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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 이전 편에는 성적인 묘사가 있어 따로 업로드하였습니다. 보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지장은 없지만, 읽고 오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 불편한 소재(성매매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권장해 드립니다. “우는 나쁜 아이에게는, 벌을 줘야지?” 나미가 제 눈을 질끈, 감았다. 그래, 소원은 무슨 소원이야. 지난 단 삼 ...
※ 불편한 소재(성매매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권장해 드립니다. “이 번 방.” “……네.” 가만히, 나무로 된 기다란 의자에 앉아 있던 나미가 제 몸을 일으켰다. 달칵. 문은 처음에 열렸던 것처럼, 무미건조한 소리를 내며 닫혔다. 작은 바람이 차게 일렁이고, 나미는 잠시 제 아랫입술을 꾹, 깨물다 이내 한 발을 뗐다....
* 밑에 나오는 등장인물 ‘그’와 상황은 모두 제가 만들어낸 것으로,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그걸 알면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크윽…….” 조로가 제 상체를 한껏 웅크렸다. ‘그’의 손에 들린 서슬퍼런 검에 크게 베이기라도 한 듯, 고통에 젖은 신음을 억지로 참고 있었다. 젠장……. 결국 견디지 못하고 한쪽 무릎을 털...
*약수위 주위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이른 아침. 나미는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폈다. 유난히 상쾌한 아침이었다. 주기적으로 세탁해 항상 뽀송함을 유지하는 이불은 포근했고, 창문 밖에서 간간히 들려오는 아침의 파도 소리는 평화로웠다. 어제의 과음으로인한 숙취만 뺀다면 손에 꼽을만큼 최고의 아침이라고 할 수 있었다. 기분 좋게 침대에서 일어나려는 순간...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첫 소설이라 다소 문장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약수위 주위 *픽시브충이라 글이 번역체입니다. - 깜깜해진 밤 11시. 나미는 오늘 분량의 항해일지를 다 쓰고 목욕탕으로 올라왔다.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을 하루종일 맞고 있고, 더군다나 오늘은 햇빛이 쨍쨍한 낮에 귤나무를 손질해 땀을 흘렸기 때문에 몸이 찝찝했다. 찝찝한 몸을 씻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굴 생...
가끔은 그런 날도 있는 것이다.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이 떠올라 결국엔 눈물을 흘리고, 마침내 여린 울음을 토해내는, 그런 날도 있다. 잊고 싶지 않아 수십 번이고 되뇌지만, 불가항력적인 시간의 망각으로 인해 선명했던 얼굴이 차츰 흐려지고, 결국엔 채도조차 잃어버린 그 얼굴을 다신 떠올릴 수 없어지게 되는, 그런 날도 있는 것이다. 내가 지키고자 했던 그 모...
나미에게는 조금 특이한 소꿉친구가 셋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형제처럼 자라왔고, 지금도 그렇게 지내고 있는 세 남자. 불운하게도 고등학교 까지 모든 학교 생활을 함께 해야 했으며 아침마다 혼이 쏙 빠질 정도로 정신 없는 아침을 열어주는 이들. 어린 시절부터 잠이 많았던 루피와 조로를 억지로라도 자전거 뒤에 태워서 학교에 던져두는 것은 벌써 몇년 ...
N의 觀點 / 기다란 울음 끝의 정적은 결코 위로될 수 없다. Z의 觀點 / 가끔은 이렇게 추락하는 날들도 괜찮잖아. N의 觀點 / 아아, 내 삶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여. Z의 觀點 / 네 손길이 닿는 곳마다 어여쁜 꽃이 만개한다. N의 觀點 / 이 마음 안에 네가 비집고 들어올 틈따윈 없으니. Z의 觀點 / 지켜야 할 신념이 하나 더 늘었다. N의 觀...
1. 조로와 나미가 초창기 이스트 블루 영입 멤버라는 게 그냥 내 마음을 울릴 뿐이고...... 그땐 루피와 조로, 나미(잠깐 손 잡은 거지만)가 선원의 전부였고, 셋이서 자주 항해하다보면 셋만 알고 있는 추억 같은 것도 있지 않을까? 그땐 상디도 없고, 쵸파도 없고, 프랑키나 우솝도 없었고, 브룩도, 로빈도, 징베도 없었으니까 모든 역할을 셋이서 분담해야...
* 기존 썰을 옮겨 적은 게 있습니다. 읽으셨던 분들은 9번째 썰부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1. 조나미 둘 다 젓가락질 잘할 것 같다... 그래서 자식 낳으면 젓가락질 알려줄 듯. 아, 상상했다...... 2. 조나미 사귈 때, 조로가 나미한테 자기 귀걸이 하나 줬으면 좋겠다. 그럼 나미는 어느 순간부터 조로에게 받은 귀걸이를 하고 다닐 테고, 조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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