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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현대 AU 글 입니다. (스마트폰과 카톡을 합니다.) 둘은 현재 인천쪽에 살고 있습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글 입니다. 문장 사이가 어색할 수 있어요. (완결나면 전체적으로 다듬을 예정) *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 할 거 같습니다..! 영걸 : 빵집 사장 (39살) 대만 : 학교 농구 감독 (39살) 하아 속상하다 속상해, 새벽부터 준비해 완성한 빵이 ...
✎주구장창 떡만 찧다가 달달한 연성 간만에 해봅니다😎 그냥 흔한 짝사랑물이예요...ㅎ ✎아래 브금이랑 잘 어울리니까 꼭꼭 같이 들어주세요. '그거 누구한테 주려고?' "비밀." 손에 들린 초콜릿 상자는 작고 초라하기 그지없었다. 발렌타인데이 시즌만 되면 왜이리 초콜릿들을 구하기가 어려운지. 동네 편의점을 이 잡듯이 뒤지고 뒤진 끝에 간신히 구한 초콜릿이었다...
봄바람 때문인지 창가의 커튼이 조금씩 흔들렸다. 그렇게 조금씩 흔들리던 커튼이 한 번 불어온 거센 바람의 여파로 크게 펄럭였을 때, 김선우는 처음으로 이재현이 보이기 시작했다. "...김선우?" 빈 교실에서 키스하고 있던 김선우를 부른 건 다름 아닌 이재현이었다. 방과후라 사람도 없을 줄 알았는데... 이재현은 여기 왜 있지. "아... 형." 잔뜩 뭉개졌...
⊹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본글무료) 아는 짝사랑 TALK 우정이란 방해물을 훌쩍 뛰어넘은 5 - 지창민 왜 아무 말도 안 해 그냥 재밌어서 - 뭐가 재밌는데? 네가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 하는 거 그게 좀 귀여워 6 7 8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였어. 창민이가 가져온 노란색 피크닉 매트를 펼치고 나란히 앉아 주연이를 기다렸는데...
모두가 잠든 밤 그날따라 유독 잠이 오지 않았던 소문은 잠깐 훈련도 할 겸 방문을 열고 나왔다. 주방 쪽에서 나는 옅은 술 냄새에 주방으로 간 소문은 홀로 식탁에서 맥주를 마시고있는 하나를 발견했다. “어... 그냥 잠이 안 와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소문이였지만 하나는 괜스레 변명을 내놓았다. ”너도 마실래?“ 하나가 맥주 하나를 소문이쪽으로 밀었...
음악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시구로 메구미는 종종 전하지 못해 타들어 가는 마음들을 일기에 썼고, 고죠 사토루는 메구미의 일기는 조금 궁금할지도 모른다며 소리치곤 했다. 나는 나의 삶이 있고, 당신은 당신의 삶이 있다. 당신은 언제든 내 곁을 떠나갈 것처럼 굴었고 나와의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하지 않았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고는 있는지, 내가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최악이다. 비행기가 착륙하자마자 코요테에게 전화를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아직’이었다. 현지 시간을 계산해 보고 행맨은 입술이 바짝 타들어갔다. 네이비의 엘리트 파일럿들이 총출동해 수색했지만 작지도 않은 개 한 마리를 찾지 못했다. 증발한 듯 사라졌다. 잡히는 대로 탐문도 했지만 루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루가 덩치가 커서 그렇지 얌전하고 똘똘한 강아...
개자식 짝사랑담 - 박원빈 외전 3 첫눈에 반하는 사랑? "...너 왜 이래?" 믿는다고. "그걸 물어본 게 아니라, 너 이런 애 아니잖아?" 운명적인 사랑? "글쎄..." 믿는다니까. "미안한데, 여주 넌 원래 나 잘 모르잖아." 내가 그렇게 사랑하거든, 안 믿기면 잘 알려줄게. 그냥, 개자식, 짝사랑담 겁쟁이. 선샤인에게 미친놈 타이틀 증명한 역경이 무...
윶랩 여름 청게 보고 싶어서 적어봤어요 이제 데못죽 / 전독시 연성 둘다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연재 시기는 저도 몰라요 ^_^♡ 이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음 아직 별거 안 함 👇👇 + 아니 세상에 유료 상자를 왜 저기다 놨지... 오마이 갓;;; 그들이 만난 건 아주 더운 어느 여름날 이었다. 땡볕이 눈도 못 뜰 만큼 따갑게 내리쬐고 매미들이 앵앵 울어대...
이동혁은 무조건 남사친이다. ; 7월, 우산 이동혁이랑 나는 보자.. 얼마나 친구였더라. 잘 기억도 안 난다. 대충 초등학교 몇 학년 때부터 친했던 건 확실하다. 학교에서 유난히 까불이였던 이동혁은 타칭 "조폭 마누라"라고 불리는 나랑 아주 쿵짝이 잘 맞았다. 그래서 티격태격하면서도 또 재밌어서 항상 붙어 다녔던 것 같다. 그땐 "얘랑 놀면 재밌어"였는데,...
스구루. 네가 좋은 이유를 나열해 볼까.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도 너의 상냥함이 좋아. 한편으론 늘 나한테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네가 살아온 삶이라거나, 누군가를 거치고 나서 남은 부산물 같기도 해서 조금 속상하기도, 질투가 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원래가 그렇게 섬세한 사람이란 걸 알아. 그래서 좋아. 난 너랑 많이 다르잖아. 나는 길고양이가 뭐 땜에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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