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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들어있는게 뭐 이렇게 많냐.. 애들도 참. 」 물건들을 다 꺼내는 데 꽤 오랜시간이 걸렸다. 이 무거운걸 키라라는 대체 어떻게 들고 다닌걸까...? 아무튼 나는 소포를 정리하고, 안에 들어있던 선물들 중 책 두어권을 꺼내 읽기로 했다. 잠이 안 오는 나른한 오후에는 책을 읽으며 시간을 때우는 게 최고다. 나는 먼저 사이노가 보낸 그동안 함께 채워갔던 농...
세경이 신애, 아빠와 그대로 공항으로 향했다면, 지훈이 세경이와 만나지 않고 그대로 정음이에게 향했더라면, 세경, 신애와 달호(아버지 역)는 순재가 준비해 준 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그동안 살아온 동네를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는 둘. 세경은 마트를 가는 길, 심부름을 갔던 길, 병원을 향했던 길. 신애는 학교를 가던 길, 해리와 오며 가며 다녔던 길, ...
안녕하세요! 이한나입니다! 한국대학교에 재학 중이구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선배들과 대학교도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세상이 요동쳐 지치고 힘들게 만들지만 그래도 선배들과 합심해서 열심히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최동오 정대만 이명헌 그리고 이한나! 저희 넷이 합쳐서 동댐뿅한나! 저희의 이야기를 . . . 시작할게요~!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어제...
루른 합작 주제 "여름 휴가"송태섭 28 이혼남 X 서태웅 20 대학 리그 선수 이 기묘한 가족 구성원에 대해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면 좋을까? 일단은 '가족'이라는 단어부터 잘못된 선택일 수도 있겠다. 한 지붕 아래 회사원과 어린 아이는 부녀 관계이지만 농구 선수는 딸이 데려온 완전 남인 다른 사람이니까. '딸이 데려온'이라는 문장도 이상하게 들린다고...
지붕 위, 한 순간 최서원(하이드란제 세라타)×용철(하이드란제 빙카) 타입/소재: 한 순간, 지붕 위신청 분량: 3,000자 (실제 본문 분량: 3,426자)주요 키워드: 동양풍, 야반도주, 아주 얇은 달, 강한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과 나뭇잎 소리, 바람 불 때만 느껴지는 은은한 꽃향기 활공하던 새와 물 아래를 유영하던 물고기, 지상을 정복한 뭇 짐승...
*음슴체 주의 *CP물은 맞긴한데..천천히 이을 예정인.. *캐릭터 날조주의/수겸이는 끝에 살짝만 나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덜컹덜컹 오사카에서 도쿄로 향하는 기차에 올라탄 남훈은 캐리어를 위에 올리고 안쪽 좌석에 앉았음. 도착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릴거 같아 남훈은 눈을 감고 잠을 청했음. 남훈은 오사카에 있는 약학과에 진학했었음. 하지만 중...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우성오메가 김사나, 우성알파 유정연 정략결혼으로 결혼했으나 2세가 안생김 유정연은 밖으로 돌아다니다 바에서 일하는 열성오메가 임나연을 보고 호감이 생김 미친듯이 플러팅이랑 작업 치다가 같이 술마심 술마시다가 ㅅㅅ까지했는데 애가 생겨버림 임나연은 무서워서 지방으로 숨어살기시작 갑자기 사라지 임나연때문에 유정연 미치기시작함 사나랑 미친듯이 싸우다 별거를 함 사...
창호재현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1. 유재현이 막 현역으로 있을 당시의 일이다. 꽃이 그려진 스카잔 점퍼 차림으로 장정 서넛을 끌고 들어온 사내는 짧은 시일 내에 꽤 많은 매상을 올리며 단골이 되었다. 누구를 꼭 집어 지명하진 않았지만 재현은 그 사내와 눈이 자주 마주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모로 인상이 깊은 사내기는 했다. 골격부터가 흔히 보기 어려...
그러니까, 너의 죽음이 곧 우리에게 희망이리라. / 또 그 꿈이었다. 꿈속에서 악어는 화려한 파티장 한 가운데서 죽어가고 있었다. 온 몸을 지배한 타는 듯이 끔찍한 고통과 서서히 사라지는 온기들. 그러나 그 죽음에서 그가 느낀 것은 놀랍게도 자유였다. 정말 미치도록 행복한 순간이었다. 하지만 꿈에서 깨고 난 후, 남은 것은 지독한 무력감과 출처를 모르는 깊...
오(烏) 작자 미상 날라 날라 천과 지의 감시자들아 그 눈과 귀 되어 검은 구름 만들어가라 날라 날라 이야기의 포식자들아 그 손과 발 되어 숲에 비로 내려라 날라 날라 검은 머리의 고발자들아 구불치는 파도를 넘나들어 나를 마주치는 때에 마음껏 우지 짖어라
대려와 소려는 온객행을 흘겨보더니 옆에 서 있는 주자서를 위아래로 품평하듯 보았다. 청조가 말했다. “물비린내가 진동을 하는군.” 청조는 온객행의 말을 듣지도 않고 요대의 대문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대려와 소려가 온객행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더니 주자서에게 말했다. “그대는 사람으로 요대를 방문하는 것이니 이 구슬을….” 소려가 주자서의 머리에 꽂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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