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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셰시님 소설 [상사병] 의 일부 내용을 그렸습니다 '0'!! 정말 좋아요! 꼭 읽어보세용!~!~! 연교 부끄러운 일 정리 해보니까 새삼.. 어떡해? 내가 사이타마를 너무 좋아함...(...)
"다녀왔습니다." "오, 어서와. 제노스." "…네. 다녀왔습니다, 선생님." 웃으며 나를 반겨주는 당신은, 눈을 한 번 깜빡이면 사라져버리고 마는군요. 당신의 흔적이 가득해 포근하고 따뜻했던 집은 이제 온기따윈 온데간데 없이 냉기만이 존재합니다. 마치 그 온기가 그저 너의 꿈이었노라, 그리 말 하며 비웃듯이. 방 안에 가득한 차가운 정적. [뭐 하다 이렇...
- 인기 소설작가 사이타마 x 문하생 인간 제노스 AU - 커플링 구분에 성적요소 없음 주의 - 덕질이 너무 오랫만이라 캐붕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이 집, 층간 소음 좀 쩔지 않아?" 뜨거운 물 뜨러 다녀 오는 데 10분, 녹차 우린다고 들인 시간 20분, 노트북 켜고 문서 작업 창 여는 데 들인 시간 5분. 무려 35분만에 드디어 글을 쓰시나 싶었던 ...
[며칠 전 일어난 사건을 증거로 하여 히어로 사이타마를 재해레벨 신(神)으로 간주하며, 괴인 사이타마는 붙잡는 즉시 사살할 것을 명한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평소와 같이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순찰하고, 괴인을 무찌르고 저녁을 먹고 시시한 농담을 던지고 함께 잠이 드는. 정말 평범하고 아무런 일도 없는 일상이 될 수 있는 하루였다. 히어로 협...
* 주의 중간에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불이 모두 꺼진 연습실, 사이타마는 적막이 어둡게 가라앉은 방의 한 가운데에 놓인 커다란 피아노를 손가락으로 쓸어내렸다. 긴장이 가득한 얼굴로 덮개를 열고, 악보를 올리고, 하얗고 검은 건반 위로 손가락을 올린 사이타마는 곡의 첫 시작에 해당하는 건반을 눌렀다. 피아노가 만들어낸 음이 방 안에 울려 퍼지자, 사이타마의...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제노사이로 검색해서 나온 썰&남기고 싶은 기록] 2015.01.05 갑자기 급격하게 취향 탈것 같은게 땡긴다....... 제노사이로 미혼부 사이타마와 그런 사이타마를 받아주는 제노스. 근데 사실 알고보니 제노스애인거. 현대물 au로 보고 싶어... 아니 그냥 원펀맨 세계관이라도 좋을 것 같다 2015.04.04 유희열의 스케치북을보는데 왜 동창생이...
[제가 처음 당신을 보게 된 것은 첫눈이 내리던 겨울이었습니다. 지루한 수업을 듣다 우연히 교실의 창문 너머로 시선을 돌렸을 때, 꽃처럼 흩날리는 새하얀 눈송이 사이에서 마치 태어나 처음으로 눈을 본 아이처럼 별이 스며들어 반짝이는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 보던 당신은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당신을 사이타마라 부르며 달려오던 사람 덕...
제노스가 아프다. 이 간단한 문장이 주는 파급력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평소였다면 아침 일찍 일어나 식사 준비부터 했을 녀석이 웬일로 늦잠을 자나, 그냥 그렇게만 생각했다. “뭐, 또 체내 시계의 고장이라던가 그런 건가. 그렇다고 해도 늦잠이라니. 의외네 저 녀석.” 제노스는 내가 타는 쓰레기를 버리고 와 양치를 하다 전날 탁자 위에 올려뒀던 하나게야의...
“음, 좋아. 딱 맞는 것 같네.” 사이타마는 환하게 웃으며 들고 있던 국자를 냄비 위에 걸쳐놓고는 주방의 창 건너편에서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제노스를 불렀다. “제노스, 바빠?” “아니오, 방금 하던 일을 마무리했습니다. 무슨 일 있으십니까, 선생님?” “아니, 일은 아니고. 국을 끓였는데, 내 입에는 맞는데 너는 괜찮은가 궁금해서. 자, 먹어봐...
"역시 또 와주셨군요." 미친놈. 사이타마는 낮게 읊조렸다. 원래대로라면 귀신 사이보그는 그저께 일주일치의 일정을 마친 이래로 오늘까지 출근을 하지 않았어야 한다. 사이타마는 뭣도 없는 제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시선을 딴데로 돌렸다. 그는 본인의 입으로 여섯 살이나 어린 놈에게 여과없는 진심을 내뱉을 만큼 생각없는 인간이 아니었다. "사이타마 씨. 제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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