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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 이 글은 블로그에서 서로이웃으로 공개된 글입니다.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가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의 글과 스토리상 유사하나, 블로그보다 수위적인 표현(서술구, 대사)이 있고, 스토리 뒷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센가물을 쓰는 여성.. 어느날 갑자기 가이드로 발현해버린 여주. 평범했던 내가... 알고 보니 가이드? 하는 마음으로 센터 왔는데 C등급인 거지. 에잉.. 뭐야.. 하면서 실망한 여주 그래도 센터에서 일하면 돈을 많이 주니까 어디 이 한 몸 센터에 바쳐보자 생각하지. 그렇게 여주의 센터 생활이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 김여주 훈련생? -...
"여기에 도장만 찍으면 돼" ".." . . "자~,이걸로 이젠 너의 몸 소유권은 우리에게 있는걸로?" "..(끄덕)" 그녀가 어릴 적 부모님이 도박으로 잃은 돈 때문에 빛이 9000만엔이나 있었지 그러다 결국 부모님은 자살을 하고 아직 학생신분인 드림주에게 다 떠 넘겼지 드림주도 수능 공부를 하면서도 열심히 알바를 하여 돈을 갚았지만 갈수록 늘어나는 이자...
- 이 글은 블로그에서 서로이웃으로 공개된 글입니다.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갈 예정이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의 글과 스토리상 일치하나, 블로그보다 수위적인 표현(서술구, 대사)이 있습니다.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리...
A 1. 아쉬운 걸 온몸으로 티내는데 말은 안함 : 이해찬 <needy> 오늘 따라 입술이 부르트도록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데 입술도 부어서 아프고 숨도 쉬고 싶어서 고개를 돌리며 겨우 겨우 밀어냈다. "....왜.." 입술이 떨어지는 순간부터 두 눈은 입술에만 고정한 채로 미련이 남은 듯 자꾸만 다가오는 이해찬. "힘들어..이제 그만" 아직 열...
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야-김여주— 정신차려…왜 이러는거야-” “나도 잘생긴 사람….” “뭐?” “나도 잘생긴 사람들이 집착해줬으면 좋겠다…” “;;;;;” 여주의 말에 앞에 앉아있던 친구는 익숙한듯 여주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며 물을 마시다가 갑자기 뭔가 생각난듯이 여주의 팔을 잡으며 입을열었다. ”진짜?“ ”엉..?아니..말이 그렇다는거지…그런 일이 생기겠냐…” “아니 만약에...
**** 나는 내 턱을 고양이 만지 듯 간질이고 있는 남자가 거슬려 말했다."저기?..저가 왜 여기 있어요?" ...물론 말을 돌리며 소심하게 말이다. 하지만 남자는 "..이름.." 자꾸 자신의 이름을 강요했다. 마치 반려동물을 첫 훈련시키는 모습과 흡사했다.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또라이다.. 내뱉고 싶은 말을 차마 꺼내지 못했다..그럼 난 죽을 ...
....... "....여기가...어디지..." 나는 목이 쉰 상태로 중얼 거렸다. 목구멍이 갈기갈기 찢어진 것 같은 통증과 함께 눈을 뜨니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지?! 화려한 침대에서 한 반라 차림의 남자가 누워있었다. "..?!!" "일어났군...안 깨는 줄 알았어..., 이리 약해서 내 옆에 있을 수나 있겠나..." 옆에서 나른한 남자의 목소리가...
평범했던 나의 일상.... 한순간에 바뀌었다.... 딩동댕동...."아하핰...미친넘들아...ㅋㅋ" 시끌벅적한 여기 남녀공학인 고등학교다....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다... "야..김민지!..ㅋㅋ 저번에 읽다 만 책 좀 빌려줘." 나는 최근에 로판이라는 장르에 빠졌다...남자가 왠 로판이냐고?.. 단지, 흥미로워서다. 로판속의 다양한 주인공이 한 여자...
"와~ 오늘 뒤지기 딱 좋은 날씨다!" 교복을 입은 여자아이가 푸른 하늘을 보며 외쳤다. 자전거 타던 꼬마애가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지나간다. 엄마가 이 근처에 미친 사람 많다고 했는데 이 누나도 그런가봐... 자전거 페달을 밟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그래, 엄마 말 듣다보면 자다가도 떡을 먹는단다. 여자아이는 난간을 붙잡고 마구 팔을 흔들었다. 덜컹...
약간 모럴없음.. 집착공과 도망수에 충실한 글입니다 총알이 정확하게 어깨를 뚫고 지나갔다. 철컥. 곧바로 장전하는 소리와 함께 빨간 점이 이마에 선명히 찍혔다. "... 권여주 가이드 발견." "사살해." 총소리가 울리기 전에 눈을 감고 고개를 들었다. 죽는구나. 소스라치게 떨리던 손은 차분해진지 오래였다. 의연하게 운명을 받아들였다. 이번이 부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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