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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언쫑전력,조직물au...au의 향기만 좀 납니다 살인,시체유기 등 다소 민감한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적나라한 장면X. 정말 소재로만 쓰였다고 봐주세요... +성인 풀었습니더... 정말 별거 아닌걸로 유난 같아서...ㅠㅠ
조직 생태계, 부산 사투리 잘 몰라유 쟁준이지만 은은하게 준수른 베이스가 깔려 있어요. 가정폭력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유혈표현, 폭력적 묘사, 사망 소재 주의 1. -에이, 씨발. 요즘 물건 뚫기가 와이리 빡빡하노? -니 모르나. 서울에서 왔다는 아가 뭔 수를 썼는지 지상 실세 먹드니 세력까지 확장해서 약쟁이 놈들 요즘 숨도...
사망 소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좀 많이... 공포 1,974자 민유하는 어두운 계단을 내려갔다. 축축한 계단이 안 그래도 복잡한 마음을 더 피곤하게 만들었다. "너도 들어서 알겠지만 걔가 배신했다더라. 윗선에선 이미 처리하기로 한 모양이던데 ...이건 비밀이지만 솔직히 좀 믿기는 어렵다. 맨날 호구마냥 웃고 다녀도 충성심 하나...
1. 최종수는, 굳이 따지자면 태풍 같은 사람이었다. 일단 어지간한 연예인 뺨치게 생긴 외모가 그랬고, 어지간한 남자들보다 한 뼘 정도는 높이 있는 눈높이가 그랬으며, - 아마도 - 앞으로 그에게 주어 질 장도라는 거대조직의 왕좌가 그러했다. 평균치를 넘어서는 인간에 대해서 다른 이들이 그러하듯, 조직원들은 그를 무서워하거나 동경하거나 그도 아니면 질시했...
화려하게 빛나는 샹들리에, 반짝이는 대리석 바닥, 감미로운 악기 소리와 짙은 향수의 향들, 그리고 약간의 알코올. 좋게 말하면 여유를 즐기는 자들의 대화가 이끌어지는 곳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뒷세계, 혹은 음지에 손을 댄 상류층들의 전형적인 파티. 은은하게 들려오는 바이올린의 소리를 들으며 슈는 한 손에 든 샴페인 잔을 가볍게 흔들었다. 금빛의 샴페인에서 ...
w. 쿠우 170. 조직물AU 스나이퍼 켄마 쿠로켄 쿠로오가 총 지휘 맡고 켄마는 스나이퍼로 현장 나가는데 일 꼬여서 근접전 하면 총 말고 칼 쓰겠지. 스나이퍼 답게 집중력과 예민함이 남다른 켄마 칼 쓸때마다 극도의 흥분 상태에서 못 빠져나와서 다 처리 하고도 멍하니 고 있으면 쿠로오 켄마 고개 올려서 짧게 키스하고 정신차려야지? 함. 어느 쪽이 하늘과 더...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왜지? 왜? 왜? 도저히 이해되지않는, 이해할수없는 상황에 사고가 뒤죽박죽섞여 머리를, 온몸을 어지럽힌다. 나는 지금 떨고있나? 저물어가는것은 내 시야인가 내 몸인가? 헐떡거리는 호흡을 비집고 비릿한 향이 온몸을 찌른다. 지금 내 손에 흐르는건 눈물인가? 피인가? 내 앞에 있는 사람은 누구지? 내 앞에 있는 사람은? 사람은? 사람은? 아 붉게 질척해진 새하...
*욕 필처링 안됩니다 *잔인한 장면 나옵니다(시체 묘사)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요 W.나결 중앙홀에는 카라스노를 제외한 수많은 조직들이 있었고 얼굴들을 보니 한 번씩은 보았던 기억이 떠오르며 고개를 끄덕였다 일단 다이치를 선두로 카라스노 지역 쪽에 앉았고 히나타는 막내라 좀 뒤쪽에 앉았지만 그래도 앞이나 마찬가지였다 다이치 오른쪽에는 스가와라 왼쪽에는...
*욕 필처링 안됩니다 *잔인한 장면 나옵니다(시체 묘사)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요 W.나결 카라스노로 향하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흥얼거리기 시작했고 뒷골목에는 분위기와 답지 않게 어두운 분위기에 밝은 노래가 들리니 신경이 거슬리기 시작했고 히나타는 옷도 카라스노로 갈아입고 얼굴을 드러냈기 때문에 아무도 그가 예전에 전 또라이 킬러 히쇼라 불리고 현 조직...
다큐멘터리-뒷세계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 과연 우리가 알던 지식이 사실일까? 일반인들에게 뒷세계란? -음... 칼로 치고받고 싸우는 거? -영화에서는 사람도 담가버린다고 하던데? -막 깡패 있고 양아치들 난리 치는 곳 아닌가요? -글쎄요...?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요 . . . -아~ 뒷세계? 거기 하루에 열 명 이상은 죽어가고 칼부림에 총싸움은 기본...
하필 이럴 때 임무라니. 인이어를 끼고 있어 혼잣말 대신 짧게 혀를 찬 하늘이 입안에 몇 개째인지 모를 얼음을 집어넣었다. 몸이 더 둔해진다며 안면 마스크는 물론, 불편한 방한 도구를 잘 안 챙기는 하늘에게는 손끝이 얼고 근육이 움츠러드는 겨울이면 피할 수 없는 행위였다. 이번 임무는 입에 넣은 얼음의 수보다 박살 낸 적의 두개골이 몇 배 더 많을지도 모르...
“네가 그런 꼴이라니 우습네” “시끄러워” 만신창이가 된채 손목이 줄로 묶인 아츠무를 차가운 바닥에 무릎꿇린채 다리를 꼰 자세로 의자에 앉아서 비웃는 사쿠사였다. “지금이라도 개새끼처럼 엎드려빌면 봐줄 수도 있어” 사쿠사는 선심이라도 베푸는 양 말했지만 속뜻은 ‘네가 나에게 굴복하는 걸 보고싶다’ 였다 그걸 아츠무가 모를리가 없었다. “좆까” 아츠무는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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