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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그 늑대 수인이 사랑하는 법. "으...으음......" 비몽사몽한 눈을 겨우겨우 떠 핸드폰을 켜보니... "엥. 씨발?" 8...8시 10분? 저녁 8시 10분에 일어난 걸지도 모른다는 망상을 하며 창문 밖을 바라보니 해가 아주 그냥 중천에 떠있었다. 급하게 부랴부랴 교복을 입고 화장실에 들러 칫솔을 입에 무니, "일어났어?" 귓가에 넌지시, 낮지만 다정...
진짜 답답하다. 너무 답답해. 이제노가 이런 애였나. 칼같은 애 아니었나. 너무 칼같이 철벽쳐서 애들 상처받게하던 애 아니었나. 이제노는 원래 철벽을 잘 친다. 얼굴때문인지 성격때문인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셀 수 없을 정도로 고백을 많이 받았다. 근데 거의 다 찼다. 솔직히 이제노가 잘생기긴 하다. 공부도 좀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런데 자기 맘에 안 드...
"아, 진짜 나의 인기란^^" "쟤 말 무시하고, 그래서 류채영이랑 이제노는 5년동안이나 알고 지냈으면서도, 계속 사귀지도 않고 있다고? 계속 쌍방삽질만 하고?" "엉. 그래서 둘이 진짜 친구라고 보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친구라고 보기에는 뭔가 사알짝 미묘한 기류가 흐른단 말이지. 또 류채영은, 받은 고백마다 다 차버리고. 솔직히 그게 썸 아니면 뭐겠냐."...
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후...여보세요?" "야 김여주우. 언제오냐?" "다왔어...헉헉..." "풉, 빨리 와라." "오우...쌤 죄송해요" "ㅋㅋㅋㅋ괜찮아 여주야. 쌤이 마실 거 하나씩 시켰는데, 제노가 여주 자허블 좋아한대서 그거 시켰어. 맛있게 먹으면서 수업하자~" "내가 또... 너꺼를 대신 시켜줬지.. 역시 나 자신.." "아하하.. 고맙다 이제노. 역시 자허블은 실...
순댕이 동생 이제노 그냥 아무것도 없는 현실남매 쌍둥이 오빠 이동혁 겉은 츤츤하지만 속은 다정한 츤데레 오빠 이태용 오랜만이에용~~ 오늘은 아주 짧게 처음으로 고르기로 와봤습니다! 재밌게 보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올만입니다 열분!!! 오늘은 공공즈 빙의글을 들고 와봤어용 읽고 싶으신 소재있으시면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출처는
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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