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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사람이 죽었는데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밤을 두드린다. 나무 문이 삐걱댔다. 문을 열면 아무도 없다. 가축을 깨무는 이빨을 자판처럼 박으며 나는 쓰고 있었다. 먹고 사는 것에 대해 이 장례가 끝나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뼛가루를 빗자루로 쓸고 있는데 내가 거기서 나왔는데 저것을 핥으면 갓 출산한 피 맛일 거다. 식도에 호스를 꽂지 않아 사람이 죽었는데 너와...
1. 박해달 “…아저씨…” 그 날은 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던 밤이었다. 아저씨가 우리 엄마를 죽인 밤. 엄마와 나의 아지트였던 산 절벽에서, 아저씨가 우리 엄마를 밀었다. “방금…우리 엄마 맞죠.” “해달아, 여긴 어쩐 일이니.” “방금 우리 엄마 맞냐고요!” “…시끄럽다. 집으로 빨리 돌아가. 잘 시간이 지났다.” “우리 엄마 민 거 맞잖아요! 엄마! 엄...
쓸쓸함. 그 애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였다. 그렇지만, 적어도 너에게는 소중한 외로움이었다. 멀리멀리 시끄러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귀를 괴롭혔다. 이불 속에 들어가 귀를 틀어막고 소리를 질러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눈가에 있는 눈물을 닦아내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겉옷을 챙기고 무작정 밖을 나갔다. 난 헝클어진 머리를 대충 손으로 빗고...
네.... 우선 이야기를 시작하기 앞서... 부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추가모집 부스에 선정되어서 이 악물고 료칸식 숙소에서 쉬지도 못하고 머리 싸맸더니만 3회차 떨어져버린 나물입니다. 저때 삔또 존나게 상해가지고 눈물 흘리면서 3월 중순에 있던 코믹에드가 가서 대리만족으로 신나게 놀아 재꼈다죠.. 그렇게 에드가 행사 후 바로 다음주.... 셀러 모집 ...
20XX.08.01 꿈을 꾸었다. 하늘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렸고 그 구멍으로는 유성우가 마구 쏟아져 내렸다. 그리고 내 친구들은 나를 보며 웃고 있었고, 나는 무언가 전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한 듯 보였다. 무슨 말을 하고싶던 걸까. 꿈에서는 알고 있었는데 일어나니 기억나지 않는다. 이상한 꿈이었다. 20XX.08.02 오늘은 내 생일이다. 아무도 기억 못...
이름 서문 영(西門 寧) 나이 20 성격 친화적 리더십, 솔직함, 항상 좋아보이는 사람같은 건 없다,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 넘치는 열망은 절망과도 가까웠다 *서태지와 아이들, 우리들만의 추억(1993) 1975.12.26. 160cm 46kg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출생 학력고사를 치루지 못하고 서울로 상경, 그레이스 백화점 엘리베이터걸로 일하며...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룩덕공주들을 위한 마비노기 저렴한 스페셜의상 가이드~! - 갓 시작한 완전초보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 개인적 취미로써 의장노기를 안내하는 글이므로, 설명이 주관적이거나 오류가있을 수 있습니다 ( 더 좋은 팁이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문제시 글지움. 네네 님말이 맞아요) 1. 용어 설명 * 스페셜의상 (슾) : "스페셜"이 붙어있는 의상들을 입히면 가만히 ...
사쿠사 키요오미내가 마지막으로 이렇게 처절했던때가 언제였을까.이곳에 아무것도 없이 던져졌을때?이곳의 정점이 되기 위해 뭐든 했던 때?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자,내 인생에서 가장 더러웠던 순간.내 인생에서 가장 독했던 순간.그 모든순간이 너였다.-코즈메 켄마태어나서 처음으로 쿠로오의 말을 따르지 않았다.쿠로오가 강요한건 아니지만, 나는 쿠로오의 말을 ...
8. 고통, 처절한 아픔 해준은 아직 꾸벅꾸벅 잠이 든 재하를 안아들었고, 넋이 나가 택시도 잡지 못하는 엄마를 겨우 부축한 채 택시를 잡아탄 가흔 역시 반 이상은 넋이 나가버렸다. 병원에 도착했지만 실려들어오는 응급실 환자들, 아침나절이라 해도 생소한 병원의 환경들은 안그래도 비참한 뉴스에 충격 그 이상의 상태인 가족들에게 비겁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
행인1: "실례하겠습니다!! 비켜주세요!!" 차가 지나가는 소리, 늦은 사람이 뛰어가는 소리. 경쾌한 휴대폰의 타자소리와 누군가가 다른 사람과 통화하는 소리까지. 오늘도 수많은 소리들이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루이: "후." 지극히 평범한 도시의 아침은 출근을 하는 직장인과 등교를 하는 학생들로 가득 찬 상태로 시작. 이 동네의 가장 큰 횡단보도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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