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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준부로 썼지만 리버시블 승관은 딱히 아파트에서 살아본 적은 없지만, 그 같은 문이 배열된 기다란 복도의 차가움을 기억할 수 있었다. 방음 안 되는 작고 작은 방 살았던 적과 오피스텔과 빌라에서 머문 적이 있었음에도 그 때 그 차가움을 느낄 수는 없었다. 작은 동네에 살았기에 아파트가 있는 동네까지 걸어서 한 시간은 더 걸렸다. 그때는 성장기라 다리도 짧아...
승관은 먹잘알이다. 그렇다고 모든 걸 잘 먹는다? 그건 또 아닐걸. 으레 그렇듯 먹잘알과 잡식성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즉, 승관은 음식을 맛있게 잘 먹는 편이었지만 그렇다고 편식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특히, 향에 있어서는 좀 약했다. 예를 들어, 한창 마라탕이 유행이었을 때 회사 주변에 우후죽순 마라탕 가게가 생겨 직장 동료들이 같이 가보자...
여보세요? 아, 네. 선생님. 상담 날짜를 까먹다니요, 그런 건 아니에요. 네? 아.. 그냥 좀 정신이 없었어요. 학교를 열심히 다녀보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과제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에요. 아무래도 학번은 4학년을 훌쩍 넘겼으니까요. 휴학했던 친구들이 저 하나 때문에 돌아와줘서.. 열심히 해보는 중이에요. 쉽..지는 않아요. ... 네. 아무래도 형을 학교...
생선가게로 위장한 청부업체 넽웤수산×단골 부 보고싶음... (따로 부르는 씨피명이 있나..?) 처음에는 그냥 고등어구이나 먹을까 하는 생각으로 간 건데 일하는 사람이 너무 잘생겨서 단골됨... 구이용 고등어만 사러 갔는데 사람들 보고 이 생선가게는 사람을 홀린다 싶음... 고등어 손질하는 버논이 보고 자주 와야지 생각함. 수조에서 활어 잡아 올리는 준휘보고...
[젤귤]카페사장 젤 x 단골 부 맨날 비슷한 시각에 와서 똑같은 자리에(없으면 다른데 앉아있다가 자리 나면 옮김) 앉아서 맨날 아아 큰 사이즈 마시면서 맥북이나 아이패드 두드리면서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음. 2시간 정도 지나면 반쯤 마신 아메리카노를 두고 빵을 주문하는데 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 아니면 시그니처 당근케이크. 빵 순식간에 조지고 아아로 입가...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로 시작하는 썰. 아기 길냥이 부는 치즈 고양이임. 부는 태어나자마자 가족냥과 헤어져서 혼자 살아가는 법을 터득했는데, 예를 들어 여고 근처에 가면 학생들이 소세지를 나눠 준다거나, 근처 사료 배급소에는 터줏대감 냥이가 있어서 가까이 다가가면 먹지말라고 할퀸다거나 하는 지식들 이었음 이제 곧 청소년 냥이 되는 부. 고양이 무리에 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사람 ...
ㄴ 룬님 썰에서 파생된 그림입니다... 칼잡이 짱이에요... ㄴ(*이메레스 사용) ㄴ 뿌냥이 보고 오시면 귀여운 그림이에요♡ ㄴ(*이메레스 사용) 오늘도 예쁜 하루 되셔요!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쓴 글도 아닌데 왜 이리 긴장이 되는지. 매니저는 침을 꼴딱 삼키며 준휘의 대답을 기다렸다. 저 성의 없는 손가락을 보니 대답은 예상이 갔다. 분명 또 거절이겠지만, 이번에도 거절이면 곤란했다. 꽤 오랜 시간 작품을 하지 않아 이번...
※ 욕설, 비속어, 폭력, 유혈, 강제적 관계 시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결제창 아래로는 권순영이 등장하는 짧은 뒷이야기와 노래를 한 곡 첨부해 두었습니다. 언제는 그런 날도 있었다. 문준휘가 웬 거래 현장에 나간다는 사실을, 문준휘는 고사하고 권순영도 장두철도 아닌 동기 시다 1의 입을 통해 들었을 때 부승관은 어이 잃어버린 맷돌 주인마냥...
안녕하세요. 첫인상은 딱 한 문장이었다. 와 존나 잘생겼다. 부승관은 저도 모르게 푼수마냥 헤 벌어지는 입을 이 악물고 닫아야만 했다. 인사 드려라. 서 부사장님 알지? 어 그, 문준휘라고 아시는 앤데, 화교 출신 거 뭐야 광둥성? 그래. 승관이 니가 데리고 다니면서 좀 잘 모셔라. 꾀 부리지 말고 살살 빠질 생각 하지 말고. 털털털 쏟아지는 장두철의 침...
태풍이 어느 정도 지나갈 즘.서럽게 울던 하늘도 지쳤는지 점점 흐느낌이 잦아들어갈 때 드디어 승관이 깨어났다. 민규는 승관을 보고서 다행이라며 울먹였지만 눈물은 흘리지 않았고, 원우는 그동안의 상황을 이야기해 주며 승관이 조금이라도 덜 혼란스럽도록 도닥여 줬다."힘들다""찬아?""너 아프면 내가 죽을 거 같아""내가 그렇게 오래 잤어?""...""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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