 (선택 불가 / 다 같이 죽음) 41표 선택 이유 문대가 누구하나를 선택해서 걔만 살리겠다!하기에는 다른 사람들을 꽤나 아낀다고 생각해서 멘붕 멤버가 한명이라도 죽는 게 싫어서 그냥... 다 같이 죽거나 다른 해결책을 찾아보자는 마음으로 선택 못할 것 ...
2023.01.29 아이소에서 판매되었던 글 회지의 유료발행입니다. 샘플 중 일부 공개. 금액 조정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관계의 / 정의 권태 倦怠 사랑한다고 하는 말이 듣기 싫었어요. 그것뿐이에요. 동거 햇수만 삼 년. 그 끝에 맞이한 이별은 귀찮았다. 방금까지 내 집이던 공간이 이제 내 집이 아니게 되는 일이니 당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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