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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2022년 11월 15일에 작성했던 단문을 일부 다듬은 것입니다. *공미포 2,476자 스치는 불꽃에 안나는 눈을 떴다. 아직까지도 붉은색이 아른거리는 듯해 허공에 손을 뻗었지만 그것은 그와 함께 사라져버렸다. 이젠 생동감을 잃어버린 얼굴을 혹여나 잊을까봐 안나는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아침의 바는 한적하다. 안나는 위층에서 약간은 잠이 덜 깬 듯한 모습...
7 - 그날 이후, 기연의 공부 시간은 더욱 늘어났다. 편의점에서도 집에서도 틈이 나면 나는대로 공부를 했다. 이민개 입장에서는 기연이 한눈 팔 생각도 못하고 집과 편의점만 다니니 좋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안함을 감출 수 없는것은 아무래도 시험 날짜였다. 억만금의 돈을 준다고 해도 시험을 없앨수도 미룰 수도 없는 노릇이니 속이 타들어갔다. 기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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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선생님. 잘 도착하여 몇 자를 적습니다. 근 일주일 간 짐을 풀고 밀린 잠을 잤어요. 장을 보고 요리도 제법 하게 되었습니다.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많이 걸을 생각이에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산책을 했습니다. 분명 처음 와보는 곳인데도 저는 이곳을 알고 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겨울의 해는 짧고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이곳 사람들은 태양...
사장님은 최동오를 편애해
Chapter 1. 9품사 1. 명사 (주어, 목적어 역할) - 사전적 의미: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 ex) 책상, 의자, 연필, 철수, 영미, 사랑, 평화, 소설.... 2. 대명사 ( // ) - 사전적 의미: 명사를 대신하는 것. ex) 그, 그녀, 그들, 이것, 저것, 저들, 여기, 저기, 거기.... 주어: 은, 는, 이, 가 - 사전적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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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嗄 8 공항으로 배웅을 나간 건 재민이었다. 당연히 아반떼를 끌고 제노의 집 앞으로 가려고 했는데 여주의 부탁으로 그 결심은 쉽게 무산됐다. 짐 옮기는 걸 도와달라는 건 줄 알았더니만 짐은 알아서 할테니 마지막으로 얼굴을 보기 위해 공항에서 만나자는 것이었다. 좀 그냥 기대면 안 돼? 재민은 이런 얘기를 하려다가 말았다. 인천공항까지 차를 끌고 가기는...
-K SEVEN STORIES R:B ~BLAZE~의 내용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포 4,122자 "실장님, 전에 부탁하신 서류 다 됐는데요..." 그는 서류에 눈을 고정한 채 문을 열고 들어오다 위화감에 멈춰 섰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올린 시선 끝에 닿은 건 빈 의자였다. 그리고 또, 아와시마 부장. 그도 실장이...
+ 8일 누나가 한국에 없는데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니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게 참 이상하네요 아... 심심. 재민이 형이랑 둘이서만 어떻게 놀아요... 근데 누나... 혹시라두 자책하지 말아여 - 누나가 사랑하는 지성 + 30일 밥은 잘 먹고 지내니 제노는 잘 못 먹고 지낸대 지성이가 너 죄책감 느끼게 이 내용은 꼭 써달라고 하더라 여주야 난 내가 항상 ...
독점 射 7 가장 원하는 게 뭐냐고 물으면 아무런 대답도 할 수가 없었다. 내 안에 그러한 우선순위를 정할 시간도 없었으며 여유도 없었고 애초에 그럴 마음이 없었다. 그런 것들은 내 삶에 허락되지 않은 것이라고 믿었다. 그럴 때면 이제노는 조용히 내 손을 잡고 셈을 하듯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주었다. 일순위도 이순위도 그게 누구든. 너한테는 항상 네가 먼저야...
긴 시간의 끝 _그의 반점사 Moondlied 길 그 위 작은 숲속 따사로운 햇살에 비춰진 내 눈물 지쳐버린 나약한 마음 여지없이 흔들리는 내 작은 영혼 사랑 미치도록 뜨거웠던 가난한 믿음으로 버텨내던 나날들 곧 끝나버릴 노랠 부르며 우린 어디쯤 가고 있을까 강 수면 위를 띄운 갈 곳을 잃어버린 뱃사공처럼 내 외사랑도 길을 잃어 누군가 무너져버린 날 잡아준...
발그레한 하늘이 잘 말린 빨래처럼 휘날립니다. 저는 여름에 피는 꽃과 겨울에 지는 꽃이 동시에 피어 있는 들판에 앉아 있습니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시야는 불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한쪽 팔을 쓸 수 없는 생활은 토막 난 저고리처럼 입기도 안 입기도 모호하게 난감합니다. 어느 날은 제가 죽은 듯이 누워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바람이 시원하다며 제 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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