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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는 겨울이 찾아오면 늘 더 바빠졌다.식물들이 겨울을 나는 것을 도와주어야 했기 때문이다.많은 쿠키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허브는 식물들이 시드는 것 때문에 겨울을 싫어하지 않았다.그는 그저,겨울은 식물들이 잠을 자며 더 예쁜 꽃을 피울 재정비를 하는 시간이라고 여길 뿐이었다.건강한 태도였다. 그러나 그렇게 바쁜 것과는 별개로,허브는 겨울에는 본인의 집...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미필적 고의 W. 새벽 5. 네가 숨은 지 오늘로 사흘째였다. 큰 소리가 여러 번 오갔으니 당연하다 생각하다가도 못내 억울했다. 그래서 쓸데없는 오기를 부린다. 나도 똑같이 네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어쭙잖은 밀당이라고 해도 할 말 없었다. 나는 이렇게 해서라도 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다. 어차피 오래 가진 못한다....
안아줘 01화 "에이, 그건 재미없다." "그럼 이런 건 어때요?" "뭐?"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다면 나 자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그건 좀 나쁘지 않네." "그럼 먼저 팀장님! 팀장님부터!" 가만히 앉아 술이나 마시며 사원들이 노는 걸 보고 있던 박팀장에게 이대리가 물었다. 박팀장은 나한테도 물어보냐는 표정으로 웃으며 손을 저었지만 '대답 안 하...
헤어졌다. 너와 내가, 우리의 관계가 끝났다. - 나는 참 못난 친구였다. 널 처음 만난 건 소개팅도 무엇도 아닌, 내 친구의 남자친구로서 인사를 하던 자리였으니 말이다. 그래 맞다. 너는 내 친구의 전 남자친구였다. 친구가 헤어졌다며 울고있었고, 나는 그런 내 친구를 안아주고 달래주며 너를 욕했다. “울지마. 그 쓰레기같은 새끼 땜에 힘들어하지 마” 그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 중 한사람인 정준일씨의 노래들중에, 정말 아끼는 곡이 몇개 있는데요. 물론 다 좋지만, 그중에서도 플라스틱과 바램, IAN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세 가지 곡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플라스틱을 소개하겠습니다 ! 이동진 평론가가, 이 앨범을 들어 젖은 날개의 노래라고 칭했다고 하는데요. 우선 가사부터 보고 가실까요 :) ? 밖에를 좀...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난 너에게 편지를 써 모든 걸 말하겠어 변함없는 마음을 적어주겠어 난 저 별에게 다짐했어 내 모든 걸 다 걸겠어 끝도 없는 사랑을 보여주겠어 더 외로워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 걸 울고 싶은 걸 난 괴로워 네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오 그렇게 싫어해 날 난 욕심이 너무 깊어 더 많은 걸 갖고 싶...
너무나도 유명하고 사랑스럽고 멋지고 다되는 소녀시대를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소개 해보려 합니다 ! 정확히는 가수분들 이지만요. 옐로우 몬스터즈 - Benjamin, 눈사람, Dear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stop crying your heart out, Live forever 정준일 - 고백, 아니야,...
비는 오고 너는 가려 하고 내 마음 눅눅하게 잠기고 낡은 흑백영화 한 장면처럼 내 말은 자꾸 끊기고 사랑한 만큼 힘들었다고 사랑하기에 날 보낸다고 말도 안 되는 그 이별 핑계에 나의 대답을 원하니 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 나는 좀 덜 사랑해서 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 떠나간 너의 행복 빌어줄 그런 드라마 같은 그런 속 깊은 사랑 내겐 없으니 사랑하면...
OPEN 푸른 밤 종현입니다. 오래된 영화 제3의 사나이에서는 남자가 이런 말로 고백을 합니다. “내가 웃긴 표정을 짓고 물구나무를 서서 다리 사이로 웃어 보여도 난 안 되겠죠?” 그리고 국화 꽃 향기에서는 이렇게 고백을 하죠. “후배 주제에 좋아한다고 하면 웃을 거예요?” 영화 속 주인공들은 좋아한다는 말을 참 다양한 방법으로 합니다. 절대 평범하게는 안...
여느 날과 다름없는 똑같은 하루였다. 회사에 가 일을 하고, 제 시간에 마쳐 퇴근을 해 씻고, 혼자 저녁을 먹고, TV를 보고 뒹굴다 졸음이 쏟아질쯤 하던 집안일들을 발로 밀어두고 침대로 와 툭 엎어지는, 그런 하루였다 다른 날과 달랐던 점은 네가 내 꿈에 나왔다는 것. 신기하게도 넌 헤어질때와 같은 모습이었다. 살짝 웨이브 진 머리를 가르마 탄 모습이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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