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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밤일입니다. 자정을 기하여 입금폼이 마감되었습니다. 구매해주신 분들 모두 토스 송금 낯설어 하시던데 (ㅎㅎ) 입금 확인 무사히 되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저녁에 즈음하여 수리남 상준요환 중편 Salvation을 발주 넣었습니다. 퇴고와 내지 편집을 거치며 예상보다 페이지 수가 늘어나 실제 분량 89p로 완성이 되었어요. 표지는 ...
*빻은 내용 주의. 근데 안 야해요 *사람의 아들, 도살장의 어린양, 유다는 입을 맞추고에 이어지는 연작입니다. 스물 일곱의 이상준은, 문 앞에 서서 노크를 망설이고 있었다. 손에 든 쟁반 위에는 오렌지 주스와 빵 한 조각, 계란 후라이 하나가 전부다. 상준에게 오늘 일용할 양식은 없다. 요환은 비싼 술을 고집했고 늘 술에 절어 있었다. 파초의 부하들에게서...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사람의 아들, 도살장의 어린 양에 이어지는 연작입니다. *인구요환, 창호요환 요소 있음 2005년 11월, 창문이 모두 합판으로 막힌 방, 네모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너무도 닮은 두 남자가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다. 권총을 쥔 요환의 뒤를 상준과 데이빗, 기태와 갈라스가 지켰다. 반면 석영의 뒤로는 을씨년스러운 간이침대 두 개가 비어있는 관짝처럼 놓여...
*미성년자가 주인공입니다. 고로 빻았습니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로마서 13장 1-2절 열여덟의 이상준은, 목사 집무실 앞에 서서 벌벌 떨고 있었다. 잠깐을 참지 ...
난 말이야, 강 선생처럼 지독하게 현실적인 사람들이 참 좋아.대부분 사람들은 실재하지 않는 걸 믿으려고 하거든.뭐, 실제 삶이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그래서 사람들이 마약에 환장하는 거라고. 약을 하다 보면 보이지 않던 게 순간적으로 보이는데 그걸 못 잊거든. 납니다, 전 목사. 잘 지내셨는가. 나는 덕분에 좆 같은 곳에서 좆 같은 밥 먹으며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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