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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세피로스+ 클라우드+제네시스 *소재 출처: 글러가 실력을 숨김 매짧글 소재 노트 *원작 날조, 솔저au #괴물이_ 휩쓸고_ 지나간_ 자리 연일 공방이 오가는 우타이 전선은 교착 상태였다. 빼앗으려는 자와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 일보일퇴의 상황은 좀처럼 승자를 정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 사상자의 숫자만 늘었다. 장기전으로 가면 원정군인 신라는 불리해질 것이다...
[ 가는 말이 고와도 오는 말이 지저분하다. ] 시끄럽게 굴지 마. うえはら みこ 우에하라 미코 2학년, XX, 184cm, 표준. 신발은 검은색 굽 낮은 구두를 신는다. 무례한, 이기적인, 대담한, 화를 잘 내는 미코는 날 때부터 예의가 없었다. 남들에게 무관심하며, 친절한 면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이에게 존댓말을 하긴 하나,...
BGM - 예뻤어 - 데이식스
트레이너 장하오 X 통통 회원 성한빈 “저 소원 쓸게요.” 한빈은 갑작스러운 소원 사용 발언에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설마... 오늘 꿈에서 꿨던 장면이 쓱 지나가기 시작했다. 같이 있자고 한다거나 설마 키스? 한빈이 괜스레 입술만 깨물고 있는 와중에 하오가 결심했다는 듯이 입을 열었다. “저 한빈씨 성인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진짜 멋지게 고백하고 싶었어요....
“ 내년이면 저도 서른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네? ... 그런 칭찬은 쑥스러운데 말이죠. ” 제 나이를 농담 식으로 내뱉는다. 그럼에도 예쁘다, 라는 당신의 칭찬에 살짝 웃어보이며, 감사인사도 덧붙였다. 은은한 꽃향기 같은 미소였다. __________________ _이름 윤 가 인(尹哿仁.) => 파평 윤씨. 옳을 가. 어질 인. 그녀의 ...
Vivian Raymond 풀네임에 작위와 미들네임 따위의 것들로 훨씬 더 길었으나 그렇게 소개하지 않은지 오래였고 그런 것 하나하나 외칠 힘 또한 없었다 그냥 이것 하나면 되었다 방탕하게 어둠을 가르고 다닐 적에는 Ian Ray 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35세 190cm 90kg 이름의 어원만 보았을 때는 충분히 생기가 넘치며 활달하였지만 놈 마주하면 실상은...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그날의 여름은 나만이 기억하는 걸까요 여름 냄새가 넘실거리고 아지랑이 피어오르던 시원한 바람마저 제치고 주인공이 된 우리의 여름은 나만이 기억하는 걸까요 너는 덥다며 손 잡길 싫어했고 너는 좋다며 내 손을 덥석 잡았지 또 너는 눈부신 햇살보다도 더 눈부신 웃음을 가지고 햇빛 사이를 헤집었지 그 여름은 나만의 여름이었던 걸까요 내가 덥다며 미간을 좁히면 당신...
아무 생각 없이 걔 인스타를 검색해서 염탐한 게 실수였다. 걔의 친구들이 지칭하는 형부가 아마 남자친구겠지. 형부라는 말이 너무 이상하다. 걔 친구들은 나를 엄청 미워했었는데. 내가 아직까지 걔의 곁에 있었다면 달랐을까? 십 년이 지난 것도 아닌데 그게 상상이 안 돼서 좀 이상했다. 그리고 여기에서 멈췄어야 했는데 지나간 누군가의 인스타를 또 염탐했다. 걔...
1. 어떻게 인연이? 고등학교 1학년 3월. 동아리를 정하기로 한 날, 황인준은 하필 지각하고 말았다. 학생회나 방송부처럼 면접 보고 들어가는 동아리는 할 생각이 없었기에 선착순으로 동아리에 들어야 하는 입장이었다. 그런데 지각을 해버렸으니. 황인준에게 남은 건 ‘영어회화 동아리’와 ‘봉사 동아리’ 였다. 아.. 둘 다 최악이야. 그치만 영어회화 동아리는 ...
우리는 누구에게도 소유되지 못하고, 우리는 그저 벗이지만. 나는 자꾸만 욕심이 났어. 만일 우리가 벗이 아닌 거울이었다면⋯ 서로를 소유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고. 아직까지도 나는 욕심을 내고 있소. 그대가 언젠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나를 떠나 육지로 걸어간다면 나는 그제야 욕심을 포기하겠소. 인내를 하는 것은 익숙해. 그저, 길고 긴 여행을 끝내고 돌아갈...
우리는 스스로의 손으로 이승에 남기를 포기했소. 살아갈 숨과 시간을 포기해버린 것이오. 우리는 서로의 특이점으로 남아 있겠지. 거울과 특이점이 된 우리는 서로를 결코 이해하지 못하겠으나 그마저도 낭만이오. 우리는 꽤 닮아있지 않소? 그러니⋯ ⋯ 우리는 그저, 이런 때 존재하는 황홀을 먹으면 되는 것이네. 지나간 이야기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도록.
진선은 결혼에 대한 로망을 가진적이 없었다. 하지만 여자는 꾸미는걸 좋아했고 드레스도 좋아했으며 이벤트를 즐기는것도 좋아했기 때문에 종종 자신의 결혼식에대해서 얘기하곤 했다. 진선은 고개를 끄덕이긴 했지만 단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던 꽃장식이나 드레스의 모양 등에 대해서 들었던걸 기억했다. 지혜 선배의 드레스와 결혼식을 보면서 진선은 여자의 결혼식을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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