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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픽션입니다.) 잡혀간 선우은호 구하려고 산신즈 + 20신주끼리 구석놀이 하게 됨. 그러다 갑자기 문 앞에서 이랑의 목소리와 그림자가 보이고 야밤에 뭘하는 거냐고 한심하다는 어투로 묻는 이랑에 이연이 곧바로 문을 열려고 하자 그런 연을 "저건 랑이가 아니야! 베어버려 이연!" 이라고 시키는 무영이었음. 그래서 이연은 검을 소환시키고 두 눈을 감고 이랑의 기...
날이 밝았다. "명희야!" 류화가 소리쳤다. "예. 류화 아씨!" "가서 근방에 탈꾼인 놈들 중에 유독 돈 많이 버는 새끼 잡아와라!" "알겠어요. 그런데 아씨, 오늘은 정말 나가시면 아니돼요. 오늘 궁으로 입궁하셔서 주상 전하를 뵙고 회의를 거친 후 여러 일들을 해야한다고요." 그래서 사람을 칠 주야씩이나... "내 알아서 할 테니 너는 이만 가보거라. ...
"자네 그 소문 들었는가?" "무슨 소문?" 남성이 역시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부산에 있는 장산에서 사는 요괴인 장산범이 이제는 한양으로 올라왔다지 않는가!" "그 요괴가?" 장산범. 사람의 목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흉내 내는 요괴. "그 장산범이 왜 한양까지 왜 올라오는건가?" "그건 나도 모른다네." 그때였다. 쿠웅! "엄마야...
" ···내게 무슨 볼 일이라도 있소? " 이름. 유백한 또는 이한 - 이것이 본명이다. 그에게는 이름이 없었으나(굳이 따지자면 장산범이라 불리운다.), 인간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이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은 이름이다. 근본없는 이름이다. 이름엔 별다른 뜻도 없다. - 이한이라는 이름은 일종의 예명 정도. 나이. 외관상 20대 초반같은 500살 50...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준비했습니다.. 사람들을 잡아먹고 제 몸 휘하에 달빛을 감아 만산을 누빈다. 진홍색의 피부, 비단같이 곱고 긴 털, 기본적인 호랑이의 골격, 백발의 긴 털이 환각을 일으켜 모습은 백호지만 사람으로 인식하게 해 인간을 잡아먹는 존재 장산범(臥虎) 유난히 달이 밝은 날이었다. 별로 다를것이 없이 돌아가는 일상에 단 한가지 차이점이 있었으면...
여보세요? 오라버니 나야! 나 지금 이연이 도착해서 탈출할 거니까 실에 피를 조금 묻혀줘! 상처 크게 내지 말고 조금만! 구석놀이를 참여하지 않았음에도 장산범에게 납치되었던 반아를 구하러 이랑이 직접 들어가려 했으나 이연의 반대로 결국 들어가지 못해 이랑은 밖에서 이연과 연결된 실을 붙잡고 있기로 했다.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반아의 목소리에 안심이 되었다...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이연이랑 애별리고+백일몽과 이어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동생은 적어도 위험할 일은 없겠네. 동생에겐 아주 최고의 스테이지가 걸렸어."어둑시니의 말에 연은 망설임 없이 지아가 있는 곳으로 향했어. 위험하지 않다니까 그 정돈 랑이 혼자서 나올 줄 알았거든. 그렇게 지아를 구하고 돌아왔는데 이상해. 분명 위험하지 않다고 했는데 랑이가 깨어나질 ...
"카일루스, 뭐해?""아, 나 옷 갈아입고 있어!""폼폼이 다같이 할 얘기가 있대! 같이 가려고 단항도 데려왔지롱~""정말? 잠깐만 기다려!"폼폼은 뭔가 열차에 이상한게 생겼다는 것을 느꼈다.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으나 폼폼은 이 열차가 생겼을때부터 존재했고 마치 열차와 하나가 된 것 같았다. 그래서 열차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알 수 있었다. 지금도 그랬다...
이 이야기를 믿고 말고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그저 본인은, 오래전부터 내려왔던 이야기를 하는 이야기 꾼일 뿐이니. 그저 하릴 없이 중얼거리는 넋두리가 되는가. 그것도 아니면 세상을 살아가는 수 많은 지성체들 중 하나의 근사한 인생 이야기가 되는가. 결정은 들어주는 그대가 할 일이지요. * 이 소설은 어디까지나 픽션이며 내용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 사건, 역...
짧은 글 입니다 조용히 글을 써 내려갔다. 새에 지저귐도 느껴지지 않는 늦은 밤 얇은 문 사이 기척이 느껴졌다. 바스락이는 소리부터 묵직한 발걸음 기분 나쁜 느낌 "거기 누구더냐." 그러자 문 뒤 존재는 몇 번을 부스럭거리다가 익숙한 음으로 웃으며 말했다. "아버지, 접니다 아버지..." "소인을 못 알아보시나이까." 내 고막을 찢는듯한 목소리에 손에 힘이...
# 죽은_앤캐의_목소리를_흉내_내는_장산범에게_자캐는_홀리는가_안_홀리는가 # 장산범이_앤캐의_목소리를_흉내_내는걸_알았을때_자캐의_반응 "민섭 씨." "민섭 씨, 열어주세요. 절 혼자 두실 건가요?"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시간. 등진 문 너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심장이 아릴만큼 달콤했다. 민섭은 헝클어진 머리를 한차례 쓸어올린다. "보고 싶습니다." 보...
아가, 아가.얼른 들어가자꾸나.밤공기가 스산하니 피비린내 싣고 오네,호환마마 납시었네 호환마마 납시었어방문을 걸어 잠구고 재앙신을 맞이하세 -생존고백 64화 中 이름- 장산범? 나이- ? 성별- 남성? 종족- 요괴? #오만한 #잔인한 #거친 #흉포한 L- 공포에 절은 생명체, 아름다운 소리, 술 H- 붉은 색, 시끄럽고 조잡한 소리, 타는 냄새(-특히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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