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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 와기깜고 수인이라서 잠 많은 거면 좋겠다... 에서 시작된 적폐모에화 (약 백호태웅 포함 태웅른) 인간모습 유지하려면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데 그래서 잠>농구>잠>농구만 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서태웅은 한 번도 들킨 적 없다고 생각하지만 농구부 몇몇은 이미 알고 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서태웅 항상 조심하라고 부모님한테 귀에 박히도록 ...
아파트 한 바퀴 어슬렁어슬렁 걷는다 일분도 안지나 조금 다르게 걸어 볼까?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 산책로에 접어들었다 까치들이 삼삼오오 나무 위 언덕에 앉아 있다 정오를 지나는 햇빛이 따사롭게 내려오자 새들도 겨울의 따뜻함에 즐거운 시간을 따라 다닌다 나무 위 잠시 쉬다 훌훌 날아보고 언덕에 앉아 한가로이 먹이를 쪼아 입안으로 가볍게 넣어간다 지나는 이도...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몇년 전에 청계천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 지금은 하천 여기 저기에서 청둥오리 많이 봐서 익숙해졌지만, 예전엔 인공적으로 다시 만든 도심의 하천에서 청둥오리를 볼 수 있다니 신기해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늦지 않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성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문자를 받고 성현제는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않았다. 꽤 깜찍하게 군단 말이지. 작은 상자에 갇힌 채 스스로가 만든 규율로 옭아매고 행동하던 눈치 없는 송태원이 연애 후로는 퍽 귀엽게 굴기 시작했다. 예를 들자면 굳이 먼 길을 돌아 세성 길드 앞을 우연히 지나치다가 점심이나 같이 먹자고...
* “에, 에, 엣취!” 옅은 밀색 머리카락 위, 길다란 밀색의 윤기 자르르한 귀 한 쌍. 할 말이 있다면서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무턱대고 찾아온 성현제가 재채기를 하는 순간, 밀색 귀 한 쌍이 뿅 나타났다 사라진다. 방금, 그게. 송태원은 시큰거리는 두 눈을 꿈뻑이다가 거친 손등으로 비벼댔다. 아무래도 일주일째 야근을 하다 보니 착시 현상이 일어난 것 같...
※다소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새인 청둥오리에 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한국의 겨울철새였던 청둥오리는, 요즘은 사실상 텃새화되어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새가 되었죠. 청둥오리라는 이름은 번식기 수컷의 머리가 광택이 나는 녹색으로 변하는 데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번식기가 되면 청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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