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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글 분위기가 개그스럽습니다 ※찬선이라 썼지만 정확히는 찬영>>>선지 글입니다 ※동유 요소가 있습니다 ※캐붕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박찬영은 제 눈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당당하게 걸어오던 발걸음이 무색하게 덜컥 멈춰설 수밖에 없었다. 멈춰 선 그의 표정은 마치 엘프고에서 마왕 깨기 바로 직전에 죽었는데 하필 닻 ...
*여기서부턴 트레틀 사용+짤트레
겁이 없었던 어린 나는, 혼자 빅트리아숲에 갔다가 길을 잃은적이 있었다. 혼자서 길을 찾아보겠다고 계속 걸어가다가, 막다른 길에 갇혀버렸고 겁을 먹은 어린 나는, 막다른 길에서 서럽게 엉엉 울고만 있었다. 그때 금색의 머리를 한 또래 여자아이가 나에게 다가와 "내가 왔으니까, 울지마! 뚝! " 말을 하면서, 나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또래 여자아이는, 팔과 ...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재작년에 그린 그림 중 맘에드는것만 모아봤습니다..없는게 있을수도 밑으로갈수록 최신입니다 *트레틀사용↑
이따금, 꿈과 현실을 구분할 수 없을 때가 있다. 현실일 줄 알았던 상황들이 나의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꿈이었을 때도 있고, 부디 꿈이기를 바라는 상황들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일 때도 있다. 그리고 며칠 전, 난 꿈인지도 현실인지도 모르는 일을 겪게 되었다. 어느 날의 이른 새벽이었다. 이불 속에 있다기엔 어쩐지 춥고, 침대 위에 누워있다기엔 너무나 딱딱한 ...
바바나 행성의 외진 구석, 이제야 꽃잎을 드러낸 몇송이 꽃들을 둘러싼 채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며칠 전만 해도 잎사귀 뿐이었는데, 다행히 잘 자라고 있나보네!" "...너희가 잘 가꾸어준 덕분이겠지." "찬영이도 의외로 잘하던데?" 의외? 되묻는 그의 말에 남선지는 큭큭 웃기만 했다. 이 두 사람과 자신의 삶을 살게된 두 안드로이드, 네 명...
바람칼꽃을 통하여 많은 인연들을 만났었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사람은 퇴역군인이 되어버린 박찬영 그는, 오랜 전쟁끝에서 이제는 전쟁을 그만두고 싶으며 전쟁은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전쟁을 끝으로, 퇴역했다. 캐피탈은 그에게 부와 명예를 준다고 했지만 그는 거절하고, 바바나행성 외딴섬에 들어갔었다. " 찬영아! " " ....아, 남...
걍... 날조연성이에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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