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너와 안은 채로 서로의 심장이 뛰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네 심장 엄청 뛰네. 콩콩콩. 이렇게 나 행복해도 되는 건가? 전에 없던 행복에 불안이 고개를 불쑥 처 들었다. 그래도 괜찮아, 나 행복해도 돼. 스스로...
- ... 어쨌든 그 쪽이랑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쪽 심정이 쬐끔 이해도 된다고요. 11. '뭐지. 이 사람, 원래 좀 감정이 헤픈 타입인가..?' 변호사라는 직업도 그랫지만 원래부터가 철저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인간인 정국으로서는 이렇게 감정을 줄줄 흘리고 다니는 사람이 좀 신기하게만 느껴졋어. 예를 들자면 그런거지. 집 근처에서 강아지 한 마...
아저씨 w. 런치 -
[국민] 그 겨울, 스키장에서 #2. w. 애니네임 원두 향인가. 겨울에, 그것도 장비 렌털샵과는 영 어울리지 않았지만, 어쩐지 가게로 들어서자 마자 훅 풍겨온 그 향에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다. 100평은 족히 될 듯한 매장. 전면에는 스키와 보드, 부츠가 화려한 색과 패턴을 뽐내고 있었고, 또 한 켠에는 옷들이, 또 다른 곳에는 고글, 헬...
남준을 늘 따라다니는 타이틀은 최연소. 영재. 천재. 괴물이었다. 뛰어난 두뇌 덕분에 방송도 종종 나갔다. 그곳에서 주로 카드를 펼쳐 두고 그것들을 외운 다음 다시 뒤집어 말하는 대로 찾아내거나 숫자들의 배열을 아무렇게나 해두고 빠짐없이 외우는 것들을 했다. 그중에는 책 한 페이지를 모조리 외우는 것들도 있었다. 대부분 외울 수 있는 몇 분의 시간이 주어졌...
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지민아." 뽀뽀를 괜히 했나. 너무 귀여워서 한 거였는데, 저렇게 멍하게 될 줄 알았음 자제할 것을 그랬다. 손을 휘휘 네 눈앞에서 움직여보기도 하고, 손가락을 부딪혀 소리를 내어보기도 했다. 이제서야 웃으며...
My teacher w. 런치 -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주독립을 위해 양반뿐 아니라 일반 농민들의 참여도 두드러졌는데…." "……………." "이렇듯 우리 조상들의 의병 활동은 배부른 돼지가 되기보단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는 굳은 의지를... 얘들아?" 얘들아, 다 자니? 지금 이렇게 악독한 일본이 자행했던 잔인한 행적들과 우리 조상님들의 ...
가끔은 낭만이 모든 걸 망친다. 정국은 밤 벚꽃이 너무 아름다워서 신경이 쓰였다. 이런 데서는 아무 말도 못 한다. 그냥 집에서 이야기했어야 했다. 게다가 약간 취한 지민은 얼마나 귀여운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윤기는 왜 그런 곳에 저를 데려가서 조급하게 만들었는지, 왜 각성하게 해서 이런 자리까지 가지게 만들었는지 그래놓고 본인은 서울로 내빼버렸다. ...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내가 머릴 굴려봤자지. 한참 머릴 굴려 생각해낸 곳은 연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가본다던 남산이었다. 막 가려는데 아무래도 차가 있는 게 좋을 것 같았다. 인적이 드문 곳이 어디 있을까. 하다가 온 곳은 지하주차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