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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청하의 길고도 험한 대장정이 드디어 끝나고 정규 1집이 발매됐다. 노래를 괜찮게 들어서 바이시클에 대한 리뷰도 쓸거지만 이번 글은 청하 소속사 욕하고 싶어서 쓰는 글이다. 케이팝에서 풍기는 팝의 향기 청하의 정규 1집 발매 형식은 한국 가요계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팝가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을 따랐다. 여러개의 싱글을 연속해서 발매하고 (5곡) 최종적으로 ...
"우리 오랜만이지, 개새끼야" 박정한이 살아 돌아왔다. 내 것이었던 손으로 분명 목을 졸라 죽인 박정한이 지금 내 눈앞에 멀쩡히 서 있다. 다시 정신병이 돌았구나. 이제는 환각도 보는구나 라고 생각한 박민규는 약을 찾으려고 서랍까지 정신없이 뛰어갔다. 아니 기어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서랍을 열자 민규를 향해 정한이 무표정으로 걸어왔고 덜덜 떠는 민규...
*이 글은 실존하는 인물, 지명, 사건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밤에도 그림자가 지듯이, 봄에도 꽃이 지듯이 삑, 삑, 삑… 삑. 도어락의 번호 키가 눌리는 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건 아마 술에 취한 윤정한일 거였다. 나는 돌아보는 대신 이불을 더 뒤집어썼다. 열린 문 너머로 차가운 습기가 훅 몰려들어온다. 주당으로 유명한 윤정한이 취하도...
딸랑, 카페 종이 울렸다. 정한이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자신도 모르게 졸고 있었나 보다. 정한이 눈을 슥슥 비볐다. 표정을 멀끔하게 편다. 거울을 보지 않아도 안다. 제 얼굴은 이미 영업용 미소가 그려져 있을 것이다. 조금 슬프지만 어쩌겠나. 그게 알바하는 우리네들 인생인데! 정한이 방긋방긋 웃으며 손님에게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손님이 목을 가볍...
카페 아이다호 마지막 이야기 14. Have a nice day
카페 아이다호 13. My Own Private Idaho
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카페 아이다호 12. 어른을 위한 스위트 밀크
카페 아이다호 11. 빙과의 꽃, 뽕따의 꽃말은
카페 아이다호 10. 그대는 나의 히어로
카페 아이다호 9. 하트는 세 번째 서랍에
카페 아이다호 8. 연결 상태를 확인 하세요
카페 아이다호 7. A new 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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