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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하아, 장난 똥 때리나. 이걸 우리끼리 언제 다 치우노." 마을에 청년이라고는 몇 없는데, 그 몇 없는 청년 중에서도 지우, 다경, 성윤이 다였다. 다경은 마을 창고에 잔뜩 쌓여있는 잡동사니를 보고서 어이가 없어 했다. 다경은 칭얼거리면서 유하를 감싸고 돌 때였다. 언젠가 마을 회관에서 울려 퍼졌던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떴다, 떴어? 지우는 귀에 익은 목...
히나타는 츠키시마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던 상태에서 술을 마시다가 취해서 그만... 하룻밤의 실수로 하나 타가 임신을 한 거야. 츠키시마는 히나타를 책임지려고 히나타와 결혼을 했어. 서로 호감을 가진 거였지 아직 사랑하진 않았거든.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 히나타가 임신을 했잖아. 그래서 임신 초 입덧을 하는 거야... 근데 방금 훈련하고 온 츠키시마...
가벼운 리얼물로 먹는걸좋아해서써봐요 (#1) 일단 단체로모여서 밥먹다 수빈이에게 들이댄 여걸이 하나 있었다는걸 범규가 폭로하게되었죠. 애들 하나같이 놀라더니 진짜 사귀는거에요 형? 예예?이람서 엄청 들이대서 물어보고 막 엮고 장난아닌 분위기. 수빈이 워낙 숫기없고 은근 내성적인면이 있어서 쑥스럼타고 아 그런거 아니라고 손사레치지만 . 범규가 에이~ 형 얼굴...
요즘 분량이 창렬이지만 열심히할게요! 조금 오글거림 있을수있어요! 담편은 성인편 불안정 숨쉬는것도 까먹을만큼 바빴던 활동기가끝났다.오랜만에 먹을것좀 실컷 먹고싶다던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나란히 배달앱을 뒤져 폭풍같이 스크랩중이였다. 새벽1시30분에 문을 연 식당이 그다지 많지않을텐데... 평소 야식을 즐겨시켜먹는 지성과 정인은 엽기떡볶이를 시켰고, 승민과...
※약간의 유치함 주의※ 현진이의 어디가 좋으냐고,승민이의 물음이 이어졌다.철없고,장난만치지 맘 몰라주는애가 뭐가 그리좋으냐고,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었다. 나는 왜 현진일 좋아하는걸까. 내가 내 스스로 질문은 던져봤을때, 답은 심플했다. 그냥 옆에있었으니까. 항상 뒤돌면 옆에 있었으니까. 그럼 그럴때마다 항상 하던말이 그거다. 사람좋아하는데 이유있어? 그냥 ...
*재배포 금지 ------------------------------------------------------------ Ep.0 나는 바다가 싫었다. 울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으면 그 얘의 웃는 얼굴이 생각났다. 정말 너무 미워서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소매로 거칠게 눈물을 박박 닦았다. 오늘 내가 여길 오는 걸 안건지 오늘은 비가 내렸다. 비 오는 걸 ...
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사망소재 주의*** BGM _ LUCY - OUTRO ( 뒤 돌아보면 ) 제국의 전성기라 불리는 황제 일명의 시대, 모두가 찬란했으나 어느 두 사람만큼은 찬란하지 못했던 이야기. 설은 흘러가는 하늘을 보다 생각했어. 하늘이 참 맑다. 그런 생각을 하는 설의 눈에서는 투명한 물줄기가 흘러내리고 있었어. 그 물줄기는 이내 추락하여 바닥에 웅덩이를 만들고 ...
좋아해서 미안해 짝사랑 두스푼 반. 기억이 없다. 하나도 없다. 그날 이후 현진이가 눈에 띄게 이상해졌다.내가 그때, 술에 취해 실수를 하지 않았을까? 현진이와의 스킨쉽을 아무렇지않게 해대긴 했지만,이렇게까지 강도가 높거나,누가보면 정말 오해할수 있을만큼 수위가 높아질때가 있다.그럴땐 정말 거짓말안하고 현진의 몸을 냅다 차버리고 어디론가 줄행랑치고 싶을정도...
[국뷔] 크리스마스에 축복을.. ⓒ 2017. 인 All rights reserved. 정국과 태형은 그저 정략결혼이다. 그로인해 정국은 거의 태형에게 관심도 주지않았다. " 밥 먹어..." 정국은 태형의 말에 무시를 하며 옷을 입고 현관으로 향했다. "밥은..?" 정국은 태형의 물음에 한숨을 쉬고는 말했다. "우리가 이렇게 서로를 챙겨야할 사인가? 여자친...
"이타도리" 어, 쿠기사키. 자신의 방에 찾아온 쿠기사키는 침대에 앉아있는 이타도리를 보고는 한숨을 푹 쉬며 다가갔다 "너 몇번이고 말 했었지만 너무 바보 같아 알아?" "하하, 정말 그런가보다" 웃을 때야?. 웃으며 말하는 이타도리에 쿠기사키는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말했다 너 억지로 웃지 마 이타도리. 여전히 웃고 있는 이타도리에 쿠기사키는 자신의 두 엄지...
키워드:시간 시간은 흐른다. 그러나 나의 시간은 전혀 흐르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아무리 늙지 않고 아무도 그사실을 알지 못한다는것이 너무 아프고 힘들다. 그들의 죽음을 보았다 그리고는 이제 주변에 나의 사람은 남아 있지 않는다. 이것이 얼마나 참혹한 결과란 말인가. 정말. 불온하고 완벽하지 못한 하나의 조각이 마침내 채워진다. 그리고. 그들이 다죽고나면...
도련님은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올랐지만 가슴을 옥죄어 오던 답답한 느낌은 이제 없었다. 땀방울이 도련님의 콧잔등을 타고 흘러내렸다. 숨을 몰아쉬던 도련님의 시야에 병원이 보였다. 흐르는 땀을 닦으며 도련님이 발걸음을 내딛었다. 계단을 성큼성큼 오르는 도련님의 심장이 쿵, 쿵 맥동했다. 떨리는 호흡을 몰아쉬며 병실 앞에 당도한 도련님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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