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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가서 플랫메이트로 만난 프랑스 학생 지브릴과 한국학생 정예서 보고싶다~~ 대학생활 하면서 교환학생 한 번은 가보라는 맛집탐방 동아리 함가인 선배의 조언에 미국행을 결심하는 정예서 군. 출국을 코앞에 두고 동아리 사람들과 송별회(?)를 가지는데 함선배 아주 의미심장한 얼굴로 "남자들은 다 늑대이니 조심해라" "기숙사에선 꼭 문을 잠그고 자라" 같은 ...
. . . . . . . . 그는 눈을 감았다, 눈을 감았다. 어딘가 어색하게 무딘 감각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익숙한 공터가 제 눈에 담겼다. 어딘가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 했고, 차가운 공기가 폐를 가득 채우는 듯 했다. 그리고, 그리고... 내 앞엔 더 이상 이곳에 설 수 없는 네가 있다. 푸르른 하늘 아래, 환하게 웃고있는 너를 마주한 순간.....
흰 파도에 쓸려간 어리석은 천사여, 자신의 앞날도 모르고 그저 태평하기만 하였던 천사여, 너에게 죄가 있다면 어리석음이 죄일 것이다. . . . . . . . . 커튼이 내 몸을 감싸안아올때, 적당한 아늑함과 포근함이 느껴졌었다. 그리고 그 감각이 거짓이라는 듯 나의 앞에 있었어야할 친구들은 온데간데없고, 커튼의 감각도 어느새 사라진지 오래였다. 그러니까,...
𖥸──-ˋˏ 🦢ˎˊ-──𖥸 " 이건 신의 계시예요! " ꒰১ 이름 ໒꒱ 랑쥬 포 지브릴 ꒰১ 나이 ໒꒱ 21 ꒰১ 키 ◈ 몸무게 ໒꒱ 166cm ◈ 51kg ꒰১ 외관 ໒꒱ 순금을 녹여 굳힌 듯한 빛나는 백금발의 머리카락은 조금 독특한 모양으로 묶여있다. 오른쪽 옆머리는 묶지 않고 길게 늘어뜨려 놓고 있다. 뒷머리 일부를 양갈래로 땋아, 그 땋은 머리를 하...
"왜 네가 여기 있어?!" 지옥에서 한 남자의 절규가 정적을 찢었다. 지옥이라 이르기엔 조금 다른, 죽은 자들이 판결을 대기하는 연옥에 더 가까운 장소였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중요한 건 이곳엔 죽은 자만 온다는 것이다. 탈리스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마구 헝클었다. 이 짜증과 갑갑함을 풀 길이 없다. 제기랄. 욕지거리를 뱉은 탈리스가 제 앞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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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남파업 543화 작가의 말 기반, CP적으로 해석한지브릴 디오프×정예서 2차 창작 연성입니다. - 각종 육성 시뮬레이션 요소도 섞어서 끓였습니다. '쥘리에트……. 정말이야?' '네, 공자.' 육촌이 아닌 날? 왜지?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공자를 잘 붙들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르그리트를 떠올리게 하는 잔소리는 조금도 귀엽지 않았지만, ...
엄마. 아빠의 말이 맞았어요. 무 덤 과 자 궁 A Tomb in the Womb by 료담 엄만 내가 거기서 죽도록 그냥 내버려뒀어야 했어요. 브릴리스가 기억을 되찾자마자 아테라로 가서 한 일은 기껏 치워놓았던 부모님의 사진을 찾아오는 것이었다. 나타샤가 어리둥절한 얼굴로 창고에 처박혀있던 액자를 꺼내 브릴리스에게 건넸다. 이렇게 금방 돌려달라고 할 거면...
한정판 초안입니다. 한정판을 펴내며: 알비온 역사의 한 장을 차지한 영광의 이름, 그러나 여전히 많은 부분이 신비에 싸인 은총의 마법사, 클레이오 아세르를 미식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한 고전, <미식의 마법사>의 특별판을 펴내는 것은 본 출판사의 매우 뜻깊은 사업이었다. 알비온 국민이라면 중고등학교 때 누구나 일부는 접했을 친숙한 텍스트인 이 책은,...
나의 말을 믿어줘. 거짓을 말하지 않을게. -APPERANCE- 검정색 머리카락은 엉덩이를 가릴 만큼 자라있다.황금색 동공 , 눈아래 노란색으로 역삼각형 문양이 칠해져있다.독수리 수인답게 날카롭고 강한 발톱과 손톱을 가지고있다. -PERSONALITY- 용맹함 . 다정함 . 눈치없음용맹함-용맹하기 그지없는 아이의 정의감은 어쩌면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도 높을...
지브릴 인장을 못찾아서 어쩔ㄹ수없이 갖고있는 짤올림.비설 1. 천애고아. 가족을 모르고, 존재유무도 모른다. 한때 궁금했던 적이 있으나 그것도 잠깐, 자신을 길바닥에 버려버린 사람을 생각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고싶지 않았다. 2.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유년시절을 보냈다. 사는게 더 중요했기에 필요하다면 절도, 심지어 살인도 마다하지 않았다. 먹는 것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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