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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주점의 내부는 빈말로라도 조용하다고 하기 힘든 것이 보통이건만 오늘만큼은 예외가 될 모양이다. 도로테아와 테일러, 통칭 ‘슐츠 자매’와 로시난테 한 명만이 주점의 유일한 손님이었던 까닭이었다. 마족이 깨어난 이래 네달 동안 쥐 죽은 듯이 지냈던 마을은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금 생기를 되찾을 것이다. 주인장은 오래간만에 가게 문을 열어 신이 난 건지 그간 묵혀...
“스승은 언제나 판단이 무척 빨랐어. 마치 뭔가에 쫓기기라도 하는 것처럼.” “인간은 수명이 있으니까. 우리보다 훨씬 죽음과 가까이 있지. 인생에는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여러 차례 있고, 그 아이들은 그걸 미룰 수 없는 거야. 우리는 그것을 100년 후에 하든, 200년 후에 하든 상관없어. 천 년을 빈둥거린들 아무 지장도 없지. 우리의 시간은 영...
(원작자 계정(트위터) : @AN_S_plash_) 디아나 에리니스 Diana Erinys : 디아나 -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의 라틴어 이름 나이 불명 성별 여성 종족 유니콘 수인 { 인간 피가 더 많이 섞임, 때에 따라서 그냥 바꿔도 괜찮음. } 직업 숲과 호수의 수호자 신장 / 체중 168cm/??kg 외관 (두상이나 흉상, 전신 사진 첨부) -----...
(앞쪽파일깨져서안보임나중에추가함) "⋯ 하온아. 그러니까," "유안이가, 아니, 서유안이, 지금⋯ 어디 있다고요?" 이하온은 일그러진 표정으로 말을 끊었다. 긁는 듯한 목소리가 낮게 가라앉아 있었다. 그녀는 아무런 타박 없이 말을 이었다. "⋯⋯ 하온아. 진정해." "지금 어디있냐고 제가 먼저 물었잖아요." "⋯ ⋯ 그래, 너는 알아야겠지⋯." 이하온은 장...
앞을 볼 수 없다.처음부터 그랬던것은 아닌 이야기. 맨 처음엔 나에게도 눈부신 세상이 보였다.무엇을 하든지 반짝반짝 빛이 나서 괜히 더욱 많은것을 눈안에 새겨넣고 싶은 철부지같은 때가 있었다. 눈이 안보이게 된 것은 그 감사를,신에게 축복받은 혜택을 어느샌가부터 잊어버리게 된 날에 갑작스럽게 일어났다. 며칠동안 앓았었다.어렴풋이 부모님의 이름을 불렀던것 같...
"평안한 밤 되세요." 이름:카밀라 레인(Camilla Lane) 나이:28세 신장/체중:174cm/61kg 성별:여성 직업:(전직)마피아->장례지도사 L/H:영화감상,향수,커피(특히 에스프레소),꽃/과거를 캐묻는 것, 총성, 체스 외관 길게 기른 갈발의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고, 쌍꺼풀이 꽤 짙게 있는 벽안의 미인이며, 눈매는 조금 치켜올라가 고양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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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이름 델타 (Δ) ♦︎페어 프로페이아. ♦︎나이 29 ♦︎키/몸무게 2m / 92kg ♦︎성별 생물학적 남성(男) ♦︎외관 ♦︎성격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자신의 사전에 포기라는 없다! 또한 오로지 직진, 앞을 향해 나아갈 뿐이다. 현세는 언제나 예측불가한 것이니. - 春風駘蕩 누구던간 예의범절이나 격식은 꼭 지킨다. 그의 인생 모...
''코드 ARF4533-73 전송을 시작합니다.''검은 옷을 입은 사내가 청려에게 다가왔다. 공간 이동형 센티넬. 말랑한 손 위로 가죽에 쌓인 단단한 손이 쥐여졌다. 훅 덥쳐오는 가이딩에 후우- 입으로 열기를 뿜어내는 센티넬을 보며 청려가 속으로 웃었다. 곧 시야가 물을 엎지른 수채화마냥 흐려지고 뒤섞이더니 칙칙한 회색빛깔로 변했다.''귀환 완료.''자신을...
당신의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그의 시간이 있었다. 한 쪽은 턱없이 길고, 한 쪽은 턱없이 짧고. 같은 것에서 비롯되었으나 또 한 쪽은 몸부림쳤고, 한 쪽은 그마저도 하지 못했고. 그럼에도 같은 곳에서, 누구보다 가까이 닿아 품은 것을 기꺼이 털어놓았다. 서로로 인해 깨어났고, 또 서로를 이끌었다. "너무나 덧없지 않습니까. 이 모든 것이." 저를 달래는 ...
지웅은 항상 크건 작건 고민이 많았다. 미래를 생각할 때 부정적인 결과가 도출되는 경우를 먼저 떠올렸고, 그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현재를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지웅의 인생 철학이었다. 혹여나, 자신에게 좋은 결과가 생기거나, 우연히 운수 좋은 일들이 생기면 기뻐하기보단 기쁨에 취해 안 좋은 일에 대비하지 못하게 되지 않도록 방심하지 말자는 생각부터 했다. ...
'다다음주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박 2일로 동아리 엠티를 갈 예정입니다. 각자 참석 여부를 투표를 통해 알려주세요!’ 태래는 동아리 회장인 한빈으로부터 온 카톡을 확인했다. 평소의 태래였다면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불참 버튼을 눌러 투표에 참여했을 것이다. 아니지, 애초에 이 톡방에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태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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