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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소경염 재벌가 후계순위에서 한참 밀려있던 자식인데 먼 방계 친척인 임수랑 정략 결혼하는 거 보고 싶음. 임수네 기업이 확 치솟아 오르는 걸 본 집안 어른들이 임수 가문이 본가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려고/가문의 부가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는 걸 막으려고 임가의 장자를 본가 자손이랑 결혼시킨 거야. 경염ts던지 오메가버스던지 섹피던지 대강 아무거나. 섹피면 소 가...
와....이거 언제 무슨 일로 쓴 글인지 기억이 없다.......연하합작이었나....?? 그랬던 듯. "감축드리옵니다, 전하. 회임이십니다." 태의는 떨리는 목소리로 절하며 말했다. 경염은 아무런 내색도 않고 걷어올렸던 소매를 내렸다. 화촉 하나만이 켜진 어두운 방 안에는 태의와 경염, 그리고 칼 위에 손을 올린 열전영만이 자리하고 있었다. 문가에 있던 열...
17년인가 18년에 나왔던 은발매장소훈연 게북에 수록되었던 글입니다! 2년이나 지났네요 벌써..... 고대에 우주로 나온 여러 팀들은 나날이 규모가 커졌다. 지구에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게 된 이후로 뛰쳐나온 다른 신생 팀들과는 달랐다. 그러나 기술력의 차이인지 신생팀은 더 쉽게 정착할 별을 찾았다. 오히려 고대에 나온 팀들은 정착할 별을 찾지 못해 그...
당신을 선택하겠습니다, 정왕덴샤............이거 역시 그거 아니냐. 천명으로 주상을 맞이합니다. 어전에서 떠나지 않고 소명을 거스르지 않으며 충성을 맹세할 것을 서약드립니다. 백기린 매장소 보고 싶다. 식 때문에 현계로 와서 금릉에서 놀다 적염군 사건이 터지고 거기서 죽는 줄 알았는데 마침 봉산에서 임수를 발견하고 데려오는데 사취가 너무 심해서 잘...
경우가 임수냥이랑 경염멍이 키우고 있는데 장기해외출장을 가게 되서 매장소한테 맡기고 가는 거 보고싶다. 장난끼는 조금 많지만 착한 애기들이니까 사고 안칠거야, 그래서 그 말만 철썩같이 믿었는데 경우가 현관문을 나서서 사라지자마자 펼쳐지는 지옥도 재밌겠다 냥임수는 오히려 대박자고일어났더니내영토가이렇게넓어짐! 하고 신이나서 탐색하러 다니는데, 멍경염은 케이지에...
비행기 안에서 공포영화 보다가 그만 소리질러버렸다는 왕카이가 귀여워서 그만...제목은 반어법입니까 공포영화 보는 임수경염 보고싶다. 학교에서 강제시청당해라< 임수는 다른 반인데 하도 경염이 등짝에 붙어있어서 다들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 학급기물취급해버리는 거 내가 좋아해.. 뭔가 학교행사 때문에 수업 안하고 반별로 시청각활동 하게되었는데, 반 투표로 ...
먹는 게 세상 제일 좋은 주뽕이의 먹부림 일상툰!
아무말 아무제목 어린이날엔 놀이공원 놀러가는 임수경염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예전부터 경염이는 놀이공원에 놀러가고 싶어했는데, 경우가 꼭 데려가주마 약속했던 그날 임직원 초청 가족행사를 기획했어서 소선이 식구들 한사람도 빠짐없이 필참이라고 단단히 당부하는 거지. 속으로는 대실망했지만 큰형이 마음쓸까 싶어서 애써 괜찮다고 웃어보이는 경염일 물끄러미 쳐다보던...
생일 이야기를 보니까 갑자기 소경염 생파 준비하는 종주님 보고싶다. 금릉 최고의 파티플래너 매장소 아닌가요. 그 명성을 익히 들은 사람들이 바짝 긴장하고 소경염에게 매장소가 못하게 하라고 빨리 말리라고 너 큰일난다고 조언해주고 싶어하는데, 그때마다 매장소가 등장해서 아앗,, 하고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고 도망치고.. 올해 생일은 그냥 넘어...
제목인듯제목아닌제목같은제목 임시보관함을 봤는데, [월병 안에 자기 마음을 받아줄 수 있으면 며칠까지 어디로 나오라고 쓴 쪽지를 넣어서 소경염한테 줬는데, 경염이가 그 쪽지가 들어간 월병만 자기가 못먹은 거 보고싶다. 잘못해서 떨어트리는 바람에 연못 어딘가에 빠졌다거나, 그걸 나중에 아라쓰면 조케써] 라는 게 있었다.임수는 하루종일 기다렸지만, 경염이는 아무...
이제 제목을 생각하는 것도 번거로워서 일단은 이렇게...타커플 요소가 조금 있음.. [어느날 기억을 잃은 소경염을 줍게되는 매장소를 보고싶다. 임수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기가 황자에 지휘관이라는 자각도 없는 순둥이 소경염이라 매장소를 잘 따르겠지. 금릉은 패전과 소경염 실종/사망 소식으로 난리가 났는데, 매장소는 소경염을 황궁으로 돌려줄까말까 이천오백만번 ...
난 늘 임수=매장소 동일인물을 기본으로 두고 썰을 풀었어서 둘을 따로 떼놓고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는데, 유독 현대 환생AU로 둘을 분리시켜 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소경염이 현대에 환생했는데 전생의 기억을 되찾아보니 임수가 이번 생에도 자기 친구로 살아있는 거지.근데 막상 조금 떠본 임수는 전생을 기억못하는 것 같은데다 임수가 그렇게 고생해서 지켜낸 양나...
매령의 일이 있은뒤에, 임수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고 굳게 믿었던 소경염이라면 혼자 그런 생각했을 것 같다. 임수가 돈이 없어서 금릉까지, 나를, 찾아오지 못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어떻게 생각하면 황제가 임가 식솔을 죄 죽인거나 다름없는데, 원수의 자식이라 저한테 연락을 하지 않는 거면 차라리 괜찮은데, 혹시라도 다치고 병들어서 고된 몸으로 길거리에 떠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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