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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주인장이 쓰면서 들은 노래!! 체이서 게임w 엔딩 삽입곡의 inst 버전입니당 원곡도 좋으니 함 들어보세요 :) ---------..... 도대체 공부한 게 다 어디로 가는데엑!!! Heyyyy 괜찮아yo?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yo? 저기.. 괜..찮으신.. 방음도 드럽게 안되는 고시원. 층에 있는 사람은 다 대답해주네. 주만년은 머리를 헝크러뜨리며 있는...
아침 일찍부터는 아니지만,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으러 갔다. 두끼 떡볶이에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눈 다음 십 여분 정도 걸어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는 곳으로 갔다. 다섯 명이서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으러 갔는데 각각 여름 쿨 - 가을 뮤트 - 가을 뮤트 - 여름 쿨 - 여름 쿨이었다. 그리고 같은 결과여도 세세함을 따지면 각기 달랐다....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에서는 “삼월은 모춘이라 청명(淸明), 곡우(穀雨) 절기로다, 춘일이 재양(載陽)하여 만물이 화창하니, 백화는 난만하고 새소리 각색이라, 당전(堂前)의 쌍제비는 옛집을 찾아오고, 화간의 범나비는 분분히 날고 기니, 미물(微物)도 득시(得時)하여 자락(自樂)함이 사랑홉다…….” 물오름달(꽃내음달)의 첫 날. 대 한 민 국 독립 만세....
오랜만에 바깥 외출을 나갔다. 겸사겸사 친구 K와 지인 P의 텀블러를 선물하기 위해 물고기 카페로 이동했다. 다행히 새로 발급 받은 알뜰교통카드는 인식이 잘 되었다. 물고기 카페에 들어서서 사장님과 대표님께 인사를 드리고 메뉴를 구경하고 과테말라 안티구아 SHB 워시드를 연하게, 라테로 주문했다. 커피가 나오는 동안 던 리스트를 작성하고, 다양한 생각을 곱...
기다리던 알뜰교통카드는 오후 세 시에 왔다. 오후 세 시. 그 전까지 잠을 안 자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모른다. 요즘 오전에도 깨어 있고 오후에도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만, 너무 견디기 힘들면 최소 오후 네-다섯 시 정도에 잔다. 그리고 일어나서 다시 일상을 보낸다. 내일 바깥 외출을 해야겠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한 동네를 지나쳐 어릴 때부터...
*본 게시글의 저작권은 주박하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제, 가공 및 도용은 저작권 침해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주박하 : 출간 작 2021년 - 향기가 그대에게 머물다, 공저[9편] 2022년 - 홀림길에서 그대를 만나다, 공저[7편] 2023년 - 치유의 바다, 공저[글 담당]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평소랑 다르게 몸이 나른했다. 기다리던 알뜰교통카드가 드디어 배송 중이라고 떴다. 아마도 내일쯤이면 받을 것 같다. 치과를 다녀왔다. 다음 검진은 숨 막히는 낮과 열탕 같은 밤이 찾아오는 여름이다. 날짜와 시간관념이 불투명하다. 매일매일 달력을 보아도 오늘이 며칠인지 알면 그게 끝이니까. 형량이 선고된 옥살이도 아니라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말처럼. 정해진 시...
그동안 잘 쓰던 알뜰교통카드가 갑작스레 인식이 되지 않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택시 행이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집에 와서 바로 훼손재발급을 했으니 새로운 카드를 받을 때까지 다른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될 일이다. 매일 글을 쓰고, 매일 책을 읽고. 그럼에도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버린다. 작업실에 들어서기 전, 항상 파자마가 아...
23년 4월. N을 글쓰기 온라인 모임에서 만났다. 그는 글쓰기 온라인 모임의 방장을 맡고 있으며 소소하게 글쓰기에 대한 피드 포워드를 남겨주는 사람이었다. 처음부터 그는 온유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듯 부드럽고 따뜻했다. 차갑고 무거운 현실을 버티게 해 준 내 꿈을 알아봐 준 N은 거울처럼 반듯하고 매끄럽기도 했다. 과거, 사람들에게 무너지고 나서 더 이...
‘벌써’라는 말이 어울리는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오늘. 세월의 흐름은 유수와 같다더니 올해도 벌써 지나간다. 항상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만큼 변동요인도 많고 앞날을 미리 예측하기 쉽지 않으니. 그러니 주어진 하루를 잘 보내기. 올해 초반은 새로운 도전으로 가득한 나날들이었다. 사흘 간 입원, 수술, 퇴원을 한 뒤 한 달...
1. 최소 250자, 최대 -자까지 글자수가 다양한 에세이입니다. 2. 에세이는 작가의 일상 또는 단상이 올라갑니다. 3. 짬짬이 커피 한 잔, 원두 한 봉지(5.0 - 15.0) 값의 유료 발행 글이 올라갈 수 있음을 알립니다. 4. 글이 나오면 그저, 맛있게 즐겨주세요. 고맙습니다.
전 편에 올라간 천여주박의 드림주와는 설정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시공선입니다. 서로 다르다 생각하고 봐주세요~ 드림주랑 사시스의 고전 라이프!! "안녕, 애들아. 오늘부터 임시로 체술을 담당하게 된 (-)이야." (-)은 교실에 단 세 개만 놓여진 책상의 주인들과 한 번씩 눈을 마주쳤다. 여기 오기 전 이미 학생들의 정보는 서류로 봐서 알고 있었다. 갈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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